친구가 친한동생 소개 시켜 준다고 소개팅받으라고 해서 소개팅을 하러 갔다.. 엄청이쁘고 몸매도 좋다 자랑에 자랑질을 엄청나게 하는지라 맘것기대 하고 만낫어.. 와 진짜 엄청이쁘더라.. 말도 잘못걸었어.. 너무 이뻐서 얼굴을 못처다 보겠는거야.. 내가 이런애를 만나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지나 가는 사람들마다 다 처다 보는데.. 내어깨가 괘니 으쓱거리고.. ㅋㅋㅋ 아무튼 너무 좋았다. 커피숖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여자애 잔깐 화장실 간사이에. 핸드폰에 메세지가 오는거임, 사람이란게 그렇자나. 보면안돼는데 하면서도.. 보게되는,,, 하 ..근데 그걸 보는게 아니였어... 그걸봤는데.. 채팅어플 에서 온 쪽지 더라고. 쪽지가 계속 오길래 사진 찍어 놨어 친구를 보여주고 물어 봐야 겠다 생각하고 그리고 화장실서 왔는데 나는 계속 내 핸드폰 만지는 척했지.. 다행이 팝업은 조금있다가 사라졌고.. 모르는것 같더라고.. 머리가 복잡했어.. 애가 조건 만남을 하는애인가.. 또.. 엄청 밝히는걸가.. 그렇자나.. 업소 에서 일한다 그러면 괴니 엄청 만만하게 보이고.. 막대하게되고.. 그냥 오늘 술이나 먹이고 자빠트리겠다는 목적이다! 라고 생각하니깐. 얼굴 처다 보는게 자연스러워 지더라..( 그때 당시의 생각 ) 포차 가서 2차로 소주 3병인가. 마시고.. 자연스럽게 팔짱끼는 사이가되었어( 나도 어디서 꿀리지 않음 ) 팔꿈치가 가슴에 닿는거 조차도 아까 그 메세지가 자꾸 생각나면서 생각이 섞여서 못만나겠더라고.. 2차 마시고 모텔로 갔어.. 나머진 상상에 맞기 겠지만.. 나도 엄청 쿨한 성격인데.. 업소에서 일해도 내가 모르면뭐.. 상관이 없다 라는 마인드인데.. 아.. 어쩌지.. ㅠㅠ 대놓고 물어 볼까.. 지금 1주일째 연락하고 지내면서 거의 사귀는 분위기인데.. 형들 누나들.. 어떻게 해야해.. 1 대놓고 물어본다.. 2 친구에게 물어본다.. 3 모르는척한다.. 아 근데 놓치긴 싫은데.. 어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개받은 여자가 조 건 만 남 하는거 같아요.
소개팅을 하러 갔다..
엄청이쁘고 몸매도 좋다 자랑에 자랑질을 엄청나게 하는지라
맘것기대 하고 만낫어..
와 진짜 엄청이쁘더라.. 말도 잘못걸었어.. 너무 이뻐서 얼굴을 못처다 보겠는거야..
내가 이런애를 만나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지나 가는 사람들마다 다 처다 보는데..
내어깨가 괘니 으쓱거리고.. ㅋㅋㅋ
아무튼 너무 좋았다.
커피숖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여자애 잔깐 화장실 간사이에. 핸드폰에 메세지가 오는거임,
사람이란게 그렇자나. 보면안돼는데 하면서도.. 보게되는,,, 하 ..근데 그걸 보는게 아니였어...
그걸봤는데.. 채팅어플 에서 온 쪽지 더라고. 쪽지가 계속 오길래 사진 찍어 놨어
친구를 보여주고 물어 봐야 겠다 생각하고
그리고 화장실서 왔는데 나는 계속 내 핸드폰 만지는 척했지.. 다행이 팝업은 조금있다가 사라졌고..
모르는것 같더라고..
머리가 복잡했어.. 애가 조건 만남을 하는애인가.. 또.. 엄청 밝히는걸가..
그렇자나.. 업소 에서 일한다 그러면 괴니 엄청 만만하게 보이고.. 막대하게되고..
그냥 오늘 술이나 먹이고 자빠트리겠다는 목적이다! 라고 생각하니깐. 얼굴 처다 보는게 자연스러워 지더라..( 그때 당시의 생각 )
포차 가서 2차로 소주 3병인가. 마시고.. 자연스럽게 팔짱끼는 사이가되었어( 나도 어디서 꿀리지 않음 )
팔꿈치가 가슴에 닿는거 조차도 아까 그 메세지가 자꾸 생각나면서 생각이 섞여서 못만나겠더라고..
2차 마시고 모텔로 갔어.. 나머진 상상에 맞기 겠지만..
나도 엄청 쿨한 성격인데.. 업소에서 일해도 내가 모르면뭐.. 상관이 없다 라는 마인드인데..
아.. 어쩌지.. ㅠㅠ 대놓고 물어 볼까..
지금 1주일째 연락하고 지내면서 거의 사귀는 분위기인데.. 형들 누나들.. 어떻게 해야해..
1 대놓고 물어본다..
2 친구에게 물어본다..
3 모르는척한다..
아 근데 놓치긴 싫은데.. 어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