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딸 둘엄마입니다 8년 결혼 생활동안 남편과 제 문제로는 한번도 싸운적이 없어요. 시어머니때매 꼭 크게 싸우곤 했죠 다른일은 거두절미 하고 이번일만 말씀 드릴게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연년생 딸 둘을 키우느라 이번 휴가는 못가겠구나 했어요. 그치만 답답해 급하게 제주도로 휴가를 잡았어요. 계획된 휴가는 아니였고요. 어머니께서(홀어머니) 물어보지 않은거에 대해서 서운해서 우셨어요 그것도 남편만 따로 불러서 며느리인 제가 같이 가자고 물어보지않은게 그렇게 서운할수 없다면서 우시면서 말씀하시더래요 전 소름이돋고 너무화가났어요. 여행갈때 친정에선 잘다녀오라고 용돈 30만원을 주셨고. 어머니는 만원 한장 안주셨어요 항상 친정에서만 받기만해서 좀 쌓여있는 상태였어요 (어머니 무관심) 손녀들 반찬한번 안해주심 본인 필요할때만 아들 찾으세요!! 저희도 여유가 없어 딸한텐 미안하지만 딸 돈 모아둔거로 갔거든요 어머니 가시면 금전적으로도 부담스러웠고 사실 저희 가족여행이라 어머니 모시고갈 생각은 전혀 없었기도해요 이게 아들을 불러놓고 우실 일인가요 전 그냥 육아가 지쳐 우리 가족들이랑 바람좀 쐬려고 한것 뿐인데 또 나쁜년이 되어있더라고요 남편도 싫어지는게 이런 황당한 상황을 이해한대요. 이해가 간대요..... 엄마가 일도 안하고 집에 있는데 그럴수있는거 아니녜요 전 올가미처럼 너무 소름돋고 싫거든요 (이런일이 한 두번이 아니였어요) 평소에도 아들한테 의지많이하시고 남편도 효자예요 셋이 결흔한 기분이예요 어머니 투정.어리광 받아주려고 결혼한게 아니거든요 어머니가 우리를 이혼시키려고 저러시나 까지 생각까지했어요. 제가 나쁜년 인가요 사이좋던 부부였는데 남편도 싫어지려고해요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고 사는 방법 밖엔 없는건가요
조언해주세요
35살 딸 둘엄마입니다
8년 결혼 생활동안 남편과 제 문제로는
한번도 싸운적이 없어요.
시어머니때매 꼭 크게 싸우곤 했죠
다른일은 거두절미 하고
이번일만 말씀 드릴게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연년생 딸 둘을 키우느라
이번 휴가는 못가겠구나 했어요.
그치만 답답해 급하게 제주도로
휴가를 잡았어요.
계획된 휴가는 아니였고요.
어머니께서(홀어머니)
물어보지 않은거에 대해서
서운해서 우셨어요
그것도 남편만 따로 불러서
며느리인 제가 같이 가자고 물어보지않은게
그렇게 서운할수 없다면서
우시면서 말씀하시더래요
전 소름이돋고 너무화가났어요.
여행갈때 친정에선 잘다녀오라고
용돈 30만원을 주셨고.
어머니는 만원 한장 안주셨어요
항상 친정에서만 받기만해서
좀 쌓여있는 상태였어요
(어머니 무관심) 손녀들 반찬한번 안해주심
본인 필요할때만
아들 찾으세요!!
저희도 여유가 없어
딸한텐 미안하지만 딸 돈 모아둔거로
갔거든요
어머니 가시면 금전적으로도
부담스러웠고
사실 저희 가족여행이라 어머니 모시고갈
생각은 전혀 없었기도해요
이게 아들을 불러놓고
우실 일인가요
전 그냥 육아가 지쳐 우리 가족들이랑
바람좀 쐬려고 한것 뿐인데
또 나쁜년이 되어있더라고요
남편도 싫어지는게
이런 황당한 상황을
이해한대요. 이해가 간대요.....
엄마가 일도 안하고 집에 있는데
그럴수있는거 아니녜요
전 올가미처럼 너무 소름돋고
싫거든요 (이런일이 한 두번이 아니였어요)
평소에도 아들한테 의지많이하시고
남편도 효자예요
셋이 결흔한 기분이예요
어머니 투정.어리광 받아주려고
결혼한게 아니거든요
어머니가 우리를 이혼시키려고
저러시나 까지
생각까지했어요.
제가 나쁜년 인가요
사이좋던 부부였는데
남편도 싫어지려고해요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고 사는 방법 밖엔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