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에 왕따가 있는데 불쌍해서 잘 대해줬더니 걔가 나 친구로 알고 계속 뜬금없는 말걸고 쳐다보고(관음수준) 애들이랑 얘기하고 있으면 또 멀찍이서 나만 쳐다보고 아침에도 굳이 나한테 인사하고 집 갈 때도 나한테만 잘가라 그러고 수업시간에 무의식중에 걔 보면 걔가 나 쳐다보다 고개 홱 돌림 ㅅㅂ 그리고 이번에 수행평가 같은 조 됐는데 애들이 다 걔 안 부르길래 어쩔 수 없이 내가 불렀는데 주인 찾은 개마냥 신나서 나한테 달려옴... 그리고 그날 하교하는데 친구랑 같이 가고 있는데 걔가 나 발견하고 조카 쫓아와서 내 뒤에 바싹 붙어서 감
친구 말로는 쟤 멀리서부터 너 지켜보고 있었다고 그럼;
걔 진짜 피폐하고 사회부적응자처럼 생겼는데 앞머리 맨날 떡져있고 키도 너무 작아서 책상에 앉으면 발이 바닥에 안 닿음...
걸음걸이도 되게 다리 불편한 펭귄처럼 걷고 또 소름인건 걔 내 행동도 따라해
우리반에 개소름돋는 애 있음
우리 반에 왕따가 있는데 불쌍해서 잘 대해줬더니 걔가 나 친구로 알고 계속 뜬금없는 말걸고 쳐다보고(관음수준) 애들이랑 얘기하고 있으면 또 멀찍이서 나만 쳐다보고 아침에도 굳이 나한테 인사하고 집 갈 때도 나한테만 잘가라 그러고 수업시간에 무의식중에 걔 보면 걔가 나 쳐다보다 고개 홱 돌림 ㅅㅂ 그리고 이번에 수행평가 같은 조 됐는데 애들이 다 걔 안 부르길래 어쩔 수 없이 내가 불렀는데 주인 찾은 개마냥 신나서 나한테 달려옴... 그리고 그날 하교하는데 친구랑 같이 가고 있는데 걔가 나 발견하고 조카 쫓아와서 내 뒤에 바싹 붙어서 감
친구 말로는 쟤 멀리서부터 너 지켜보고 있었다고 그럼;
걔 진짜 피폐하고 사회부적응자처럼 생겼는데 앞머리 맨날 떡져있고 키도 너무 작아서 책상에 앉으면 발이 바닥에 안 닿음...
걸음걸이도 되게 다리 불편한 펭귄처럼 걷고 또 소름인건 걔 내 행동도 따라해
진심 어떡하지 조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