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짝남이랑 독서실 갔었는데

ㅇㅇ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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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이간게아니라 친한애들끼리 말 해서 여러명이서 갔어

나 짝남 옆자리 앉았었는데
갑자기 쪽지로 졸리니까 볼좀 꼬집어달라는거야ㅠㅜㅠㅠ

그래서 난생 처음으로 짝남 얼굴 만져봄ㅠㅠ
보송보송 아기피부더라 완전 너무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