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짝남한테 좀 설렜던 얘기 풀쟝

ㅇㅇ2017.09.23
조회155,064
일단 나는 중2임
짝남하고 같은반인데 걔가 키가 나하고 거의 머리하나는 차이남 아무튼 걔가 위에 와이셔츠만 입고다니는데 내 머리가 걔 단추에 걸린거야 근데 또 이게 겁나 세게걸려서 잘 안풀려서 가위를 든거임 그때 그냥 아 머리잘리구나 신발 몽실누나되는거임 이랬는데 걔가 지 단추를 뜯은거임...그래서 풀리긴했는데 걔가 자기 단추까지 잘랐으면서 아까 머리많이 아팠냐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머리 쓰다듬음..신발 아직도 생각나 설레 씨빠..




사진은 묻힐까봥

+베댓에 베꼈냐고 하는데 나 이거 진짜루 3일전에 있었던일이야...나 그 일화 잘모르기도 하고 그냥 설레서 한번 써본건데
베낀것같이 느끼면 좀 댓쓰니입장에선 별루일것같은데 진짜 있었던 일이더..

++자꾸 댓글마다 반대누르는 사람있으신데 그러지좀 마세요ㅠㅠ 댓글 다시는분들 전부 다 기분 나쁘실것같아요 반대좀 누르지 마세요ㅠㅠ


+++지금 댓글단 애들 다 답해주고 있었는대 안됀데...





++++와 근데 나 이제 답댓못하나바.. 어제하루만 그러는줄 알고 오늘 다시하려고 끊긴 댓글찾고 답댓했는데 아직도 제한됬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