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도 너무 갑갑한데 누구한테 털어놓고싶어도 함부로 말하기 너무 부끄러워서 여기에 끄적여 보겠습니다.
단 한두명이라도 좋으니 이 글 읽어주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글솜씨가 좋지않으니 읽을때 되게 힘드실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게임을 되게 좋아하는 23세 남성입니다.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 CD게임 종류도 따지지않고 게임만하며 살아왔었죠.
그러다가 어느순간부터 한 모바일게임에 빠지게되었고 어느새 그 게임만 2년간 하게되었죠.
되게 단순하지만 중독성이 있던게임이였고 거기서 알게된 넷상 친구들과도 친목질을 하게되어서 더욱 자주하게되었던 게임이였던것 같습니다.
사건은 이번년도 4월 28일에 일어나게 되었죠.
그 때가 그녀를 처음알게 되었고 그 후로부터 그녀와 자주 대화도 나누고 그녀와 연락이 많아지면서 그녀에게 호감이 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상대는 18살에 사는 지역도 되게머니 실제로 만날 기회도 적을테고 저는 제 자신이 자존감이 되게낮아서 제가 못생겼다고 생각하여 사귀자는 말을 하더라도 차인다는 생각을 하고 저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모든걸 끝내려고 생각하고 있었죠.
그런데 막상 사람이란게 욕심이란게 생기니까 괜히 안된다는 생각이 드는데도 저도 모르게 게속 호감표시를 하고 다녔지요.
그렇게 저희가 안지 3개월정도가 지나게되고 그동안 계속 호감표시를 하다보니까 그녀도 저에게 마음을 열어주더라고요.
그렇게 저희는 7월말 즈음 사귄지 1일이 되었습니다.
그 순간만큼 행복하였던 순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갈수록 그녀가 좋아지다보니 그녀가 좋아하고 사고싶어하는게 있다면 제가 할 수 있는 능력 안에서라면 뭐든 해주고 싶어서 그녀에게 돈도 마음껏쓰고 그녀가 술담배는 싫다고하여 술담배는 모두 끊게 되었고 그녀가 장문의 편지를 좋아하다보니 제가 생각날때마다 그녀가 부탁할때마다 장문의 편지도 써주면서 개인적으로는 행복하게 연애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저희가 헤어지고 다시 사랑해서 잡아볼때마다 저희가 좋은쪽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느끼면서 오히려 그녀가 더욱 더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다고 느껴서인지 저는 그녀를 보러 왕복 10시간 거리를 걸려 그녀에게 가게되었습니다.
그저 만나서 단 3시간 그동안도 계속 노래방에만 있으면서 시간을 보냈지만 그저 그녀를 실제로 볼 수 있고 손만 잡은것으로 되게 행복하였습니다.
정말 사진으로만 봐왔던 그녀가 눈 앞에 나타았을땐 그녀가 너무 사랑스러워보였고 너무 예뻐보여서 보고있으면 닳을거 같기도하고 위에서 말했듯 저는 자존감이 낮아서 자따위가 사랑하기엔 너무 과분한 존재라고 생각되었고 그녀의 행동 또한 저를보고 실망해서라고 느껴서 되게 서로 어색하게 있다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날부로 그녀에게서 멀어지는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여서 저는 그녀에게 버스에서 모든걸 말하고 그냥 넷상에서 알게 되었던 오빠동생사이로만 남게 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집에가는 길에 버스에서 혼자서 조용히 소리없이 눈물 훔치고 그녀에게 '너는 나에게 과분한존재다 나를보고 실망한거면 미안하다 좋은사람 만나도 된다' 이런식으로 말을하니 너무도 착하던 그녀는 저에게 실망한것은 없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더라고요.
그날부로 그녀에게 더욱 잘해주면서 저희는 예쁘게 사귀어 왔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모바일게임에서 알게되고 그 모바일게임을 하는 남자가 저만 있는게 아니고 위에서 말했들이 그녀는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다른남자들과도 연락을 하고 친하게 지내더라고요.
솔직히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일일히 간섭하는건 오히려 제가 더 싫어지는 원인이 될까바 냅두었죠.
하지만 그걸 냅두다보니 저와사귀는 도중에도 다른사람과 사귀기도하고 그걸 숨겨왔습니다.
