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시댁때문에 몇번이나 싸우고 이혼얘기까지 했습니다..
근데 그거에 더불어 친정에서는 남편맘에 안든다고 정말 매일 저한테 하소연하시구요
시댁 친정일 없으면 정말 생각안하고 지내면 서로 잘 지냅니다.
근데 가족문제로 감정상하고 싸우고 그러기 시작하면 두번 다시 안 볼 것처럼 싸우고 이혼까지도 생각합니다..
친정엄마가 특히나 예민하신건지 아님 소심하신건지 정말 남편 숟가락 드는것부터 밥먹는거 밥먹은거 치우는거 말한마디 토시하나 한번씩은 꼭 뭐가됐든 딴지를 거세요..
제가 보기에도 그냥 넘어갈만 한것도 엄마는 아닌가봐요
근데 그걸 매번 저한테 하소연 및 남편욕을 (제 남편요 그러니까 사위) 하십니다..
제가 너무 고통스러워요 ...
그렇다고 남편이 친정에 잘하냐 그것도 아닙니다.
그냥 보통이구요 근데 말을 얄밉게 하긴합니다.
거들먹거리는거 아는척하는것도 심하고요..
시댁도 참.. 대단합니다.
이틀에 한번 영상통화 요구..
그리고 집에 올때는 언제나 통보구요
그런데 당신들은 자각이 없으셔요;;
여튼 이런 상황에서 제가 가정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나요? 무엇이 가장 현명한 대처인가요?
추가로 친정과 연락을 안해라 이런건 어려워요.. 제가 친정아버지가 하시는 회사에서 일을해서 매일 봅니다 친정부모님을요..
남편과 갈등 시댁 그리고 친정
근데 그거에 더불어 친정에서는 남편맘에 안든다고 정말 매일 저한테 하소연하시구요
시댁 친정일 없으면 정말 생각안하고 지내면 서로 잘 지냅니다.
근데 가족문제로 감정상하고 싸우고 그러기 시작하면 두번 다시 안 볼 것처럼 싸우고 이혼까지도 생각합니다..
친정엄마가 특히나 예민하신건지 아님 소심하신건지 정말 남편 숟가락 드는것부터 밥먹는거 밥먹은거 치우는거 말한마디 토시하나 한번씩은 꼭 뭐가됐든 딴지를 거세요..
제가 보기에도 그냥 넘어갈만 한것도 엄마는 아닌가봐요
근데 그걸 매번 저한테 하소연 및 남편욕을 (제 남편요 그러니까 사위) 하십니다..
제가 너무 고통스러워요 ...
그렇다고 남편이 친정에 잘하냐 그것도 아닙니다.
그냥 보통이구요 근데 말을 얄밉게 하긴합니다.
거들먹거리는거 아는척하는것도 심하고요..
시댁도 참.. 대단합니다.
이틀에 한번 영상통화 요구..
그리고 집에 올때는 언제나 통보구요
그런데 당신들은 자각이 없으셔요;;
여튼 이런 상황에서 제가 가정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나요? 무엇이 가장 현명한 대처인가요?
추가로 친정과 연락을 안해라 이런건 어려워요.. 제가 친정아버지가 하시는 회사에서 일을해서 매일 봅니다 친정부모님을요..
악플 비아냥거리는 댓글 말고.. 정말 진심으로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