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나 타로 많이 보면그동안 오복이 있다 복이 좋다 이런 말 많이 듣다가마지막이란 셈치고 유명한 타로점 가서 제대로 봤어.남자 선생님은 30대 같은데 잘생겼어심리나 다른 쪽도 전공하셨다고 들었고여기서도 뭐 평소 기본 운세가 좋다는 말은 들었는데한 달 간 몸 좀 조심해야 한다고 하더라고뭐 복채 많이 받으려고 그러나 보다 싶었지.근데 그 다음 달에 팔을 다쳐서 정형외과 수술을 받게 되었어난 너무 신기했었지.. 뭔가 다르다 싶었고그래서 또 찾아가서 타로를 봤어이번에는 지난번과 다르게 고민이 많이 없는 것 같다고 그러더라굳이 봐야겠냐고 하면서 그래도 한 번 맞았으니까 봤지연애운을 물어봤고 가까운 미래 사귀게 될 남자그 사람에 대해 떠올려보기도 하고 상상도 하면서 감정느낌도 나고 되게 신기한 타로를 했어.그 이후 거기에 있는 조언을 상세하게 말씀해주셨는데그대로 지켜서 지금 남자친구랑 같이 동거하게 되었네그 이후로 여기 강남역에 H타로를 자주 가는 편이야처음엔 잘 몰랐는데 하나씩 맞으니까 신기하기도 하고어떻게 보면 무섭기도 하고 그렇네
타로는 역시 유명한데가 잘맞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