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결혼한지 2년이 조금 넘은 남편 입니다. 매번 명절때마다 해결되지 않은 고민이 있습니다. 저희집은 명절 차례를 큰집에서 지냅니다. 그래서 명절당일 큰집으로 갑니다. 집에서 차로 20분 거리 와이프는 큰집차례에 못가겠다는 입장이고요 지금까지는 아프다 회사출근때매 같이 못왔다 핑게되며 저혼자갔는데 언제까지 이럴순 없으니.... 이유는 자기와 상관없는 행사인데 왜 가야되며 큰집 식구들을 왜만나야 되냐며 정말 싫다고 합니다. 와이프는 저희 부모님집만 가겠다고 합니다. 이러면 큰집에는 저혼자 가야되고 어른들은 왜 같이 안왔냐고 물어보실텐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큰집에가서 음식을 하는 것도 아니고 크게 멀 하는 것도 없습니다. 음식도 다 맞춤으로 배달하고요. 오전에 잠깐 차례 지내고 다시 저희 집으로 오는 건데. 저희 친척들과 있는 자리가 싫다네요. 명절당일 잠시만 이해해줬음 좋겠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추석명절남편고민
결혼한지 2년이 조금 넘은 남편 입니다.
매번 명절때마다 해결되지 않은 고민이 있습니다.
저희집은 명절 차례를 큰집에서 지냅니다. 그래서 명절당일 큰집으로 갑니다. 집에서 차로 20분 거리
와이프는 큰집차례에 못가겠다는 입장이고요
지금까지는 아프다 회사출근때매 같이 못왔다 핑게되며 저혼자갔는데 언제까지 이럴순 없으니....
이유는 자기와 상관없는 행사인데 왜 가야되며 큰집 식구들을 왜만나야 되냐며 정말 싫다고 합니다.
와이프는 저희 부모님집만 가겠다고 합니다.
이러면 큰집에는 저혼자 가야되고 어른들은 왜 같이 안왔냐고 물어보실텐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큰집에가서 음식을 하는 것도 아니고 크게 멀 하는 것도 없습니다. 음식도 다 맞춤으로 배달하고요.
오전에 잠깐 차례 지내고 다시 저희 집으로 오는 건데.
저희 친척들과 있는 자리가 싫다네요.
명절당일 잠시만 이해해줬음 좋겠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