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99년생인데 유애나도 아니고
아이유의 콘서트를 갈만큼 열성적인 팬도 아니지만,
아이유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왠지 내가 나중에 40대 50대
가 되었을때? 내 자식들한테 우리때는 아이유가
최고였다고 감히 말 할 수 있을것같아.
7080년대생 분들한테 김광석, 이선희 님이 최고인것처럼,..
각 앨범마다 위로해주는 듯한 노래 싫은날, 무릎, 이름에게는 물론이고 이렇게 스마트화되고 기계화된 세상에
밤편지, 꽃갈피시리즈, 푸르던 등의 옛날감성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도 너무 고마운것같아.
그리고 아이유가 16살에 데뷔해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오랫동안 아이유가 옆에 있어줬던 착각도 들고..
그냥 뭐라고해야되지? 늘 노래로 위로해주는 기분이고
아이유의 음악이 더 이상 발매되지 않는다거나
아이유가 가수 은퇴를 한다고 하면
너무 충격적이고 슬플것같은 느낌이 들어ㅠㅠ
아이유를 신격화 하자는 건 아니지만
어쩌면 아이유랑 같은 세대를 살아가면서
목소리와 무척 예쁜 가사들을 듣는게 소소한 행복이자
기쁨인것같고 다음세대에도 영원히 남을 그런 사람인것같아..
같이 나이먹어가는 입장에서 그냥 좋은 노래 들려주는
아이유한테 고맙다고 언젠가 얘기해주고싶다..
그리고 효리네민박에서도 그렇고 요즘엔 정말 예전
예능이나 방송나올때보다 너무 편안해보이고
행복해보여서 다행이야 ㅠㅠ
솔직히 우리세대 최고의 가수는 아이유라고 감히
아이유의 콘서트를 갈만큼 열성적인 팬도 아니지만,
아이유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왠지 내가 나중에 40대 50대
가 되었을때? 내 자식들한테 우리때는 아이유가
최고였다고 감히 말 할 수 있을것같아.
7080년대생 분들한테 김광석, 이선희 님이 최고인것처럼,..
각 앨범마다 위로해주는 듯한 노래 싫은날, 무릎, 이름에게는 물론이고 이렇게 스마트화되고 기계화된 세상에
밤편지, 꽃갈피시리즈, 푸르던 등의 옛날감성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도 너무 고마운것같아.
그리고 아이유가 16살에 데뷔해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오랫동안 아이유가 옆에 있어줬던 착각도 들고..
그냥 뭐라고해야되지? 늘 노래로 위로해주는 기분이고
아이유의 음악이 더 이상 발매되지 않는다거나
아이유가 가수 은퇴를 한다고 하면
너무 충격적이고 슬플것같은 느낌이 들어ㅠㅠ
아이유를 신격화 하자는 건 아니지만
어쩌면 아이유랑 같은 세대를 살아가면서
목소리와 무척 예쁜 가사들을 듣는게 소소한 행복이자
기쁨인것같고 다음세대에도 영원히 남을 그런 사람인것같아..
같이 나이먹어가는 입장에서 그냥 좋은 노래 들려주는
아이유한테 고맙다고 언젠가 얘기해주고싶다..
그리고 효리네민박에서도 그렇고 요즘엔 정말 예전
예능이나 방송나올때보다 너무 편안해보이고
행복해보여서 다행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