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여기서 글 읽기만하고 써본적은 없는데 이번일은 너무 화가나고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다른사람들은 어찌 생각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함 써볼라고 편하게 음슴체로 할겡 폰으로 하는거라서 오타는 그냥 넘어가는걸로!
우선 나는 18살 고2임. 썰을 풀기전에 나는 중학교때부터 같이 다니던 애들이랑 다 떨어져서 나만 다른 고등학교 옴ㅇㅇ 나빼고 다들 같은 고 가서 나 혼자 입학식 가고 그래야했음 근데 입학식 하고 중3때 같은 반이였던 여자애 한명이랑 지나가다 몇번 본 여자애가 있눈거임 그때 그게 너무 반가워서 친한척을 함ㅇㅇ 그때부터 셋이 다니기 시작함. 근데 여자애 둘은 초딩때부터 친했고 엄마들끼리랑도 친한 사이. 그리고 나랑 원래 다니던 애들은 다 집순이에 서로 눈치 안보고 놀고싶으면 놀 애들만 불러서 놀고 서로 귀찮으면 편하게 말하고 안놀고 그런거에 서운해하거나 싸운적이 1도 없었음. 나도 내 성격상 그런거에 신경 안쓰는 편이고 그냥 그러려니 하는 편임 ㅇㅇ
쨋든 썰을 풀어보겠음
우선 위에 말했듯이 저 여자애 둘은 초딩때 부터 친구임. 원래 친했던거 알고 그래서 그냥 둘만 아는 이야기 하거나 둘이서만 놀러가거나 해도 둘 사이에 내가 낀거니깐 그러려니 하고 넘김. 그래도 작년에는 셋이 다니는데도 소외감은 덜 느낌. 같이 다니면서 재미있기도 하고 홀수인데도 소외감도 딱히 안느껴지고 그래서 좋았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소외감이 딱 느껴지는거임 그래도 나는 별로 신경 안씀 둘이 서로 아는게 더 많고 더 친하니깐 그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함. 그래도 이게 날이가면 갈수록 심해지는거임 그래서 나도 초조해지고 불안하기도 하고 눈치도 보여서 진짜 별의별짓 다해가면서 어찌어찌 사이에 낌. 셋이 같이 놀아도 걔네 둘끼리만 이야기하고 길을 가도 걔네 둘끼리 다니는거임 나만 겉도는 느낌이 계속 들엇움. 둘이 놀때 부르는 횟수도 줄어들고 그리고 내가 무슨말을 해주거나 그러면 딴애들한테도 말해서 다 알고 있고 거기서 화도 나고 서운하기도 했눈데 내가 거기서 그렇게 말하고 화내면 멀어질까봐 참음.
그러다가 이번에 일이 터침. 2학년 되서는 다 다른반으로 떨어짐 그래도 다들 옆반 ㅇㅇ 초반에는 잘지냄. 근데도 둘이서만 그러는거눈 여전했음. 겨울방학 봄 방학때 나한테 놀자고 연락 1도 안오고 단톡방에 걔네 둘이 논 사진 올려놓고 재미있었다 그러는데 나는 거기서 재미있어겠다 어디야? 이게 끝 이였음. 그래도 아직까지는 싸우지도 않고 잘지내서 좋았움. 그러다가 학기초에 여자애 한명이 생일임. 그때쯤은 내가 알바도 해서 돈이 좀 마니 있었음 그래서 걔한테 뭐 가지고 싶냐고 물었더니 팔찌래서 알았다고 하니깐 옆에 여자애도 팔찌 가지고 싶다고 그러는거임. 그러더니 셋이 맞추자고 함. 나는 좋다고 했눈데 팔찌 3개 다 내돈으로 삼. 총 120000만원? 정도 들엇음.한명은 생일선물로 주는거고 한명은 생일이 한참 멀었는데 미리 주는걸로 퉁침. 