그러다 제가 알게되어서 다시한번 크게 싸우게 되었고요.
그녀가 자신의 그런행동이 변하지 않을것같고 저에게 실망만 주어서 미안하다고 헤어지자 했지만 저는 바보같게도 그런 그녀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는 그녀의 말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으로 이번에도 헤어지게된다면 정말 너를 놓아주겠다라는 약속아닌 약속을하고 사귀었습니다.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사귀다보니 서로가 서로에게 조심하게되었고 저희는 겨우 2주정도라는 시간이였지만 그동안 정말 행복하게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어제 마지막 사건이 터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또다시 새로운 사람을 알게 되었고 그분과 연락을 하고있더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그녀가 저의 손편지를 받고싶다는 그녀의 부탁에 손이 아픈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시간가량 열심히 편지를 쓰고오니 그녀의 반응은 단답으로서 저와의 톡은 멀리하고 그분과 톡이 우선시 되더라고요
너무 화나가지고 그녀와 관련된건 모두 안보이게 해놓으니 그녀에게서 '자신의 잘못이 맞다고 미안하다고 그런데 이런일이 반복된다는게 저희가 안맞는다고 느낀다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저 그녀에게 서운함을 표현하고 싶었을뿐인데 그녀는 이미 마음을 다잡은 상태여서 제가 자존심 시간 모두 버려가면서 그녀를 잡아봤지만 이미 확고해진 마음은 돌리지 못하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랜선에서 만나 사귀게되어 지금까지 사귀어왔던 그 누구보다 사랑했던 여자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생각나는 것들만 적었고 글을 잘 못써서 읽기 힘들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글 읽다보면 되게 멍청해보이기도하고 욕도하고싶겠지만 정확히 하나하나 따져서 들으시면 글솜씨나 행동때문에 더 화나실것 같아서 이정도만 적을게요
저는 랜연 상대를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가끔 SNS에 올라오는 네이트판을 눈팅으로 보기만하던 한 남자입니다.
속마음도 너무 갑갑한데 누구한테 털어놓고싶어도 함부로 말하기 너무 부끄러워서 여기에 끄적여 보겠습니다.
단 한두명이라도 좋으니 이 글 읽어주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글솜씨가 좋지않으니 읽을때 되게 힘드실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게임을 되게 좋아하는 23세 남성입니다.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 CD게임 종류도 따지지않고 게임만하며 살아왔었죠.
그러다가 어느순간부터 한 모바일게임에 빠지게되었고 어느새 그 게임만 2년간 하게되었죠.
되게 단순하지만 중독성이 있던게임이였고 거기서 알게된 넷상 친구들과도 친목질을 하게되어서 더욱 자주하게되었던 게임이였던것 같습니다.
사건은 이번년도 4월 28일에 일어나게 되었죠.
그 때가 그녀를 처음알게 되었고 그 후로부터 그녀와 자주 대화도 나누고 그녀와 연락이 많아지면서 그녀에게 호감이 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상대는 18살에 사는 지역도 되게머니 실제로 만날 기회도 적을테고 저는 제 자신이 자존감이 되게낮아서 제가 못생겼다고 생각하여 사귀자는 말을 하더라도 차인다는 생각을 하고 저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모든걸 끝내려고 생각하고 있었죠.
그런데 막상 사람이란게 욕심이란게 생기니까 괜히 안된다는 생각이 드는데도 저도 모르게 게속 호감표시를 하고 다녔지요.
그렇게 저희가 안지 3개월정도가 지나게되고 그동안 계속 호감표시를 하다보니까 그녀도 저에게 마음을 열어주더라고요.
그렇게 저희는 7월말 즈음 사귄지 1일이 되었습니다.
그 순간만큼 행복하였던 순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갈수록 그녀가 좋아지다보니 그녀가 좋아하고 사고싶어하는게 있다면 제가 할 수 있는 능력 안에서라면 뭐든 해주고 싶어서 그녀에게 돈도 마음껏쓰고 그녀가 술담배는 싫다고하여 술담배는 모두 끊게 되었고 그녀가 장문의 편지를 좋아하다보니 제가 생각날때마다 그녀가 부탁할때마다 장문의 편지도 써주면서 개인적으로는 행복하게 연애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연애라는게 다들 그렇듯 순탄하지만은 않더라고요.
