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고 친척이고 저보고 남자친구 없냐는 소리를 할때마다독신이에요^^ .. 독신주의에요^^ 관심없어요^^ 남자 싫어해요 ^^ 제 생활도 빠듯한데 연애는 무슨..^^ 이러는거 너무 피곤해요 심지어는 제가 서비스직하는데 중년 고객이 어머 언니 키도 큰데 왜 굽있는거 신어?(저희 가게 물건 착용 홍보차 몇개 사서 입고 신고 하거든요 9cm여름 샌들 신고 있었어요 그런데 앞에도 5cm이라서 그렇게 높은건 아니고 상대적으로 고객이 작은거)그러면 남자들이 싫어해~~ 오호호호~~~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저런 소리를 어떻게 할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서비스직이라서 뭐라 할수도없고(컨플레인) 일하는곳 주변 매니저님들도 휴게실에서 도시락 먹으면 꼬리 흔들면서 남자친구있어? 하면서 물어봅니다. 여성층이다 보니까 매니저님들이 거의 90프로 중년여자에요 거의 20대는 저 혼자인듯(...) 그래도 연애 하다보면 마음 바뀌어~~~ 너가 아직 못사귀어서 그래~~~~싫어하는 표정을 지어도 계속 자기들끼리 어깨 때려가면서 깔깔 깔 ...아휴오래 보고 오래 지낼 사이라서 막 뭐라 할수도없어서 그냥 아 예 ^^;; 이러면서 넘어가요
그리고 저한테 음담? 폐설?? 그런거 은연중에 하시는것 같던데 (아무래도 서로 성인이니까)자기들이 저한테 말해놓고 부끄러워하고 남의 연애사 참견하고 뭐하는걸까요 도대체..19금으로 치면 내가 더 많이 알아요 말 하지 않아도.. 그냥 모르는척 하는것 뿐이지 외가에 갔더니 숙모도 그렇고 외삼촌들도 그렇고 남자친구 남자친구 니가 안만나봐서그래~~~ 그래서 확낌에 대놓고 말했어요 ..''요새 남자 사귀면 칼맞아서 죽어요 삼촌.'' 숙모들은 뭐 어느정도 납득이나 안전성에 대해 걱정이 들어서 하긴 그렇지~ .. 요새 좀 무서운 세상이긴 해 하는데 삼촌들!! 삼촌들!!!! 진심!!! ''에이 그건 그 사람이 나쁜거고 아닌사람들도 있어'' 내가 몰라서 그런 소리를 하는가!!! 어!! 아오 그리고 저는 남자하고 사귀는거 가상의 캐릭터 외 진짜 사람으로써 사귀는거 별로 싫어하는 이유가 친가 쪽이 주먹구구 가부강제라서 싫어하게 된거에요 툭하면 욕하고 잠도 못자게하고 감시하고 미행하고 밥도 더먹으려고 하면 때리고 진짜 네네 하면서 살아야한다고 미성년자인 저한테 그렇게 대했거든요(미성년자 시절은 과거고 지금은 저는 스물넷이에요)목도 졸려보고 제앞에서 어린 동생들 발로 굴리고 어휴...진심 그런데도 외가쪽 삼촌들은 그래도 어르신들인데~ 제가 울면서도 남친소리 하지도 말고 그런소리 하지도 말라고 했는데도 삼촌들이 그래요 그래서 결국에는 울면서 다른방 갔더니 그거 보고 엄마가 삼촌 설득했는데 (심리상담도 받고 그러는 중이니까 그러지마라 식으로)처웃으면서 똑같은 소리 했나봐요 아 진심 밖이나 집안이나 남친사귀어라 남친 만나봐라 너가 몰라서 그렇다 , 남친 있느냐 없느냐 언제 사귀느냐 엄마는 저한테 그런소리 한번 안해요 이혼한지 10년 너랑 이제 같이 살게 된지 2년 이라서요이혼한 이유가 아빠쪽 문제도 있지만 자세한건 둘 다 말안해줘요 저한테. 다들 제가 화낼줄 모른다 생각하나봐요 그런데 제가 화내면 좀 많이 거칠어지는게 있어서 좋게 좋게 하다가 안되면 딱 정색 하고 말하는데 눈치들이 없는지 인식에 문제가 있는지 정색을 해도 깔깔깔 깔.... 결혼도 다들 해보고나서 망한 케이스들이 나한테 남친여부, 결혼여부 를 왜 묻는지 모르겠어요 이런건가 나도 당했으니 너도 한번 당해봐라??? 어느 사람들은 남편 엄청 싫어하면서 저보고는 남친 사귀면 좋아~~ 이래요 .
제가 사회 경험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주변이 죄다 이상한 사람들로 넘쳐나는지 모르곘어요 친구들 조차도 좀 안맞아서 딱한명 제외하고 안만나네요 (다들 연애연애 그럽니다... 강요도하고) 요새 너무 일하는곳도 집도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 네이트에다가 함 써봐여...