그러고 내 생일날 되니깐 나도 나름 기대를 했음. 애들한테 크게 바란것도 아니고 근데 좀 너무 하다는 생각은 했음. 한명은 오천원짜리 지갑 해주고 그래도 고마웠음 생일 챵겨주는게 또 다른 한명은 자기가 뽑아서 가지고 놀던 인형을 쥼. 선물까지는 고맙고 이해하면서 받음. 걔네는 알바도 안하고 용돈 받으면서 쓰니깐 근데 그러고 내가 같이 밥 먹으러 가자니깐 걔네들 바쁘다고 안된다고 해서 집와서 혼자 밥 먹음. 우리집 맞벌이라서 부모님 늦게 오심. 근데 그날 걔네 둘이 밥 먹으로 간거임. 그래서 내가 바쁘다면서 물엇더니 엄마들끼리 만나는 자리에 자기들도 같이 간고라고 함. 엄마들끼리 자리였우니깐 나는 낄 자리가 아니였네 생각 하고 넘김. 근데도 서운한건 어쩔수 없었음. 그러고 여름방학때 다들 예체능쪽이라소 학원 다니고 필기 준비하고 바빳음. 나도 예체능쪽이곻ㅎㅎ 근데 내가 여름방학때 바빠도 단톡에 나 어디서 뭐한다 민중 가진 찍는다 이러면서 사진도 찍어 보내고 그랬눈데 둘이서 몇번 받아주고 둘이서만 이야기 하길래 나는 그냥 보기만 함. 그러다가 내가 원래 몸이 안좋은데 이번에는 좀 심각한거임. 동네에 큰 종합병원을 가도 안되길랴 대학병원을 여름방학 내내 왓다갓다함. 아프기도 아프고 필기도 준비 해야되고 봉사도 가고 나름 바쁘고 단톡에는 어차피 내 이야기 안받아 주니깐 그냥 톡을 잘 안함. 그러고 개학을 했눈데 걔네거 화나 있눈거임. 그래서 왜그러냐니깐 너는 방학동안 뭘 하길래 자기들한테 연락이 없냐고 우리랑 놀기 싫냐고 그러는거임 순간 당황은 했는데 그래도 내가 병원 다니고 이것저걱 하느라 바빴다 미안하다 했눈데 너는 바빠도 우리한테 연락 하나 하눈게 어렵냐고 그러길래 내가 미안하다고 내가 생각이 짧앗다고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함. 진짜 어렵게 어렵게 사과 하고 받아줘서 다시 다니는데 그러고 난뒤로 걔네 둘이 더 다니고 나는 필요할때만 찾아오눈 느낌을 받음. 그래도 나랑 지내주는게 고마웟움. 근데 걔네 눈치 보면서 다니눈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앗나봄. 내가 키다 작아서 그런건지 모르겟는데 몸무게가 별로 안나감 40~42?정도 나갓는데 지굼 36나감. 걔네랑 밥을 먹으러 가면 어디로 넘어가는지 모르겠고 걔네 먹는 속도 맞추느라 다 먹지도 못함. 아님 급하게 먹어서 채하고. 그러다가 저번주 금욜날 일이 또 터짐. 내가 금욜날 과외랑 실기 학원 가느라 바빠서 못노눈데 그날 쌤이 과외 못오신다고 하고 실기 학원쌤도 급한 일땜에 담주에 보자고함. 그래서 시간도 마니 남아서 놀러 가고 싶었는데 집에 8시까지 들어오라고 해서 알바 면접을 보러갓다가 바로 집올려고 했음. 근데 혼자 가면 심심하다고 남자친구가 따라옴. 그러고 30분 정도가 남아서 카페에서 음료 사서 올라가는길에 걔네 둘을 만남. 그러더니 나 보자마자 우리랑 놀 시간은 없고 남자친구랑 놀시간운 있나봐 그러더니 지나감. 나도 화가남. 나한테는 논다고 이야기도 안했우면서. 그래서 첨에 내가 사과를 하다가 왜 내가 사과 하고 눈치를 보지 하고 그냥 사과 하다 말고 친구 안할라고 하눈데 내가 이상한거임? 내가 화내면 안되는거였음???
