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맨몸 창피하다 VS 안창피하다

ㅇㅇ2017.09.22
조회42,742




어라.... 자고 일어나니 톡이된듯...

내가 남자로 착각들 하는데...

저 위에 대댓글 내가 쓴거 아냐ㅜㅜㅜ

나 중3 여자사람 맞고~~

내가 같은 여자끼린 누구든지 알몸에 거리낌 없는데

나같은 사람이 또 없나 궁금해서 남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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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 중3여잔데...

난 가슴도 별로 없고 마른 초딩 몸매지만 ㅜ

그래도 친구들이랑 목욕탕가고 가족들 친척들이랑 목욕탕 가는거 정말 좋아하거든?

우리집 아무도 없을때 친구랑 둘이서 반신욕 한적도 있고

또 친구랑 나랑 4명이서 우리집에서 같이 샤워하고 장난친적도 많아.............

워낙 내가 먼저 훌러덩 벗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니깐 친구들이 첨엔 쭈뼛대더니...

다들 이젠 아무렇지도 않게 알몸으로 서로 같이 씻게 되는듯...

근데 여기서 여러 글들 보면 창피하다는 글들이 많은데... 나같이 아무렇지도 않은 친구들 있어?

다들 댓글좀 달아줘!! 난 창피하다!! 아님 난 안창피하다!! 이렇게 간단하게라도 ㅋㅋ

여러 썰들 남겨줘도 좋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