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여성분들 많아서 조언좀 부탁드리려 글 씁니다.글쓰기 기능 찾는데 30분이나 걸렸네요,,ㅎㅎ 제게 4년전에 안좋게 헤어진 전여자친구가 있어요.과 CC였는데 친구처럼 사귀다가 헤어지고 과내에서 서로 헐뜯고 뒷담했지만 저한테는 그 분노들이 쉽게 사그러 들었고요. 그러고 나선 제가 항상 붙잡았어요.뭐 결국엔 헤어지고 많이 아파했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쓰라린 감정들은 없어지더라고요. 4년동안 다른 여자도 많이 만나봤는데 유독 걔 생각이 너무 많이 납니다. 술만 먹으면 평소에 기억도 못하는 걔 번호가 떠오르고 밤에 잠들때 sns염탐하다 자려면 걔 생각에 잠 못이뤄요. 꿈속에서도 가끔 나오기도 하고요.. 막 슬프거나 그런건 없고요. 그냥 좀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고 만나서 얘기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진짜 서로 쌍욕하고 헐뜯고 헤어진거라 연락하면 좋아할것 같질 않네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여성분들이나 이런 경험 있으신 남성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보통 알고계신 잠자리를 목적으로 연락하고 싶진 않아요) 41
전여자친구가 생각나요
판에 여성분들 많아서 조언좀 부탁드리려 글 씁니다.
글쓰기 기능 찾는데 30분이나 걸렸네요,,ㅎㅎ
제게 4년전에 안좋게 헤어진 전여자친구가 있어요.
과 CC였는데 친구처럼 사귀다가 헤어지고 과내에서 서로 헐뜯고 뒷담했지만 저한테는 그 분노들이 쉽게 사그러 들었고요.
그러고 나선 제가 항상 붙잡았어요.
뭐 결국엔 헤어지고 많이 아파했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쓰라린 감정들은 없어지더라고요.
4년동안 다른 여자도 많이 만나봤는데 유독 걔 생각이 너무 많이 납니다.
술만 먹으면 평소에 기억도 못하는 걔 번호가 떠오르고 밤에 잠들때 sns염탐하다 자려면 걔 생각에 잠 못이뤄요. 꿈속에서도 가끔 나오기도 하고요..
막 슬프거나 그런건 없고요. 그냥 좀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고 만나서 얘기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진짜 서로 쌍욕하고 헐뜯고 헤어진거라 연락하면 좋아할것 같질 않네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성분들이나 이런 경험 있으신 남성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보통 알고계신 잠자리를 목적으로 연락하고 싶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