제가 집착과 질투가 심하고 구속하고 싶은데 상대는 자유분방하고 새로운사람을 알아가는걸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희는 자주 싸우고 몇번이나 헤어질뻔도 하면서 위태위태하게 사귀어왔죠.
하지만 저는 저희가 헤어지고 다시 사랑해서 잡아볼때마다 저희가 좋은쪽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느끼면서 오히려 그녀가 더욱 더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다고 느껴서인지 저는 그녀를 보러 왕복 10시간 거리를 걸려 그녀에게 가게되었습니다.
그저 만나서 단 3시간 그동안도 계속 노래방에만 있으면서 시간을 보냈지만 그저 그녀를 실제로 볼 수 있고 손만 잡은것으로 되게 행복하였습니다.
정말 사진으로만 봐왔던 그녀가 눈 앞에 나타았을땐 그녀가 너무 사랑스러워보였고 너무 예뻐보여서 보고있으면 닳을거 같기도하고 위에서 말했듯 저는 자존감이 낮아서 자따위가 사랑하기엔 너무 과분한 존재라고 생각되었고 그녀의 행동 또한 저를보고 실망해서라고 느껴서 되게 서로 어색하게 있다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날부로 그녀에게서 멀어지는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여서 저는 그녀에게 버스에서 모든걸 말하고 그냥 넷상에서 알게 되었던 오빠동생사이로만 남게 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집에가는 길에 버스에서 혼자서 조용히 소리없이 눈물 훔치고 그녀에게 '너는 나에게 과분한존재다 나를보고 실망한거면 미안하다 좋은사람 만나도 된다' 이런식으로 말을하니 너무도 착하던 그녀는 저에게 실망한것은 없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더라고요.
그날부로 그녀에게 더욱 잘해주면서 저희는 예쁘게 사귀어 왔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모바일게임에서 알게되고 그 모바일게임을 하는 남자가 저만 있는게 아니고 위에서 말했들이 그녀는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다른남자들과도 연락을 하고 친하게 지내더라고요.
솔직히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일일히 간섭하는건 오히려 제가 더 싫어지는 원인이 될까바 냅두었죠.
하지만 그걸 냅두다보니 저와사귀는 도중에도 다른사람과 사귀기도하고 그걸 숨겨왔습니다.
그러다 제가 알게되어서 다시한번 크게 싸우게 되었고요.
그녀가 자신의 그런행동이 변하지 않을것같고 저에게 실망만 주어서 미안하다고 헤어지자 했지만 저는 바보같게도 그런 그녀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는 그녀의 말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으로 이번에도 헤어지게된다면 정말 너를 놓아주겠다라는 약속아닌 약속을하고 사귀었습니다.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사귀다보니 서로가 서로에게 조심하게되었고 저희는 겨우 2주정도라는 시간이였지만 그동안 정말 행복하게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어제 마지막 사건이 터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또다시 새로운 사람을 알게 되었고 그분과 연락을 하고있더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그녀가 저의 손편지를 받고싶다는 그녀의 부탁에 손이 아픈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시간가량 열심히 편지를 쓰고오니 그녀의 반응은 단답으로서 저와의 톡은 멀리하고 그분과 톡이 우선시 되더라고요
너무 화나가지고 그녀와 관련된건 모두 안보이게 해놓으니 그녀에게서 '자신의 잘못이 맞다고 미안하다고 그런데 이런일이 반복된다는게 저희가 안맞는다고 느낀다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저 그녀에게 서운함을 표현하고 싶었을뿐인데 그녀는 이미 마음을 다잡은 상태여서 제가 자존심 시간 모두 버려가면서 그녀를 잡아봤지만 이미 확고해진 마음은 돌리지 못하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랜선에서 만나 사귀게되어 지금까지 사귀어왔던 그 누구보다 사랑했던 여자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생각나는 것들만 적었고 글을 잘 못써서 읽기 힘들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글 읽다보면 되게 멍청해보이기도하고 욕도하고싶겠지만 정확히 하나하나 따져서 들으시면 글솜씨나 행동때문에 더 화나실것 같아서 이정도만 적을게요
다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고 욕을하셔도 되고 무시하고 가셔도 됩니다.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