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둘이간게아니라 친한애들끼리 말 해서 여러명이서 갔어 나 짝남 옆자리 앉았었는데 갑자기 쪽지로 졸리니까 볼좀 꼬집어달라는거야ㅠㅜㅠㅠ 그래서 난생 처음으로 짝남 얼굴 만져봄ㅠㅠ 보송보송 아기피부더라 완전 너무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2
오늘 짝남이랑 독서실 갔었는데
단둘이간게아니라 친한애들끼리 말 해서 여러명이서 갔어
나 짝남 옆자리 앉았었는데
갑자기 쪽지로 졸리니까 볼좀 꼬집어달라는거야ㅠㅜㅠㅠ
그래서 난생 처음으로 짝남 얼굴 만져봄ㅠㅠ
보송보송 아기피부더라 완전 너무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