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다른게 아니라 오늘 톡을 보니 차때문에 소개팅 뭐시기 하는 글을 보고 저도 예전에 있던일을 얘기 한번해볼라고 쓰네요... 제가 대학교 시절 정말 아주 많이 조아라 했던 여자가 있었는데..남자친구가 없다는 말을 듣고는 정 말 용기를 내서 고백을 해보자고 마음을 먹고 몇일간을 준비하고 그녀앞에 가서 얘기를 했더랬지요 역시 결과는 뻔한거였지요... 뭐 어느정도 예상한결과라 그렇게많이 절망한것도 없었는데..솔직히 제가 못생긴건 아니거든요..자랑할려고 하는게 아니라..키는 185고요 얼굴은 누가봐서 잘생겼네 이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보통 약간 이상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왜 이말을 하느냐면 그여자가 남자를 만나는데...그남자가 ET 뺨치는 외모와...호빗과 친구먹을정도의 신체조건을 갖추고 있었 기에...도대체 내가 뭐가 문제인지..그 남자가 아니라 괜찮은 남자였음 그런 의문도 안들었는데..이 건 뭐....알고보니 그남자 차가있었더랬죠..6년전이니까 그당시 투스카니면 뭐 좋은차였지요... 그남자를 만나는 이유가 차라니...어처구니가... 그리고 6년이지나서 군대전역도하고 대학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었는데 우연히 정말 우연히 그때 그여자랑 어이없이...ㅋ 같은 회사를 다녔습니다 몰랐는데 제가 일하는층은 6층이고 그여자가 있는층은 9층이니 모를만도 하지요 퇴근하고 나오는길에 봤던거였어요 솔직히 쪽팔리더군요..예전 에 대쉬하다가 차였으니..전 그냥 모른척하고 갈려고 하는데 먼저 절부르더군요 아는척을 할까 말 까 하다가 안하면 더 뻘쭘할꺼 같아서 또 볼지도 모르는데 아는척을 했지요 오랜만이라고 이런저런 말을 하고 갈길갔습니다 집으로 가면서 아직도 차없으면 남자 안만나나..하며 저혼자 생각했는데... 회사에서 듣자하니 아직도 그렇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아직도 개념이 없다는거죠..미친X...ㅋ 회사 동료중에 그여자를 좋아하는 동료가있었는데 저한테 그여자 잘아냐고 물어보길래 조금 안다 고 하니 소개좀 해달라고 말하길래 제가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차없지"?.............. 네 당연히 없는거 저도 알고있었지만 차는왜?말하냐고 하더라구요 그여자 남자 차없으면 안만난다 고 하니깐 살테니깐 소개좀 시켜달라고 하덥니다...집에서 회사까지 10분도 안걸리는 거린데..회사 동료 그여자 때문이라면 차 산다고 하더라구요...정말 그런 여자 뭐가 좋다고;; 솔직히 잘빠지고 이 쁘장하긴하지만서도 완전 머리에 똥만찬는데..차때문만아니고 명품같은거 선물 안해주면 남자로 보지도 않는다더라구요 회사에 소문이...눈에 꽁깍지가 씌었는지..회사동료 차까지 샀더랍니다 미친.. 중고차로 샀는데 것도 돈좀 줬을꺼 같은..;; 모르겠다 라고 생각하고 잠깐 소개시켜줬습니다.. 역시 그여자 차가있으니 OK한겁니다..나참 어이가 없어서..정말..그래 둘이 좋다는데 잘만나라고 내가 신경쓸일 아니니깐..그러고 한달인가 지났는데..회사동료 채였답니다...이유인즉슨..자기보다 좋은차 타고다니는 그여자 회사 동료랑 눈맞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정말 그런여자 뭐가 좋다고..........차는사서 집에 처밖아 놓고 돈은 한달동안 얼마나 많이 썼는지...욕을 한바가지 해주고 싶었지만..그러면 더 속상해할까봐..그냥 넘겼지요.. 아 그런데 보자보자 하니 예전 생각이 막나면서 짜증이 몰려오는데..아 한번쯤은 나도 골탕좀 먹이 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친구가 일하는 자동차 중고시장 에가서 사정을 얘기하고 그러니..차좀 빌 려달라고 ㅋㅋㅋㅋㅋ 그차가 아마 그거 뭐지 생각이 안나네..크라이슬러 에쿠스 비슷한건데..암튼 그것좀 이틀정도만 빌려달라고 하니깐 처음에는 미친X라이 라고...욕을 먹고 ;;; 사정사정 매달려서 한번만................ㅠㅠ 다행이 사장이 출장중이라 이틀간만되니깐 절대 기스조 금이라도 내기만 해보라고 니가 다 물어야한다고 하길래 나면 얼마나 한다고 ㅋㅋㅋ 생각하고 담날 회사에 타고 갔습니다 바로 보이더군요 그여자 타라고 댈다준다고 하니 역시나 바로 타더군요 얼굴 엔 웃음꽃이...