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리 파이터, 강용석 사주풀이

무형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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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로 유명한, 강용석이다.


오진다. 신강한 팔자다. 쎈 팔자들은 그냥 눈길이 한번 더 간다.

어느 혹자들은, 신강과 신약이 중요치 않다. 라고 말한다. 일부분은 맞다, 신강, 신약이고 나발이고, 다 부질없다.


글자 그 자체의 의미가 중요하지.

 

국내 1인자로 평가받는 박청화 선생은 지지만 찍고, 그 사람의 직업, 환경을 맞추더라.

감탄사가 흘러나왔다 '크으, 키야~'


임자년, 와 씨바, 일지 겁재다. 무서운 양반이네.


남편이 피살당한 송선미가 일지가 겁재였다. (네이버 생년월일 기준), 개인의 능력은 우수하다.

경쟁상태에서 놓일시, 반드시 수위에 차지하는게, 일지 겁재다. 그 능력이 있는 만큼, 배우자와의 관계는 불안정하다.


이렇게 보니까, 무재의 팔자다.

이러면 씹대박 아니면, 쪽박이다. 돈을 조카 많이 벌던지, 서울역 거지던지.

상관이 든든하게 뿌리내렸으니, 먹고 사는건 문제가 없을 거고, 강용석의 예라면 전자겠지.


난 처음에 식신유기면 재관승이라길래, 상관은 예왼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

상관의 불안정함이 포텐셜이 더 크다. 식신을 뛰어넘는다. 그 재물의 액수는 안정성보다 더 크다.


상관유기면 재관승이다. 강용석의 팔자는 월지에 뿌리내리고 있다.

크 신발, 대단하다.


거기다가, 인성으로 다스려져 있으니, 캬 신발, 엄청난 조합이다. 귀한 상관이다.


학업에 관련된건, 지지의 수(水)와, 비견, 겁재가 큰 작용을 한다. 경쟁에서 반드시 살아남는다.

수는 지(知)를 의미하니, 머리도 좋다.


외과의사, 변호사, 대기업 종사자의 팔자들을 보니, 대부분 이런 느낌이었다.


사회에서 앞서나가는 놈들은, 다 이유가 있더라.

그리고, 그 앞서나가는 놈들은, 역술을 싫어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있는놈들이 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