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서 다들 판으로 연애상담하길래 나두 써볼까해 내전남자친구도 이런거많이 볼거거든 난 개가 이 글을 봤으면 좋겠어 이야기쓰면 바로 너인거 알아서 이름은말하지않을게 나는 지금까지 남자친구를 만났다
헤어지면서 남자때문에 기절해서 응급실가본적도 일주일 내내 하루종일 일하며 휴무두하룬데 다 너무슬퍼서 밤새 내내울구 출근하고 밥을먹구싶어도 먹으면 토하고 입맛도 없던적도없었고 헤어져도 전남자친구 집을 찾아가서 밤새 내내기다린적도없었고 내 밥먹을돈으로 너밥한끼사주고 나약사먹을돈으로 너죽사다주고 누가보면 내가남잔줄알겠어
처음에 너를 일자리에서만났어
그냥 딱 보고 너무좋았어 너웃는 모습이 너무귀여웠고
일도 너무 성실히 열심히 하는 모습이좋았어
그리구 난 다음날에 너한테데이트신청을 했지
무슨 자신감이였을까 그때의 나는 하지만 너는 그런나를 받아줬어 우리 둘다 밤새서 만났었지 너랑 나랑간곳은 코인노래방을가서 노래도부르고 너가 대리구간 이쁜 인테리어집 거기서 밥두맛있게 먹구 너랑 강아지카페두 갔었지 내가 더 어리지만 너는 나한테꾸준히 존댓말두 써줬어 그런니가 더 기여웠고 자상한 남자로 보였다
얼마 안지나 우리는 같이 술자리를가졌어 나는 너에대해 너무 알고싶었고 그래야 내가 맟춰갈수있을줄 알았어
하지만 너의 이야기는 너무 슬프고 마음 아파서 지쳐있는 니 마음을 내가 풀어줄줄 알았다 너는 밤낮도 바뀌어있었고 여자한테도 베인상처가 아물지않아있었고
사람이 망가져 있었지 그래두 좋았어 내가 더 잘해주면 너가 좋아지지 않을까 싶었어 이기적이었지 그렇게 우리는 사귀었어 하지만 초반에는 너 셀카 뭐하구있는지 재깍재깍 찍어서 보내줬을때 진짜 너무 사랑스러웠다
내남자지만 이렇게 자상할수있을까 싶었다
언제부터였을까 나는 뒤돌아봤을때 내 자신이 지쳐있었어 내옆에있는너한테 기대면 너가 내 안식처가 되어줄까? 내 슬픔을 같이 공유해줄수 있을까? 싶었다
하지만 너는 거기까지 마음이 비어있지 않았어
너무 답답했지 기대구 싶고 펑펑 울어보고 싶지만
그럴 겨를조차 안되 돈에치이고 일에치여서 살았다
심지어 나는 애정표현조차 잘하지 못해서 애교도 못부려봤고 내가먼저 사랑스럽게 달려가서 안아주지도 못하고 뽀뽀를 먼저해준적도 없었지 너는 얼마나 외로웠을까
너랑 나랑 사귄지 반정도안됬을때 너는 이미 나한테 점점 멀어저 가구있었다
내가 안아주면 넌 놔달라구 말했고 너가 먼저 손을잡은적도 밥 한 끼를 먹자고한적도 나에게 데이트하자는 말도 없었지 알아 너 힘든거 너 돈 없는거 하지만 내께 너꺼고 너께 내껀데 뭐가 그렇게 부담스러웠을까 우리는 데이트라는 단어가 없었다 너는 그저 일자리에서 만나는 그 자리에서 나를 맨날 보는데 구지 데이트를 해야 하는가?라구생각했었다
나는 그렇게 너랑 만나면서 외로움을 느꼈다 내가 초반에 표현을 못해줘서 변했던거니 집착이 없던 내가 너가 다른 여자와 술을 당당히 마신다는 소리를 듣고 그때부터 집착이 생겼고 내가 만나자구 하면 거부하는 너를 보면서 맨날 이해하며 가슴 아프고 상처받아야했다
나는 너에게 몸과 마음을 다 줬는데 나랑 밥 한끼 먹는것 조차 힘들었니 사랑해 한마디가 너에게는 너무 힘든 단어였니 돈이 없어도 그저 너와 손을 잡고 걷는 거리마저 나는 힘이되고 그것마저 좋았는데 너와 헤어진지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몸이 악화되고 마음이 지쳐서 앞이 보이질 않아
너는 지금 페이스북으로 연락하는사람을 찾구 있지만 나는 너 직장근처를 매일 맴돌고 너가 헤어지고 나를 만났던 날 내게 무표정을 주었지만 그래도 행복했고 너가 그렇게 너네집 앞에서 4시간을 기다리되 나오지 않았어도 난 너한테 손편지랑 먹을걸 사두고 집 앞에 나뒀어 그것마저 행복했어 난 그 손편지 읽어도 그 당일날에 읽을줄알았어..
