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일이 뜻대로 안돼요

ㅇㅇ2017.09.22
조회159

영국에서

12살남자와 14살 여자가 깊은 관계를 맺고 있던  도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되어

12살 남자의 아이라고

여자도 그러고

남자도 그러고 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아기를 낳았어요

 

12살남자의 아빠는

 

자신의 아들은

어떤 짓을 하는 건지도 모르고 했을 것이라고하고

 

12살 남자는

자신의 자녀라고 했어요

그래서

유전자 검사를 해보니

 

14살 난 다른 남자의 아이로

그 14살남은 아이를 원치도 않고

여자와 잠자리 한걸 후회하며

여자를 더이상 좋아하지도 않아 하는 남자였어요

 

16살 난 남자도 자신이 아버지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었고

 

자신이 아버지가 되기 싫어 했던

남자의 아이를 낳게 된 여자도 그렇네요

아이를 낳게 된 14살 엄마는

거의 날마다 여러 남자와 그런 일을 치뤘다고 해요

 

일단 12살 남자는 그 사실을 알게 되어도

현재 사귀고 있었고

좋아하는 감정이 있으므로

잘 대해 주었다고 하더라고요

 

나이가 어려도 착하네요 참 왠만한 어른 보다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