아 죽방을 날려버리고 싶은 생각이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한테는 이뻐보일지 모르지 저한테는 그 어떤여자보다 못생겨보였으니...ㅋ 회사에 도착해서 주차를 하고 가면서 오늘 저녁에 밥이나 같이 먹자고 하니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알았다고 하더군요 남자친구도 있는X 이.. 일을 끝나고 밥을 먹고 외곽으로 드라이브 가자고 하니 역시 OK....확 나쁜짓을 해벌라했지만..그 그러고 싶지도 않아지더군요.,.;; 드라이브 코스가 있어서 좀 멀지만 갔습니다 저는 계획을 하고 간 거라..ㅋ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고 강가를 걸었드랬죠 참..예전에 있던일은 기억에서 지우라고 그땐 자기가 미안했다고...ㅡㅡ 이런 씀......싸다구를 날려벌라....... 아니라고 그렇수도 있지 하면서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넘겼습니다 그러곤 계획을 시작했죠 지 남자친구한테 전화오고 문자오고 난리인데 상관없답니다..이제 안만날꺼라면서..그렇죠 이차를 봤으니 정말 또라이.....이라고는 표현할수없는 그렇게 차가좋은가;;아무리생각해도 모르겠다는...아무튼 그러고 그여자한테 저쪽 매점에가서 커피좀 사다달라고 나는 잠깐 화장실좀 갔다 올테니까 알았다 고 하면서 사러가더군요 전 바로 차로갔습니다 그리고 바로 시내로 달렸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문자를 하나 날렸습니다 정말 이렇게 보냈습니다... 대가리에 똥만차고 개념은 없고 앞으로 내가 있는 방경안에선 그어떤 남자도 만날수 없을 것이다. 바로 다음날 회사 안나왔다고 하더군요 아...신발 어찌나 통쾌하던지!! 글로 쓰니깐 뭐 별거 아닐지 모르시겠지만..그여자 면상을 한번보고 행동하는것을 보면 틀리거든요... 아무튼 톡을 보다가 비슷한? 이야기인거 같아서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뭐 그냥 그렇다구요 ㅎㅎㅎ
차만있음 다되는 골빈여자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다른게 아니라 오늘 톡을 보니 차때문에 소개팅 뭐시기 하는 글을 보고 저도 예전에 있던일을 얘기
한번해볼라고 쓰네요...
제가 대학교 시절 정말 아주 많이 조아라 했던 여자가 있었는데..남자친구가 없다는 말을 듣고는 정
말 용기를 내서 고백을 해보자고 마음을 먹고 몇일간을 준비하고 그녀앞에 가서 얘기를 했더랬지요
역시 결과는 뻔한거였지요... 뭐 어느정도 예상한결과라 그렇게많이 절망한것도 없었는데..솔직히
제가 못생긴건 아니거든요..자랑할려고 하는게 아니라..키는 185고요 얼굴은 누가봐서 잘생겼네
이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보통 약간 이상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왜 이말을 하느냐면 그여자가
남자를 만나는데...그남자가 ET 뺨치는 외모와...호빗과 친구먹을정도의 신체조건을 갖추고 있었
기에...도대체 내가 뭐가 문제인지..그 남자가 아니라 괜찮은 남자였음 그런 의문도 안들었는데..이
건 뭐....알고보니 그남자 차가있었더랬죠..6년전이니까 그당시 투스카니면 뭐 좋은차였지요...
그남자를 만나는 이유가 차라니...어처구니가...
그리고 6년이지나서 군대전역도하고 대학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었는데 우연히 정말 우연히
그때 그여자랑 어이없이...ㅋ 같은 회사를 다녔습니다 몰랐는데 제가 일하는층은 6층이고 그여자가
있는층은 9층이니 모를만도 하지요 퇴근하고 나오는길에 봤던거였어요 솔직히 쪽팔리더군요..예전
에 대쉬하다가 차였으니..전 그냥 모른척하고 갈려고 하는데 먼저 절부르더군요 아는척을 할까 말
까 하다가 안하면 더 뻘쭘할꺼 같아서 또 볼지도 모르는데 아는척을 했지요 오랜만이라고 이런저런
말을 하고 갈길갔습니다 집으로 가면서 아직도 차없으면 남자 안만나나..하며 저혼자 생각했는데...
회사에서 듣자하니 아직도 그렇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아직도 개념이 없다는거죠..미친X...ㅋ
회사 동료중에 그여자를 좋아하는 동료가있었는데 저한테 그여자 잘아냐고 물어보길래 조금 안다
고 하니 소개좀 해달라고 말하길래 제가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차없지"?..............
