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역사] 한국 전쟁시 같은 민족에게 일어났던 야만적인 사건

ㅇㅇ2017.09.25
조회3,382
전에 썼던 글에 대해서 정정하겠음
한국인들 순둥하진 않음. 내국인들끼리 물고 뜯고 싸우고 사건사고가 많고 무서운 일도 많으니까 저런 표현에 대해서 반감 드는것도 당연함.
그렇다고 들어오는 이주민들 눈치보고 배려해줘야 한다는 방향의 분위기 조성은 나쁘다고 생각해.
간혹 이 단어 쓰지마라 정도가 심해져서 이런 단어는 외국인이 상처받을까봐 말도 조심해서 해야하고 불편할까봐 그러는데..이런 분위기 조성이 우리가 같은 배려 받게 도움되지는 않을 것 같아. 한국에서 한국인으로서 더 살기 힘들어질걸. 더 심해지면 외국인들 난리 칠걸 별거 아닌데도 너 인종차별자냐고 큰소리치고; 한국인들이 알아서 예민하게 여기니까 본인도 더 예민하게 받아들일 거고. 몇 나라처럼 아랍인들 난동 피울때 현지인들은 눈치보면서 무시하고 지나가야만 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이주민들 알아서 적응하라고 하고 심한 차별만 해결하고 한국에 있는 문제 우선 해결하려 노력하는 게 나을 듯.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아주 흘려들을 얘긴 아니라고 생각해.
한국인이라고 무조건 감싸는건 아니니까한국인에게 불편할 사실도 가져왔음.
같은 한국인으로서 이런 일을 막으려 저항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었긴 한지개인적인 피해 당하기 싫어서 숨어있던건지이런 사건이 일어난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런 역사가 있다고 알았으면 싶어서 가져옴
이건 뭔가 싸움터가 되기 쉬운 주제라서들고와도 되나 망설이기도 했음.
한국군의 공식기록이니까 주작이라고 안했으면 좋겠음그 기록도 주작이라면 세상에 믿을건 없는거지...
한국군 위안부가 한국 전쟁때 운영됨.
매춘부말고도 민간인도 끌고감.
민간인도 인민군으로 분류됨.
딱지 붙이면 민간인도 끌고 가서 강제로 일 시킬수 있었음.
이북사람도 아닌데 보급품으로 끌고 감.
50년대 당시 의대생이던 여성들 강제로 납치함. 
서울에 있던 의대생들 인민군에게 협력했다고 끌고감.
당시 서울대병원 민간인들 전부 인민군에게 학살되었기 때문에 살려면 뭘 했는진 모르겠음.
그 여대생은 불쌍히 여긴 장교가 풀어줬지만 다른 여자 의대생들은 끌려감.
일본군만 위안부 가진게 아니니 괜찮다는게 아니고
잘못한 건 처벌받아야 하고
이런 역사가 사람들에게 기억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