다들 어찌 생각함??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항상 여기서 글 읽기만하고 써본적은 없는데 이번일은 너무 화가나고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다른사람들은 어찌 생각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함 써볼라고 편하게 음슴체로 할겡 폰으로 하는거라서 오타는 그냥 넘어가는걸로!
우선 나는 18살 고2임. 썰을 풀기전에 나는 중학교때부터 같이 다니던 애들이랑 다 떨어져서 나만 다른 고등학교 옴ㅇㅇ 나빼고 다들 같은 고 가서 나 혼자 입학식 가고 그래야했음 근데 입학식 하고 중3때 같은 반이였던 여자애 한명이랑 지나가다 몇번 본 여자애가 있눈거임 그때 그게 너무 반가워서 친한척을 함ㅇㅇ 그때부터 셋이 다니기 시작함. 근데 여자애 둘은 초딩때부터 친했고 엄마들끼리랑도 친한 사이. 그리고 나랑 원래 다니던 애들은 다 집순이에 서로 눈치 안보고 놀고싶으면 놀 애들만 불러서 놀고 서로 귀찮으면 편하게 말하고 안놀고 그런거에 서운해하거나 싸운적이 1도 없었음. 나도 내 성격상 그런거에 신경 안쓰는 편이고 그냥 그러려니 하는 편임 ㅇㅇ
쨋든 썰을 풀어보겠음
우선 위에 말했듯이 저 여자애 둘은 초딩때 부터 친구임. 원래 친했던거 알고 그래서 그냥 둘만 아는 이야기 하거나 둘이서만 놀러가거나 해도 둘 사이에 내가 낀거니깐 그러려니 하고 넘김. 그래도 작년에는 셋이 다니는데도 소외감은 덜 느낌. 같이 다니면서 재미있기도 하고 홀수인데도 소외감도 딱히 안느껴지고 그래서 좋았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소외감이 딱 느껴지는거임 그래도 나는 별로 신경 안씀 둘이 서로 아는게 더 많고 더 친하니깐 그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함. 그래도 이게 날이가면 갈수록 심해지는거임 그래서 나도 초조해지고 불안하기도 하고 눈치도 보여서 진짜 별의별짓 다해가면서 어찌어찌 사이에 낌. 셋이 같이 놀아도 걔네 둘끼리만 이야기하고 길을 가도 걔네 둘끼리 다니는거임 나만 겉도는 느낌이 계속 들엇움. 둘이 놀때 부르는 횟수도 줄어들고 그리고 내가 무슨말을 해주거나 그러면 딴애들한테도 말해서 다 알고 있고 거기서 화도 나고 서운하기도 했눈데 내가 거기서 그렇게 말하고 화내면 멀어질까봐 참음.
그러다가 이번에 일이 터침. 2학년 되서는 다 다른반으로 떨어짐 그래도 다들 옆반 ㅇㅇ 초반에는 잘지냄. 근데도 둘이서만 그러는거눈 여전했음. 겨울방학 봄 방학때 나한테 놀자고 연락 1도 안오고 단톡방에 걔네 둘이 논 사진 올려놓고 재미있었다 그러는데 나는 거기서 재미있어겠다 어디야? 이게 끝 이였음. 그래도 아직까지는 싸우지도 않고 잘지내서 좋았움. 그러다가 학기초에 여자애 한명이 생일임. 그때쯤은 내가 알바도 해서 돈이 좀 마니 있었음 그래서 걔한테 뭐 가지고 싶냐고 물었더니 팔찌래서 알았다고 하니깐 옆에 여자애도 팔찌 가지고 싶다고 그러는거임. 그러더니 셋이 맞추자고 함. 나는 좋다고 했눈데 팔찌 3개 다 내돈으로 삼. 총 120000만원? 정도 들엇음.한명은 생일선물로 주는거고 한명은 생일이 한참 멀었는데 미리 주는걸로 퉁침. 