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서 단풍을 구경하려면 스워드를 가는기차여행과 발데즈를 가는 도로가 안성맞춤코스입니다..단풍의 절정인 요즈음 저는, 발데즈 코스를 잡아가을 단풍여행을 떠났습니다.가는 도로의 풍경은 황금빛으로 빛나는 단풍의연속이었습니다..가을비 내리는 우중의 드라이브도 알래스카의 단풍을즐기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으며 , 오히려 낭만을더해주는 분위기인지라 기분은 한층 더 업 된 것같았습니다..알래스카 가을 단풍여행 출발합니다...먼 산에는 이미 눈이 내려 설산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었으며마타누스카 강 주위로는 형형색색의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었습니다...가을비 내리는 도로를 따라 단풍의 숲으로 깊게 들어갔습니다...이미 관광시즌이 끝난지라 가끔 마주치는 차량이 반갑기만 합니다...단풍여행은 지금이 제일 적기인 것 같습니다.작년에도 마찬가지로 이 날자에 단풍여행을 떠나 페어뱅스에 들러 온천도 즐겼습니다...어느세 일년이 훌쩍 흘러 다시 단풍여행을 하게 되네요...가다가 라마 농장에 들러 라마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누가 왔어? "집에서 나오는 라마 아주머니의 환대를 받았습니다...여기는 비가, 저 산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가을 풍경에 너무 잘 어울리는 트렉터입니다...다양한 농기계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오리들의 요란한 환영인사가 정신없게 만드네요...마타누스카 강가에서 드론을 날려보기도 했습니다...발데즈를 가는 내내 황금빛 단풍과 같이 달려보았습니다...굽이길을 돌때마다 새로운 풍경들이 나타나 호기심 가득한나드리가 되었습니다...정말 광활한 단풍의 들판 아닌가요?산에는 제법 눈이 많이 쌓여있습니다...이슬비가 내리지만, 그 우중에 드론을 날려 보았습니다...가을 바람에 하늘 거리는 갈대에 손을 대니 손바닥을 간지럽히네요...이제는 지나가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없어 여유롭게가을 호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가면서 여기저기 들르면서 발데즈까지는 하루 온종일이 걸렸습니다.단순히 달리는게 아니라 구석구석 잠시 멈춰 단풍에 푹 빠져보았습니다...비가 내리니 하늘과 경계선이 없어진 설산들의 자태가 눈을 부시게만 합니다.이번 여행은 정말 황금빛 나드리라 할 수 있었습니다..가을비와 함께 떠난 발데즈행 단풍여행은 가는 내내논문 한편을 쓸 만큼 유쾌한 떠남이었습니다..가을에는 무조건 어디론가 한번쯤은 떠나야 제 맛 아닐까요?.
알래스카" 가을 단풍여행 1부"
알래스카에서 단풍을 구경하려면 스워드를 가는
기차여행과 발데즈를 가는 도로가 안성맞춤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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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의 절정인 요즈음 저는, 발데즈 코스를 잡아
가을 단풍여행을 떠났습니다.
가는 도로의 풍경은 황금빛으로 빛나는 단풍의
연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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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내리는 우중의 드라이브도 알래스카의 단풍을
즐기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으며 , 오히려 낭만을
더해주는 분위기인지라 기분은 한층 더 업 된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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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가을 단풍여행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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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산에는 이미 눈이 내려 설산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었으며
마타누스카 강 주위로는 형형색색의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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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내리는 도로를 따라 단풍의 숲으로 깊게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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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관광시즌이 끝난지라 가끔 마주치는 차량이
반갑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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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여행은 지금이 제일 적기인 것 같습니다.
작년에도 마찬가지로 이 날자에 단풍여행을 떠나 페어뱅스에
들러 온천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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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세 일년이 훌쩍 흘러 다시 단풍여행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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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라마 농장에 들러 라마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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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왔어? "
집에서 나오는 라마 아주머니의 환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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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비가, 저 산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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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풍경에 너무 잘 어울리는 트렉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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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농기계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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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요란한 환영인사가 정신없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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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누스카 강가에서 드론을 날려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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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즈를 가는 내내 황금빛 단풍과 같이 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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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길을 돌때마다 새로운 풍경들이 나타나 호기심 가득한
나드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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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광활한 단풍의 들판 아닌가요?
산에는 제법 눈이 많이 쌓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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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가 내리지만, 그 우중에 드론을 날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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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람에 하늘 거리는 갈대에 손을 대니 손바닥을
간지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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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나가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없어 여유롭게
가을 호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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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서 여기저기 들르면서 발데즈까지는 하루 온종일이
걸렸습니다.
단순히 달리는게 아니라 구석구석 잠시 멈춰 단풍에 푹 빠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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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니 하늘과 경계선이 없어진 설산들의 자태가
눈을 부시게만 합니다.
이번 여행은 정말 황금빛 나드리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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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와 함께 떠난 발데즈행 단풍여행은 가는 내내
논문 한편을 쓸 만큼 유쾌한 떠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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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무조건 어디론가 한번쯤은 떠나야 제 맛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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