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이 되는 이유

등판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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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이 되는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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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끈에 집착

외모에 집착

현실친구랑 쓸데없이 시간허비 (섹스 , 술자리 , 피시방 , 노래방 등등 )

도서관에 취업공부하러가지 '공부'하러는 안감. 그래서 도서관 책들이 대부분 깨-끗
 
전공학과면 전공은 100% 잘 알고 아마추어는 전공보다 무조건 못하다는 근거가 얕은 신념
전공이 잘하고 아마추어는 전공에게 배워서 전공의 실수를 메꿔주고 이렇게 생각하면 좋을텐데 
'어디 아마추어 따위가!' 이딴 식으로 하면 되나.

지역감정당파싸움 

부락 시대(조선시대) 숭배하고 근대화 시대(소위 일제시대)는 폄하하는 사회적 분위기 
로 인해 조선시대의 구습들이 아직도 현대적 모습으로 등장하고있음.
( 서열 사회 , 
쓸데없이 노가다인 과거시험 , 노예제도 , 지방행정 빠삭히 잘 알아서 사또 굴려먹는 아전 , 지방행정 잘 모르고 당파싸움질만 하는 사또 , 함부로 이웃나라를 왜놈이라 무시하며 항상 자기가 당한것만 생각하는
역사관 , 추석 설날 양반 제사 )

케이팝 , 사극.드라마한류 말고는 뭐 내세울만한 문화적경쟁력이 없음
뭐 음주가무는 삼국지 동이전 시대에도 존재했던 우리민족의 문화적 저력이니까.
웹툰?  만화방에 가서 '일본 만화' 보는게 더 재밌다.

게임? 한국게임은 이미 망한지 오래다.

외모 잘난 애들 , 인재들은 해외로 슉슉 빠져나가서 점점 외모가 못생겨진지 이미 오래되었다.

민중은 자신을 노예로 취급하려는 것에 반발하기도하지만 오히려 양반을 부러워해 양반이 되려고하여 
집단적 반발의 움직임은 그리 오래가지못한다.
오히려 아전이 될려고 열심히 한국사를 끙끙대며 공부하며 "역시 우리민족은 위대해 설민석 센세~~~"
이러고있다.
그리고 사회의 주도적인 위치 특히 설날 추석에서 주도적 발언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틀딱들은 서열사회 신분사회를 계속 유지하고싶어한다.
"너 아직 섹스못했어?"
"너 아직 장가못갔어?"
"난 너가 의사 검사 판사 변호사가 되길 바란다."

그래서 조선은 진보적인 개혁이 이루어지지않고 원만한듯하나 전혀 원만하지않은 모습을 취하며 
계속 유지가 된다. 

민중들은 단순하고 복잡한 생각 따위 안하고 '순박 순진'하며 
지배층은 탐욕스럽고 교활하고 간사하며 
인재들은 달아날 생각만 하니 
나라는 점점 기울어져

토붕와해의 지경에까지 이르고 말았으니 이 일을 장차 어찌할 것인가?

일이 이렇게 된 것은 이 나라에서 '책사'들의 '발언권'이 작기 때문이다.
'책사'란 직업을 새로 만들어야한다.  국가가 책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