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가 초밥먹고싶대요

ㅇㅇ2017.09.22
조회4,684

의사님께서 임신도중에

날것은 먹지말라했거늘

넌 왜 입맛대로 사냐?

우리 아이는 생각안하냐?

일침을 놓았다만

마누라는 좀만 먹는다는데 왜 지럴이야

라는데

빡쳐서 그자리에서 조카 팼습니다

기형아라도생기면어떨까라는

극도의 불안감이 부른 사태입니다

돌이킬수없는 우발적 사고로 지금은

어떤병원의 311호에서 반성중입니다..

댓글 8

하나라오래 전

뭐이런 미친넘이 다있어 입덧때 음식 댕기는거야 그건 와이프가 조절할수 있는게 아니다 이망할놈아 어떤 산모는 흑이 먹고 싶었다눈 사람도 있더라 그렇다고 임산부를 두드려패서 입원을시키냐 이 벼락맛아죽을놈아

아니오래 전

미친 어디서 되지도 않을 합리화를 하지 머하는거야 가정폭력남이

ㅇㅇ오래 전

재밌냐 병신아?

오래 전

이런 한심하고 성의없는 자작질 좀 쓰지마. 진짜 할일없다

170오래 전

주작이잖아요 ㅋ

오래 전

___같은 소리한다

오래 전

나는 초밥은 물론 회도먹었지만 우리새끼들 건강하고 똑똑하게만 잘크고있는데 때리는게 더안좋아요 앞으론 와이프 때리고하지마세요

쓰레기오래 전

피해야될 음식ㅇ탐내는것보다 니가 때리는게 더 해롭다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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