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가을여행 어제에 이어 오늘 2부순서입니다.오늘은 마타누스카 빙하 인근의 단풍 풍경과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알래스카 관광시즌이 끝나버린 황금빛 산야의고요함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곳곳에는 이미 하얀 옷으로 갈아입은 설산들이겨울 분위기를 연출 하고 있었습니다...마치 황금으로 만들어진 도시를 지나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구름 모자를 쓴 산들과 마음을 황금빛으로 물들일듯한단풍길 드라이브는 전세를 낸듯 독야청청 했습니다.. .자작나무들의 단풍, 가문비 나무의 푸르름이 한데 어울려아름다운 가을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저 깊고도 깊은 산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마타누스카의 빙하는 가을비를 맞아 반짝반짝빛이 나고 있었습니다.가을비에 샤워를 하고 있습니다...해당화 열매가 익을대로 익어 붉은빛으로 물들었습니다...독수리 한마리가 주위를 맴돌며 무언가를 사냥하려는듯 합니다...이미 겨울이 와버린 설산과 가을빛 단풍의 두 계절을한꺼번에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마타누스카 빙하에 오면 늘 들르게 되는 롱라이플 레스토랑입니다...식당 입구에는 나이들어 움직임도 둔한 두마리의 개가차가 올때마다 늘 달려나와 반겨줍니다...레스토랑 안에 들어서니 , 따듯한 벽난로가 반겨줍니다.나무 고유의 내음이 기분을 좋게 합니다...아기곰과 토끼가 같이 어울려 놀고 있네요...지금은 헌팅시즌입니다.곳곳에 헌팅 차량들이 많이 보이는데 무스와,사슴,캐리부를사냥해서 귀가하는 차량을 만났습니다..저렇듯 엄청난 사라믇ㄹ이 사냥을 하니, 얼마가지않아야생동물들이 씨가 마를 것 같습니다....이 멀고도 높은 툰드라에도 숲속에 집들이 들어서 있는데겨울에 어찌 오고갈지 정말 대단한 이들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마타누스카 를 지나가다보면 만나게 되는 레드락 마운틴입니다...다양한 철성분이 함유되어 붉은빛을 띈 Red Rock은 등산객을 유혹 하기도 합니다...드 넓은 툰드라지역입니다...이 지역을 달리다보면 우측에 조약돌로 이름을 새긴축대를 볼 수 있습니다.조약돌이 있어 다들 이름을 만들어 놓고 가고는 하는데저도 이름 석자를 만들어 놓고 추억을 새겼습니다.. .모래밭인지라 근처 조약돌로 이름을 새겼는데오직 한국인만 제 이름을 알 수 있을겁니다.지나다가 저 이름을 만나면 저 인줄 아시면 됩니다..ㅎㅎ.비나 눈으로 언제 흘러 내릴줄 모르겠네요.별걸 다하면서 여행합니다.자연 훼손을 하는건 절대아님을 밣혀둡니다..드론으로 만나는 영상은 발데즈 탐슨패스를 지나면서나타나는 신부 면사포 폭포입니다.(Bridal Veil Falls)...
알래스카" 가을여행 2부 "
알래스카 가을여행 어제에 이어 오늘 2부
순서입니다.
오늘은 마타누스카 빙하 인근의 단풍 풍경과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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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관광시즌이 끝나버린 황금빛 산야의
고요함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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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는 이미 하얀 옷으로 갈아입은 설산들이
겨울 분위기를 연출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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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황금으로 만들어진 도시를 지나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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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모자를 쓴 산들과 마음을 황금빛으로 물들일듯한
단풍길 드라이브는 전세를 낸듯 독야청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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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들의 단풍, 가문비 나무의 푸르름이 한데 어울려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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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깊고도 깊은 산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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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누스카의 빙하는 가을비를 맞아 반짝반짝
빛이 나고 있었습니다.
가을비에 샤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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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 열매가 익을대로 익어 붉은빛으로 물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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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한마리가 주위를 맴돌며 무언가를
사냥하려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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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겨울이 와버린 설산과 가을빛 단풍의 두 계절을
한꺼번에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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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누스카 빙하에 오면 늘 들르게 되는 롱라이플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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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입구에는 나이들어 움직임도 둔한 두마리의 개가
차가 올때마다 늘 달려나와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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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안에 들어서니 , 따듯한 벽난로가 반겨줍니다.
나무 고유의 내음이 기분을 좋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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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과 토끼가 같이 어울려 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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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헌팅시즌입니다.
곳곳에 헌팅 차량들이 많이 보이는데 무스와,사슴,캐리부를
사냥해서 귀가하는 차량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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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듯 엄청난 사라믇ㄹ이 사냥을 하니, 얼마가지않아
야생동물들이 씨가 마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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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멀고도 높은 툰드라에도 숲속에 집들이 들어서 있는데
겨울에 어찌 오고갈지 정말 대단한 이들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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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누스카 를 지나가다보면 만나게 되는 레드락 마운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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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철성분이 함유되어 붉은빛을 띈 Red Rock은
등산객을 유혹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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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넓은 툰드라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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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을 달리다보면 우측에 조약돌로 이름을 새긴
축대를 볼 수 있습니다.
조약돌이 있어 다들 이름을 만들어 놓고 가고는 하는데
저도 이름 석자를 만들어 놓고 추억을 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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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밭인지라 근처 조약돌로 이름을 새겼는데
오직 한국인만 제 이름을 알 수 있을겁니다.
지나다가 저 이름을 만나면 저 인줄 아시면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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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 눈으로 언제 흘러 내릴줄 모르겠네요.
별걸 다하면서 여행합니다.
자연 훼손을 하는건 절대아님을 밣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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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만나는 영상은 발데즈 탐슨패스를 지나면서
나타나는 신부 면사포 폭포입니다.(Bridal Veil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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