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스타벅스에는 parent friendly place스티커 붙어있음ㅋ
한국에서 노키즈존 빼액대는거 보다가 보니 놀랐어...
또 지하철에 엄마랑 초딩 저학년되보이는 애 탔는데.....
자리 한자리 남은데에 애 앉으니까 옆에있던
할.아.버.지가 엄마앉으라고 자리비켜주고
그 엄마도 간단히 thank you 하고 앉음 ㅇㅇ
한국이었으면 애초에 할아버지가 자리비켜줄일도 전무하고
(그전에 술취하거나 대놓고 남의몸 훑어보는 개저쒸들 ㅗㅗ관짜라)
비켜줘도 손사래치며 사양했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