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세번째 헤어진지 오늘이 딱 두달된 20대 여성입니다 객관적인 조언을 듣고싶어 판에 가입하여 글을 쓰게됐네요 전남자친구와 거의 1년9개월 사귀며 큰 트러블 없이 알콩달콩 잘 사겼던것 같은데요 문제는 남자친구가 자주 헤어지자고 했던게 문제였네요
본인 스스로가 난 마음이 좁은 사람이니까 니가 이해해라 안그럼 싸움만 되잖냐 라고 종종 말을 했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 싸우거나 기분상할때마다 직접적으로 헤어지자고 그랬었네요 그럴때마다 전 당연히 매달렸었구요 아마 저의 그런모습 보며 스스로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며 만났을수도 있었겠네요 근데 이번엔 선을 지나치게 넘길래 저도 받아들이고 헤어졌는데요 잘헤어진게 맞을까요 제가 한번을 안잡고 끝냈는데 안잡은게 잘했던걸까요 요즘따라 왜이리 할말들이 가득한지 당장이라도 먼저연락하고싶은 마음이 하루에도 몇번씩 충돌하네요..
헤어지기 하루전날 데이트 끝나고 집 가는척 하면서 지갑 산거 집 앞에다 편지랑 두고왔었는데 그건 잘 쓰고있을지도 궁금하고.. 이런저한테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밥먹듯 헤어지자는 사람과 만날수있나요?
본인 스스로가 난 마음이 좁은 사람이니까 니가 이해해라 안그럼 싸움만 되잖냐 라고 종종 말을 했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 싸우거나 기분상할때마다 직접적으로 헤어지자고 그랬었네요 그럴때마다 전 당연히 매달렸었구요 아마 저의 그런모습 보며 스스로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며 만났을수도 있었겠네요 근데 이번엔 선을 지나치게 넘길래 저도 받아들이고 헤어졌는데요 잘헤어진게 맞을까요 제가 한번을 안잡고 끝냈는데 안잡은게 잘했던걸까요 요즘따라 왜이리 할말들이 가득한지 당장이라도 먼저연락하고싶은 마음이 하루에도 몇번씩 충돌하네요..
헤어지기 하루전날 데이트 끝나고 집 가는척 하면서 지갑 산거 집 앞에다 편지랑 두고왔었는데 그건 잘 쓰고있을지도 궁금하고.. 이런저한테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