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청첩장 친구보는 앞에서 찢어버렸습니다.제가 못된건가요?

통쾌2017.09.25
조회360,798
추가)) 정말 있었던 일이고 수미는 피해자친구에요

가해자년 제가 듣기론 지금 번듯하게 공기업다니고있고 그렇거든요



자기딴에는 착하게 산다고 하는데


아무튼 결혼식을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청첩장을

찢어버려서









이번에 친구가 결혼을해요 아니 친구라고하기도

수치스럽네요 이년은 학교다닐때부터 수많은 친구들을
못살게 굴었어요

고등학교때 이름 수미라고할께요 수미네 어머니가 청각장애를 않고 계세요
수미네집가면 어머니가 순수 밥도 차려주시고
수미친구들한테 항상 고맙다고 해주시는
좋은분인데 이년은 수미한테 니네 엄마 장애인이지?
니네 엄마 너무 쪽팔리다며 대못을박았고

지남자친구 시켜서 개똥친구 가방에 넣어놓고 아주
악질이었어요 저희 친구중에 그년이랑 친하게 지내는
애가있는데 주말에 나갔더니 ㅋㅋ 그년나와있는거
그냥 가려니까 자기봐서라도 조금만있어달라네요

하는말이 가관이었어요 지 결혼한다고 청첩장돌리는데
축의금 안해도 되니까 밥먹고가라네요
그년보는앞에서 청첩장 찢어버렸습니다.
친구들은 다 놀라고 그년은 얼굴빨개지더니

흑흑 거리면서 우네요 그러고 나가고
애들말이 지금은 착하게 잘살고있다는데

저보고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다른친구들은
잘했다고 그러네요

그년이랑 친한 그친구는 잘달래줬다고
신경쓰지말라는데


지금 착하게 산다고 그당시 그랬던게
없어지는거 아니잖아요


제가 못된건가요?

댓글 133

A오래 전

Best그년한테 당한 친구들 다 데리고 결혼식장가서 밥먹고, 학교다닐때 얘기좀 크게 해주면 좋을듯.

1234오래 전

Best양심이 있으면 청첩장 안돌렸겠지.

ㅇㅇ오래 전

Best데리고 나온 친구년부터 정리해야 할 듯, 미친년이 지가 얼마나 잘났다고 지얼굴봐서 범죄자를 용서하래 떠라이 같은 년

ㅇㅇ오래 전

와우 시원하당..

간장똘똘오래 전

잘하셨어요^^

골깐당오래 전

찢었으면 안가야지 찢어놓고 왜감????????????????

오래 전

ㅁㅊ 지 결혼하는거 어쩌라고 물따귀 안맞은걸 고마워해야지 ㅈ같은 인성 어디가겄냐

ㅇㅇ오래 전

걔랑 친하게 지내며 사전에 양해도 구하지 않고 멋대로 불러내서 너무한거 아니냐고 했던 애, 걔도 끊어라. 끼리끼리니까 저딴 짓하고도 지가 잘 달래줬다고 하고 자빠졌지. 가해자년이 착한 척 하고 있는걸 옆에서 장단 맞추고 있네 ㅆㄹㄱ

ㅇㅇ오래 전

지금은 착한척 하고 있는거겠죠. 착한거라면 자기가 잘못한 친구들 찾아 사과하고 용서 받을때까지 사과하고 사과하고 그래야지 어디 청첩장을 ㅡㅡ

ㅋㅋ오래 전

걍 니 수준도 딱 그정도다 ㅋㅋ월급 200받는 수준ㅋㅋ 잘했다

솔직한세상오래 전

그냥 돌려주면서 님 하고 싶은말을 하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요? ----------- http://pann.nate.com/talk/338851835

David오래 전

Gooooooood !

노베이스4수생오래 전

찢은다음에 찢은거 밟고 탭댄스를 췄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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