4일뒤에 너에게 연락이 오더라 손편지 잘 읽었다고 자기 사진 지워 달라구 왜 손편지를 두고 가냐고 너 얼굴 보고 이야기하고싶었고 진솔한 이야기 아니 너 얼굴보고 차여도 좋으니까 마지막까지라도 안아보고 싶었어 한번만이라도 나 봐줬으면 좋겠었어
이글보고 돌아와주라
헤어지면서 남자때문에 기절해서 응급실가본적도 일주일 내내 하루종일 일하며 휴무두하룬데 다 너무슬퍼서 밤새 내내울구 출근하고 밥을먹구싶어도 먹으면 토하고 입맛도 없던적도없었고 헤어져도 전남자친구 집을 찾아가서 밤새 내내기다린적도없었고 내 밥먹을돈으로 너밥한끼사주고 나약사먹을돈으로 너죽사다주고 누가보면 내가남잔줄알겠어
처음에 너를 일자리에서만났어
그냥 딱 보고 너무좋았어 너웃는 모습이 너무귀여웠고
일도 너무 성실히 열심히 하는 모습이좋았어
그리구 난 다음날에 너한테데이트신청을 했지
무슨 자신감이였을까 그때의 나는 하지만 너는 그런나를 받아줬어 우리 둘다 밤새서 만났었지 너랑 나랑간곳은 코인노래방을가서 노래도부르고 너가 대리구간 이쁜 인테리어집 거기서 밥두맛있게 먹구 너랑 강아지카페두 갔었지 내가 더 어리지만 너는 나한테꾸준히 존댓말두 써줬어 그런니가 더 기여웠고 자상한 남자로 보였다
얼마 안지나 우리는 같이 술자리를가졌어 나는 너에대해 너무 알고싶었고 그래야 내가 맟춰갈수있을줄 알았어
하지만 너의 이야기는 너무 슬프고 마음 아파서 지쳐있는 니 마음을 내가 풀어줄줄 알았다 너는 밤낮도 바뀌어있었고 여자한테도 베인상처가 아물지않아있었고
사람이 망가져 있었지 그래두 좋았어 내가 더 잘해주면 너가 좋아지지 않을까 싶었어 이기적이었지 그렇게 우리는 사귀었어 하지만 초반에는 너 셀카 뭐하구있는지 재깍재깍 찍어서 보내줬을때 진짜 너무 사랑스러웠다
내남자지만 이렇게 자상할수있을까 싶었다
언제부터였을까 나는 뒤돌아봤을때 내 자신이 지쳐있었어 내옆에있는너한테 기대면 너가 내 안식처가 되어줄까? 내 슬픔을 같이 공유해줄수 있을까? 싶었다
하지만 너는 거기까지 마음이 비어있지 않았어
너무 답답했지 기대구 싶고 펑펑 울어보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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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나는 애정표현조차 잘하지 못해서 애교도 못부려봤고 내가먼저 사랑스럽게 달려가서 안아주지도 못하고 뽀뽀를 먼저해준적도 없었지 너는 얼마나 외로웠을까
너랑 나랑 사귄지 반정도안됬을때 너는 이미 나한테 점점 멀어저 가구있었다
내가 안아주면 넌 놔달라구 말했고 너가 먼저 손을잡은적도 밥 한 끼를 먹자고한적도 나에게 데이트하자는 말도 없었지 알아 너 힘든거 너 돈 없는거 하지만 내께 너꺼고 너께 내껀데 뭐가 그렇게 부담스러웠을까 우리는 데이트라는 단어가 없었다 너는 그저 일자리에서 만나는 그 자리에서 나를 맨날 보는데 구지 데이트를 해야 하는가?라구생각했었다
나는 그렇게 너랑 만나면서 외로움을 느꼈다 내가 초반에 표현을 못해줘서 변했던거니 집착이 없던 내가 너가 다른 여자와 술을 당당히 마신다는 소리를 듣고 그때부터 집착이 생겼고 내가 만나자구 하면 거부하는 너를 보면서 맨날 이해하며 가슴 아프고 상처받아야했다
나는 너에게 몸과 마음을 다 줬는데 나랑 밥 한끼 먹는것 조차 힘들었니 사랑해 한마디가 너에게는 너무 힘든 단어였니 돈이 없어도 그저 너와 손을 잡고 걷는 거리마저 나는 힘이되고 그것마저 좋았는데 너와 헤어진지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몸이 악화되고 마음이 지쳐서 앞이 보이질 않아
너는 지금 페이스북으로 연락하는사람을 찾구 있지만 나는 너 직장근처를 매일 맴돌고 너가 헤어지고 나를 만났던 날 내게 무표정을 주었지만 그래도 행복했고 너가 그렇게 너네집 앞에서 4시간을 기다리되 나오지 않았어도 난 너한테 손편지랑 먹을걸 사두고 집 앞에 나뒀어 그것마저 행복했어 난 그 손편지 읽어도 그 당일날에 읽을줄알았어..
4일뒤에 너에게 연락이 오더라 손편지 잘 읽었다고 자기 사진 지워 달라구 왜 손편지를 두고 가냐고 너 얼굴 보고 이야기하고싶었고 진솔한 이야기 아니 너 얼굴보고 차여도 좋으니까 마지막까지라도 안아보고 싶었어 한번만이라도 나 봐줬으면 좋겠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