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새내기에여 읽기편하게 반말로 쓸게여:) 내가 언제부턴가 웃을때 코랑 미간 찡긋(?)하면서 웃는게 버릇이 생겼어 ( 사진보면 이해되려나 저것보다 더 심함) 그래서 웃을때마다 엄마랑 할머니가 가끔 주름생긴다고 미간 톡 때려주고 그러셔 근데 학교다니면서 동기들이랑 지내고 팀플하다 보니까 남자애들 동기/ 안친한 남선배들한테 이말을 정말 많이 들음 "그렇게 웃지마 떨려 "왜그렇게 웃냐 남자들 오해해 " 그렇게 웃으면 설렌다 그럼 난 그때마다 아 지금 고치려고 노력중이다 나도모르게 자꾸저런다 이렇게 답하거든(여우짓 할 맘 1도 없고당연히.. 맘에드는 사람앞에서는 경직되서 웃지도못함현실은) 근데 저런말 들을때 솔직히 넘느끼하고 기분이 별론데 받아칠멘트같은거 좀 알려주라 말빨딸려서 어버버 하다 항상지나가ㅜㅜㅜ 1
코찡긋 웃을때 듣는말 받아치는법좀
내가 언제부턴가 웃을때 코랑 미간 찡긋(?)하면서 웃는게 버릇이 생겼어 ( 사진보면 이해되려나 저것보다 더 심함)
그래서 웃을때마다 엄마랑 할머니가 가끔 주름생긴다고 미간 톡 때려주고 그러셔
근데 학교다니면서 동기들이랑 지내고 팀플하다 보니까
남자애들 동기/ 안친한 남선배들한테
이말을 정말 많이 들음
"그렇게 웃지마 떨려
"왜그렇게 웃냐 남자들 오해해
" 그렇게 웃으면 설렌다
그럼 난 그때마다 아 지금 고치려고 노력중이다 나도모르게 자꾸저런다 이렇게 답하거든(여우짓 할 맘 1도 없고당연히.. 맘에드는 사람앞에서는 경직되서 웃지도못함현실은)
근데 저런말 들을때
솔직히 넘느끼하고 기분이 별론데
받아칠멘트같은거 좀 알려주라 말빨딸려서 어버버 하다
항상지나가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