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말할 사람도 없고 속마음은 너무 답답하고내가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싶기도 하고 요즘 힘이 들어서 그냥 한번 글을 적어봅니다........ 어차피 안될 운명이니깐요 제가 그 친구를 처음 본 게 군대에서 처음 만났습니다후임으로 들어왔는데 워낙 그 친구가 일을 잘해서 하나하나 잘 챙겨줬습니다병장까지는 좋아하는 감정이 없었어요 그냥 후임이였는데갈때되니깐 먼가 이 친구랑 더 친해지고 싶고 마음이 가더라고요병장때 같은 생활관써서 많이 친해지기도하고 제가 지방에사는데 그 친구 사는 곳으로 자주 놀러갔어요 전역하고도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지내는데요그냥 확실히 거리가머니깐 마음도 멀어지더라고요혼자 마음이 있는거지만 ...ㅎㅎ그 친구는 여자친구를 한번도 사겨본적이없었요근데 얼마전에 여자친구 생겼다고 하더라고요..역시 짝사랑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단톡방에서도 말을 많이 안했어요원래 말을 많이하는편인데 기분이 우중충해서요...그리고 그친구랑 저는 개인적인 연락을 잘안해요전화도 엄청 안하고 할말 있을때만 해요 근데 얼마전에 전화가 왔더라고요 근데 일한다고 못받았어요그래서 기쁜마음에 먼일인가 싶어서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고요그리고 한시간뒤에 한번더 해봤는데 통화중이라고 하더군요..내가 왜 전화 했냐고 물어보니깐 대답이 없었어요그래서 얼마전에 그 친구 생일이라 용기내서 전화 했어요생일 축하하고 선물 보내줬어요 고맙다고 말하고5분뒤에 다시 전화가 오더라고요 심심하다고 해서내심 기분 좋았어요..ㅎㅎ 여자친구랑 있었던 얘기 막 해주는데솔직히 마음이 찢어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그 친구가 좋아하니깐저도 마음이 아프지만 기쁘긴 했습니다. 그냥 기뻐할려고요어차피 안될 운명이니깐... 괜히 고백해서 사이 멀어지기도 싫고요그냥 지금 이 사이만으로도 만족해요 거의 1시간 동안 통화했어요저 그때 정말 좋았어요 그러고 전화할게라고 말해주더라고요그냥 짝사랑을 그만하고싶은데 너무힘들어요그리고 제가 5일전에 감기몸살에 과로로 링거를 맞았는데링거 맞는 사진 올려서 카톡방에 올렸는데 역시남자들뿐이라서 그런가 관심도 없더라고요사는 곳이 달라서 아마 어느정도의 벽이 있는거 같아요..그리고 제가 2년연속 그 친구 생일날 선물도 주고 축하한다고 했는데제 생일날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ㅎㅎ...괜찮아요.. 머 바라고 준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씁쓸하기는 하더라고요그래도 내심 기대는 했어요 12시 지나면 생일 축하한다고 해주겠지??했는데단톡방에 다른친구가 아침에 축하한다고 말하니깐 그제야 말하더라고요역시 짝사랑은 너무 힘든거같아요..정말 그만두고 싶은데 참 정말 힘들더라고요 이제 단톡방에서 연락 잘 안할려고요... 너무 힘이드네요제가 아플때도 걱정의 한마디라도 있었으면 힘을 더 낼수있을거 같았는데 여자친구랑 연락하기 바쁘겠죠?ㅎㅎ 그래도 여기다 글 적으니깐 속이 조금 답답한게 사라지기는 하네요어느 누구한테도 말할 수 없고 혼자 꾹 눌려야하는 비밀이니깐요자주 전화하고 더더더더 친해지고싶은데 그러면 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거같아서친해지기도 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약이겠죠?
짝사랑은 힘이 드네요
제가 그 친구를 처음 본 게 군대에서 처음 만났습니다후임으로 들어왔는데 워낙 그 친구가 일을 잘해서 하나하나 잘 챙겨줬습니다병장까지는 좋아하는 감정이 없었어요 그냥 후임이였는데갈때되니깐 먼가 이 친구랑 더 친해지고 싶고 마음이 가더라고요병장때 같은 생활관써서 많이 친해지기도하고 제가 지방에사는데 그 친구 사는 곳으로 자주 놀러갔어요 전역하고도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지내는데요그냥 확실히 거리가머니깐 마음도 멀어지더라고요혼자 마음이 있는거지만 ...ㅎㅎ그 친구는 여자친구를 한번도 사겨본적이없었요근데 얼마전에 여자친구 생겼다고 하더라고요..역시 짝사랑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단톡방에서도 말을 많이 안했어요원래 말을 많이하는편인데 기분이 우중충해서요...그리고 그친구랑 저는 개인적인 연락을 잘안해요전화도 엄청 안하고 할말 있을때만 해요 근데 얼마전에 전화가 왔더라고요 근데 일한다고 못받았어요그래서 기쁜마음에 먼일인가 싶어서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고요그리고 한시간뒤에 한번더 해봤는데 통화중이라고 하더군요..내가 왜 전화 했냐고 물어보니깐 대답이 없었어요그래서 얼마전에 그 친구 생일이라 용기내서 전화 했어요생일 축하하고 선물 보내줬어요 고맙다고 말하고5분뒤에 다시 전화가 오더라고요 심심하다고 해서내심 기분 좋았어요..ㅎㅎ 여자친구랑 있었던 얘기 막 해주는데솔직히 마음이 찢어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그 친구가 좋아하니깐저도 마음이 아프지만 기쁘긴 했습니다. 그냥 기뻐할려고요어차피 안될 운명이니깐... 괜히 고백해서 사이 멀어지기도 싫고요그냥 지금 이 사이만으로도 만족해요 거의 1시간 동안 통화했어요저 그때 정말 좋았어요 그러고 전화할게라고 말해주더라고요그냥 짝사랑을 그만하고싶은데 너무힘들어요그리고 제가 5일전에 감기몸살에 과로로 링거를 맞았는데링거 맞는 사진 올려서 카톡방에 올렸는데 역시남자들뿐이라서 그런가 관심도 없더라고요사는 곳이 달라서 아마 어느정도의 벽이 있는거 같아요..그리고 제가 2년연속 그 친구 생일날 선물도 주고 축하한다고 했는데제 생일날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ㅎㅎ...괜찮아요.. 머 바라고 준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씁쓸하기는 하더라고요그래도 내심 기대는 했어요 12시 지나면 생일 축하한다고 해주겠지??했는데단톡방에 다른친구가 아침에 축하한다고 말하니깐 그제야 말하더라고요역시 짝사랑은 너무 힘든거같아요..정말 그만두고 싶은데 참 정말 힘들더라고요 이제 단톡방에서 연락 잘 안할려고요... 너무 힘이드네요제가 아플때도 걱정의 한마디라도 있었으면 힘을 더 낼수있을거 같았는데 여자친구랑 연락하기 바쁘겠죠?ㅎㅎ 그래도 여기다 글 적으니깐 속이 조금 답답한게 사라지기는 하네요어느 누구한테도 말할 수 없고 혼자 꾹 눌려야하는 비밀이니깐요자주 전화하고 더더더더 친해지고싶은데 그러면 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거같아서친해지기도 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약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