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오래된 남사친이 한명있어요 같은 년도인데 걔는저아래 제가누나인 입장이였는데 누나동생인데 친구
근데 어릴적에 연락하고 계속 드문드문 연락하는 그런 친구였어요 학창시절에는 서로 거리도 멀고 여유가되지안는 상태라 못보다가 성인이 되서야 오랜만에 만나서 술도한잔하고 이런저런 얘기를했죠 근데 저는 이친구를 예전부터 마음에 두고있었고 이친구도 없진않았어요 오랜만에 만났을땐 진짜 너무 방가워서 행복했는데 그러고나서 서로 또 보고싶고 만나고싶어서 누나라부르지말라고 멀게느껴진다고 그랬더니 이름을불러주더라고여..행복했죠 근데 뭐 이주에한번? 보고 이리저리다니고 추억을쌓다보니까 점점 서로에대한 감정이 커진다해야되나... 그래서 인지 솔직히 멀리사는 장거리였는데 그래도 자주봤어요 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일했고 이친구는 낮부터 새벽까지 일하는 친구였어요 그래서 연락하는 시간도 안맞았지만 제가 조금더 이해하면서 지냈거든요 그래서 이제 같이 서로 일을쉬는 요번달이였어요 제가 이친구가 너무좋았던게 웃음이 순수하고 말을 너무예쁘게하고 하나하나 사소한거 다 신경써주고 친구였지만 지금까지 알았던 10년이라는 세월동안 변하지 않아서 좋았던거 같네요 몇일전에는 서로 약속을 하고 비행기타고 여행을갔다왔어요 3박4일 을 정말 이친구와 둘이서 행복한 시간과 맛있는 것도많이 먹고.. 즐거운데 대게 많은 썰이 있었지만 그거 하나하나 말할 순없고 이제 결정적인 상황이 생긴거죠 저희보다 2살어린 전여자친구 아이가 있었는데 자기가 잘못해서 깨진케이스였는데 하..멀리사니까 알수도없고 핸드폰보는거도 예의는아니고 근데 서로연락을 계속 나눴나봐요 근데 이제 여행갔다오고 2틀이 지났는데 ...하 갑자기아침에는 상냥했던 애가 연락이없더니 저녁에 연락한통 오더라고요 미안하다고 솔직히 전여친한테 흔들려서 너무미안해서 연락을못했다고 ...그게말인지 방구인지 근데 대충 눈치는 깠거든여 이친구이제 군대가요 근데 저는 정말 기다릴마음으로 마음잡고있었는데 그래서 쿨한척하려다 너무 슬퍼서 바로 술을먹고 아무렇지않는척했는데 그게아무렇지안는척이안되서 사실은 나 안괜찬다고 그래도 난 너를 지금까지 본 모습이 한결같아서 너가 어떤 선택을 해도 받아들일준비됬다고 했더니 읽고 아무답장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하루를기다렸는데 연락이없는데 페북봣더니 저를 차단했더라고요 비참하죠 나는그냥 미안하다 위로하나정도면 다 용서할수있었는데 ...그런말도없이.그냥 사라져버렸어여 멀리살아서 솔직히 찾아갈수도없고 이친구한테는 욕못하고 좋은말 이쁜말만할 정도로 너무 사랑했는데 너무 예뻤는데 그냥 말한마디 바란건데 어떻게 1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할.정도로 답장도없이 차단하고 떠날수가있나여 저는 사랑은아니여도 우정은 지킬줄알았는데 다 괜찬은데 무슨마음인지모르겠네요
그래도 이아이가 너무좋아요 보고싶어요 안미워...
화나지만 마음이안그래요
근데 어릴적에 연락하고 계속 드문드문 연락하는 그런 친구였어요 학창시절에는 서로 거리도 멀고 여유가되지안는 상태라 못보다가 성인이 되서야 오랜만에 만나서 술도한잔하고 이런저런 얘기를했죠 근데 저는 이친구를 예전부터 마음에 두고있었고 이친구도 없진않았어요 오랜만에 만났을땐 진짜 너무 방가워서 행복했는데 그러고나서 서로 또 보고싶고 만나고싶어서 누나라부르지말라고 멀게느껴진다고 그랬더니 이름을불러주더라고여..행복했죠 근데 뭐 이주에한번? 보고 이리저리다니고 추억을쌓다보니까 점점 서로에대한 감정이 커진다해야되나... 그래서 인지 솔직히 멀리사는 장거리였는데 그래도 자주봤어요 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일했고 이친구는 낮부터 새벽까지 일하는 친구였어요 그래서 연락하는 시간도 안맞았지만 제가 조금더 이해하면서 지냈거든요 그래서 이제 같이 서로 일을쉬는 요번달이였어요 제가 이친구가 너무좋았던게 웃음이 순수하고 말을 너무예쁘게하고 하나하나 사소한거 다 신경써주고 친구였지만 지금까지 알았던 10년이라는 세월동안 변하지 않아서 좋았던거 같네요 몇일전에는 서로 약속을 하고 비행기타고 여행을갔다왔어요 3박4일 을 정말 이친구와 둘이서 행복한 시간과 맛있는 것도많이 먹고.. 즐거운데 대게 많은 썰이 있었지만 그거 하나하나 말할 순없고 이제 결정적인 상황이 생긴거죠 저희보다 2살어린 전여자친구 아이가 있었는데 자기가 잘못해서 깨진케이스였는데 하..멀리사니까 알수도없고 핸드폰보는거도 예의는아니고 근데 서로연락을 계속 나눴나봐요 근데 이제 여행갔다오고 2틀이 지났는데 ...하 갑자기아침에는 상냥했던 애가 연락이없더니 저녁에 연락한통 오더라고요 미안하다고 솔직히 전여친한테 흔들려서 너무미안해서 연락을못했다고 ...그게말인지 방구인지 근데 대충 눈치는 깠거든여 이친구이제 군대가요 근데 저는 정말 기다릴마음으로 마음잡고있었는데 그래서 쿨한척하려다 너무 슬퍼서 바로 술을먹고 아무렇지않는척했는데 그게아무렇지안는척이안되서 사실은 나 안괜찬다고 그래도 난 너를 지금까지 본 모습이 한결같아서 너가 어떤 선택을 해도 받아들일준비됬다고 했더니 읽고 아무답장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하루를기다렸는데 연락이없는데 페북봣더니 저를 차단했더라고요 비참하죠 나는그냥 미안하다 위로하나정도면 다 용서할수있었는데 ...그런말도없이.그냥 사라져버렸어여 멀리살아서 솔직히 찾아갈수도없고 이친구한테는 욕못하고 좋은말 이쁜말만할 정도로 너무 사랑했는데 너무 예뻤는데 그냥 말한마디 바란건데 어떻게 1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할.정도로 답장도없이 차단하고 떠날수가있나여 저는 사랑은아니여도 우정은 지킬줄알았는데 다 괜찬은데 무슨마음인지모르겠네요
그래도 이아이가 너무좋아요 보고싶어요 안미워...
댓보고 다음글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