툭하면 연애 안하냐는 소리 , 결혼안하냐는 소리,남친 있냔 소리
이러는거 너무 피곤해요 심지어는 제가 서비스직하는데 중년 고객이 어머 언니 키도 큰데 왜 굽있는거 신어?(저희 가게 물건 착용 홍보차 몇개 사서 입고 신고 하거든요 9cm여름 샌들 신고 있었어요 그런데 앞에도 5cm이라서 그렇게 높은건 아니고 상대적으로 고객이 작은거)그러면 남자들이 싫어해~~ 오호호호~~~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저런 소리를 어떻게 할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서비스직이라서 뭐라 할수도없고(컨플레인)
일하는곳 주변 매니저님들도 휴게실에서 도시락 먹으면 꼬리 흔들면서 남자친구있어? 하면서 물어봅니다. 여성층이다 보니까 매니저님들이 거의 90프로 중년여자에요 거의 20대는 저 혼자인듯(...)
그래도 연애 하다보면 마음 바뀌어~~~ 너가 아직 못사귀어서 그래~~~~싫어하는 표정을 지어도 계속 자기들끼리 어깨 때려가면서 깔깔 깔 ...아휴오래 보고 오래 지낼 사이라서 막 뭐라 할수도없어서 그냥 아 예 ^^;; 이러면서 넘어가요
그리고 저한테 음담? 폐설?? 그런거 은연중에 하시는것 같던데 (아무래도 서로 성인이니까)자기들이 저한테 말해놓고 부끄러워하고 남의 연애사 참견하고 뭐하는걸까요 도대체..19금으로 치면 내가 더 많이 알아요 말 하지 않아도.. 그냥 모르는척 하는것 뿐이지
외가에 갔더니 숙모도 그렇고 외삼촌들도 그렇고 남자친구 남자친구 니가 안만나봐서그래~~~ 그래서 확낌에 대놓고 말했어요 ..''요새 남자 사귀면 칼맞아서 죽어요 삼촌.''
숙모들은 뭐 어느정도 납득이나 안전성에 대해 걱정이 들어서 하긴 그렇지~ .. 요새 좀 무서운 세상이긴 해 하는데 삼촌들!! 삼촌들!!!! 진심!!! ''에이 그건 그 사람이 나쁜거고 아닌사람들도 있어''
내가 몰라서 그런 소리를 하는가!!! 어!! 아오
그리고 저는 남자하고 사귀는거 가상의 캐릭터 외 진짜 사람으로써 사귀는거 별로 싫어하는 이유가 친가 쪽이 주먹구구 가부강제라서 싫어하게 된거에요 툭하면 욕하고 잠도 못자게하고 감시하고 미행하고 밥도 더먹으려고 하면 때리고 진짜 네네 하면서 살아야한다고 미성년자인 저한테 그렇게 대했거든요(미성년자 시절은 과거고 지금은 저는 스물넷이에요)목도 졸려보고 제앞에서 어린 동생들 발로 굴리고 어휴...진심 그런데도 외가쪽 삼촌들은 그래도 어르신들인데~ 제가 울면서도 남친소리 하지도 말고 그런소리 하지도 말라고 했는데도 삼촌들이 그래요 그래서 결국에는 울면서 다른방 갔더니 그거 보고 엄마가 삼촌 설득했는데 (심리상담도 받고 그러는 중이니까 그러지마라 식으로)처웃으면서 똑같은 소리 했나봐요
아 진심
밖이나 집안이나 남친사귀어라 남친 만나봐라 너가 몰라서 그렇다 , 남친 있느냐 없느냐 언제 사귀느냐 엄마는 저한테 그런소리 한번 안해요 이혼한지 10년 너랑 이제 같이 살게 된지 2년 이라서요이혼한 이유가 아빠쪽 문제도 있지만 자세한건 둘 다 말안해줘요 저한테.
다들 제가 화낼줄 모른다 생각하나봐요 그런데 제가 화내면 좀 많이 거칠어지는게 있어서 좋게 좋게 하다가 안되면 딱 정색 하고 말하는데 눈치들이 없는지 인식에 문제가 있는지 정색을 해도 깔깔깔 깔....
결혼도 다들 해보고나서 망한 케이스들이 나한테 남친여부, 결혼여부 를 왜 묻는지 모르겠어요 이런건가
나도 당했으니 너도 한번 당해봐라???
어느 사람들은 남편 엄청 싫어하면서 저보고는 남친 사귀면 좋아~~ 이래요 .
제가 사회 경험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주변이 죄다 이상한 사람들로 넘쳐나는지 모르곘어요 친구들 조차도 좀 안맞아서 딱한명 제외하고 안만나네요 (다들 연애연애 그럽니다... 강요도하고)
요새 너무 일하는곳도 집도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 네이트에다가 함 써봐여...
*방탈 같은 용어 제가 몰라요 댓글 주실땐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풀어서 써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