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첫째낳고 조리원 2주, 도우미 2주썼는데
조리원에서 에어컨키고 있어도 바람든적없고
(이때는 첫출산이라 몸이 덜 힘들었을지도..)
7월에 둘째낳고 병원2일 입원
도우미 입주2주, 출퇴근 2주 했는데
첫째가 어린이집 갈때
도우미 이모님을 안따라나가서
집 오자마자 제가 데려다줬어요
아기 낳을때 힘줘서 그런지
팔저림은 잠깐 있었지만
밖에 바로 나갔어도 바람든다 그런건 없었어요
팔저림도 시간지나니 사라졌고요~
9월 현재 셋째낳고
병원2일입원, 집와서 도우미 2주쓰는데
11일만에 밖에 나갔어요
아이들 등하원 문제로요
그 동안은 시어머니가 해주셨는데
집에 왔다갔다하시면서
말한마디한마디 하시는게
스트레스더라고요
이 긴 사정은 생략하고
짧은거리니 이제 몸도 회복되었으니
제가 하겠다하고
제가 했어요
그러면서 운동도 더 하고 들어와요
아기는 도우미 이모님이 보시고
저는 긴팔은 입고 나갔어요
운동하니 땀도나고
오히려 몸이 점점 회복되더라고요
처음엔 나가서 좀 걸으니
집안에서 걸을때보다
아기낳을때 무통때문인지 척추쪽이랑 다리가
안쓰다가 다시쓰는 기분이었는데
천천히 움직이니 가만히 있을때보다
회복이되더라고요
밖에 앉아서 햇볕도 쬐고
운동 좀 하고나니 몇일만에 지금은 회복이 되서
걷는것도 편하고 나아졌어요
그래도 현재도 바람든다는 기분은 없는데
다만 아기 낳자마자
최근 독박육아 중이라
첫째, 둘째 고만고만하고
셋째 신생아라서
아이들이 매달릴때 조금 안아주고
신생아는 울면 안아주고 밤새 토닥이느라
팔목이 조금 무리있는 기분이긴해요
쑤시고 아플정도는 아니고요
아무튼 제가 금방 나가니
보는사람마다 다 바람든다 어쩐다 하네요;;
지금은 괜찮아도 나이들어 나온다면서 그러는데
아기낳고 얼마만에 나가셨어요?
아기낳고 바람드신분 계셔요?
전 이상하게
8월에 첫째낳고 조리원 2주, 도우미 2주썼는데
조리원에서 에어컨키고 있어도 바람든적없고
(이때는 첫출산이라 몸이 덜 힘들었을지도..)
7월에 둘째낳고 병원2일 입원
도우미 입주2주, 출퇴근 2주 했는데
첫째가 어린이집 갈때
도우미 이모님을 안따라나가서
집 오자마자 제가 데려다줬어요
아기 낳을때 힘줘서 그런지
팔저림은 잠깐 있었지만
밖에 바로 나갔어도 바람든다 그런건 없었어요
팔저림도 시간지나니 사라졌고요~
9월 현재 셋째낳고
병원2일입원, 집와서 도우미 2주쓰는데
11일만에 밖에 나갔어요
아이들 등하원 문제로요
그 동안은 시어머니가 해주셨는데
집에 왔다갔다하시면서
말한마디한마디 하시는게
스트레스더라고요
이 긴 사정은 생략하고
짧은거리니 이제 몸도 회복되었으니
제가 하겠다하고
제가 했어요
그러면서 운동도 더 하고 들어와요
아기는 도우미 이모님이 보시고
저는 긴팔은 입고 나갔어요
운동하니 땀도나고
오히려 몸이 점점 회복되더라고요
처음엔 나가서 좀 걸으니
집안에서 걸을때보다
아기낳을때 무통때문인지 척추쪽이랑 다리가
안쓰다가 다시쓰는 기분이었는데
천천히 움직이니 가만히 있을때보다
회복이되더라고요
밖에 앉아서 햇볕도 쬐고
운동 좀 하고나니 몇일만에 지금은 회복이 되서
걷는것도 편하고 나아졌어요
그래도 현재도 바람든다는 기분은 없는데
다만 아기 낳자마자
최근 독박육아 중이라
첫째, 둘째 고만고만하고
셋째 신생아라서
아이들이 매달릴때 조금 안아주고
신생아는 울면 안아주고 밤새 토닥이느라
팔목이 조금 무리있는 기분이긴해요
쑤시고 아플정도는 아니고요
아무튼 제가 금방 나가니
보는사람마다 다 바람든다 어쩐다 하네요;;
지금은 괜찮아도 나이들어 나온다면서 그러는데
나이들동안 팔다리 안쓰고있는것도 아니고
나이먹어 늙고 쇠퇴해져서 팔다리 아픈건아닌지..
바람들려면 그당시 들어야하는건 아닌지..
애낳고 호르몬 변화때문에 그런지
자꾸 들으니 짜증이나네요;;
아기낳고 얼마만에 나가셨어요
바람이 들긴 드나요?
전 그런 기분을 못느끼는데
자꾸 그런이야기하니 공감이 안드네요..
궁금해요
사람마다 회복이 다른건지..
저만 이런건지..
그런 이야기 들으면 그냥 듣고 웃고마는데
또 들을때마다 이게 우울증인건지
독박육아에 그래서인지
그런 소리들도 스트레스 지수가 좀 높아요
시어머니 일도있고
지나서 생각나면서
울화가 치밀고
화를 좀 풀고싶은 기분이네요
그래서 더 나가서 운동하고 오는것도 있긴해요
제가 어찌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합니다~
바람들까 몸사려야하는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