그러고 내 생일날 되니깐 나도 나름 기대를 했음. 애들한테 크게 바란것도 아니고 근데 좀 너무 하다는 생각은 했음. 한명은 오천원짜리 지갑 해주고 그래도 고마웠음 생일 챵겨주는게 또 다른 한명은 자기가 뽑아서 가지고 놀던 인형을 쥼. 선물까지는 고맙고 이해하면서 받음. 걔네는 알바도 안하고 용돈 받으면서 쓰니깐 근데 그러고 내가 같이 밥 먹으러 가자니깐 걔네들 바쁘다고 안된다고 해서 집와서 혼자 밥 먹음. 우리집 맞벌이라서 부모님 늦게 오심. 근데 그날 걔네 둘이 밥 먹으로 간거임. 그래서 내가 바쁘다면서 물엇더니 엄마들끼리 만나는 자리에 자기들도 같이 간고라고 함. 엄마들끼리 자리였우니깐 나는 낄 자리가 아니였네 생각 하고 넘김. 근데도 서운한건 어쩔수 없었음. 그러고 여름방학때 다들 예체능쪽이라소 학원 다니고 필기 준비하고 바빳음. 나도 예체능쪽이곻ㅎㅎ 근데 내가 여름방학때 바빠도 단톡에 나 어디서 뭐한다 민중 가진 찍는다 이러면서 사진도 찍어 보내고 그랬눈데 둘이서 몇번 받아주고 둘이서만 이야기 하길래 나는 그냥 보기만 함. 그러다가 내가 원래 몸이 안좋은데 이번에는 좀 심각한거임. 동네에 큰 종합병원을 가도 안되길랴 대학병원을 여름방학 내내 왓다갓다함. 아프기도 아프고 필기도 준비 해야되고 봉사도 가고 나름 바쁘고 단톡에는 어차피 내 이야기 안받아 주니깐 그냥 톡을 잘 안함. 그러고 개학을 했눈데 걔네거 화나 있눈거임. 그래서 왜그러냐니깐 너는 방학동안 뭘 하길래 자기들한테 연락이 없냐고 우리랑 놀기 싫냐고 그러는거임 순간 당황은 했는데 그래도 내가 병원 다니고 이것저걱 하느라 바빴다 미안하다 했눈데 너는 바빠도 우리한테 연락 하나 하눈게 어렵냐고 그러길래 내가 미안하다고 내가 생각이 짧앗다고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함. 진짜 어렵게 어렵게 사과 하고 받아줘서 다시 다니는데 그러고 난뒤로 걔네 둘이 더 다니고 나는 필요할때만 찾아오눈 느낌을 받음. 그래도 나랑 지내주는게 고마웟움. 근데 걔네 눈치 보면서 다니눈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앗나봄. 내가 키다 작아서 그런건지 모르겟는데 몸무게가 별로 안나감 40~42?정도 나갓는데 지굼 36나감. 걔네랑 밥을 먹으러 가면 어디로 넘어가는지 모르겠고 걔네 먹는 속도 맞추느라 다 먹지도 못함. 아님 급하게 먹어서 채하고. 그러다가 저번주 금욜날 일이 또 터짐. 내가 금욜날 과외랑 실기 학원 가느라 바빠서 못노눈데 그날 쌤이 과외 못오신다고 하고 실기 학원쌤도 급한 일땜에 담주에 보자고함. 그래서 시간도 마니 남아서 놀러 가고 싶었는데 집에 8시까지 들어오라고 해서 알바 면접을 보러갓다가 바로 집올려고 했음. 근데 혼자 가면 심심하다고 남자친구가 따라옴. 그러고 30분 정도가 남아서 카페에서 음료 사서 올라가는길에 걔네 둘을 만남. 그러더니 나 보자마자 우리랑 놀 시간은 없고 남자친구랑 놀시간운 있나봐 그러더니 지나감. 나도 화가남. 나한테는 논다고 이야기도 안했우면서. 그래서 첨에 내가 사과를 하다가 왜 내가 사과 하고 눈치를 보지 하고 그냥 사과 하다 말고 친구 안할라고 하눈데 내가 이상한거임? 내가 화내면 안되는거였음???
다들 어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