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니다.장모님이 사업이 힘든데 안도와주십니다.

장모님너무합니다2017.09.22
조회52,030

추가합니다. 다들 저를 욕하시는데 장모님에게 아들같이 대했습니다. 장모님 장인어른 생신챙기고 항상 장인어른
과 낚시다니고 했습니다. 장모님이 장인어른보다 돈이
많으십니다. 장인어른께서는 저를 좀 도와주자 장모님
을 설득중이신데 미동도 하지않으십니다. 왜 저희 부모
님께 안그러냐물으시면 바이크 창업당시 저희 부모님이

마지막 지원이라고 하셨으니까요 이제 설명이 다 됐습니까?










와이프와 싸우고 글올려보랍니다. 저는 남편이고 현재

바이크가게를 하는중입니다.말그대로 불경기라 단골들 외에는 손님이 없습니다. 철없을지도 모르겠지만 27살때 창업해서 근 10년 애정으로 키워왔습니다. 근데
제게도 위기가오네요 가게 꼭 살리고 싶은데 와이프는

제게 이기적이랍니다. 장모님께 염치불구하고 도움을
요청했으나 바로 거절당했습니다. 장모님께서 현금
부자이십니다. 저는 와이프에게 좀 야속하다니까 사업접고 당분간 쉬어도 되니까 접으랍니다. 바이크는 20살때 부터 제 목숨과도 같은건데 포기하는게 맞는걸까요?

정말 장모님께 아들처럼 했는데 도와주시질않아 너무

서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