네 당연히 없는거 저도 알고있었지만 차는왜?말하냐고 하더라구요 그여자 남자 차없으면 안만난다
고 하니깐 살테니깐 소개좀 시켜달라고 하덥니다...집에서 회사까지 10분도 안걸리는 거린데..회사
동료 그여자 때문이라면 차 산다고 하더라구요...정말 그런 여자 뭐가 좋다고;; 솔직히 잘빠지고 이
쁘장하긴하지만서도 완전 머리에 똥만찬는데..차때문만아니고 명품같은거 선물 안해주면 남자로
보지도 않는다더라구요 회사에 소문이...눈에 꽁깍지가 씌었는지..회사동료 차까지 샀더랍니다 미친..
중고차로 샀는데 것도 돈좀 줬을꺼 같은..;; 모르겠다 라고 생각하고 잠깐 소개시켜줬습니다..
역시 그여자 차가있으니 OK한겁니다..나참 어이가 없어서..정말..그래 둘이 좋다는데 잘만나라고
내가 신경쓸일 아니니깐..그러고 한달인가 지났는데..회사동료 채였답니다...이유인즉슨..자기보다
좋은차 타고다니는 그여자 회사 동료랑 눈맞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정말 그런여자 뭐가 좋다고..........차는사서 집에 처밖아 놓고 돈은 한달동안
얼마나 많이 썼는지...욕을 한바가지 해주고 싶었지만..그러면 더 속상해할까봐..그냥 넘겼지요..
아 그런데 보자보자 하니 예전 생각이 막나면서 짜증이 몰려오는데..아 한번쯤은 나도 골탕좀 먹이
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친구가 일하는 자동차 중고시장 에가서 사정을 얘기하고 그러니..차좀 빌
려달라고 ㅋㅋㅋㅋㅋ 그차가 아마 그거 뭐지 생각이 안나네..크라이슬러 에쿠스 비슷한건데..암튼
그것좀 이틀정도만 빌려달라고 하니깐 처음에는 미친X라이 라고...욕을 먹고 ;;;
사정사정 매달려서 한번만................ㅠㅠ 다행이 사장이 출장중이라 이틀간만되니깐 절대 기스조
금이라도 내기만 해보라고 니가 다 물어야한다고 하길래 나면 얼마나 한다고 ㅋㅋㅋ 생각하고 담날
회사에 타고 갔습니다 바로 보이더군요 그여자 타라고 댈다준다고 하니 역시나 바로 타더군요 얼굴
엔 웃음꽃이...아 죽방을 날려버리고 싶은 생각이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한테는 이뻐보일지 모르지
저한테는 그 어떤여자보다 못생겨보였으니...ㅋ 회사에 도착해서 주차를 하고 가면서 오늘 저녁에
밥이나 같이 먹자고 하니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알았다고 하더군요 남자친구도 있는X 이..
일을 끝나고 밥을 먹고 외곽으로 드라이브 가자고 하니 역시 OK....확 나쁜짓을 해벌라했지만..그
그러고 싶지도 않아지더군요.,.;; 드라이브 코스가 있어서 좀 멀지만 갔습니다 저는 계획을 하고 간
거라..ㅋ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고 강가를 걸었드랬죠 참..예전에 있던일은 기억에서 지우라고 그땐
자기가 미안했다고...ㅡㅡ 이런 씀......싸다구를 날려벌라.......
아니라고 그렇수도 있지 하면서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넘겼습니다 그러곤 계획을 시작했죠
지 남자친구한테 전화오고 문자오고 난리인데 상관없답니다..이제 안만날꺼라면서..그렇죠 이차를
봤으니 정말 또라이.....이라고는 표현할수없는 그렇게 차가좋은가;;아무리생각해도 모르겠다는...아무튼
그러고 그여자한테 저쪽 매점에가서 커피좀 사다달라고 나는 잠깐 화장실좀 갔다 올테니까 알았다
고 하면서 사러가더군요 전 바로 차로갔습니다 그리고 바로 시내로 달렸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문자를 하나 날렸습니다
정말 이렇게 보냈습니다...
대가리에 똥만차고 개념은 없고 앞으로 내가 있는 방경안에선 그어떤 남자도 만날수 없을 것이다.
바로 다음날 회사 안나왔다고 하더군요 아...신발 어찌나 통쾌하던지!!
글로 쓰니깐 뭐 별거 아닐지 모르시겠지만..그여자 면상을 한번보고 행동하는것을 보면 틀리거든요...
아무튼 톡을 보다가 비슷한? 이야기인거 같아서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뭐 그냥 그렇다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