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래글을 올렸었습니다.
일단... 역시 내용증명에 해당업체는 답도 뭐도 없습니다.
출금정지를 시켜놨는데,
오늘 할부금융사에서 연락이와서 통화를했습니다.
저 말고도 이런내용으로 백통 넘게 전화를받았다고합니다.
더 심한 사람들은..
일시납으로 제품을 샀는데도 할부금이 출금됐다고하더군요.
그런데, 자기들입장에선 상관없음으로 2달 미납시 내용증명을 보내고 법적 절차를 밟는다고합니다.
황당해서 다시 업체측에 연락을 했습니다.
전화를 정지시켜놨더군요.
대표 역시 전화도 안받고... ...
소액사건이라 생각했는데..
피해자가 그렇게나 많으니 단순히 소액사건이라보기 어려울것같습니다.
사기당한거겠죠...
머리아프네요... ... ...
고소진행과정에서도 골치아플듯한데..
피해자들을 모을수있음 좋으련만...
알수가없어 더 답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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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액사건이라 정말 답답하네요...
3월에 해피콜을 통해 3개월 무료체험 조건으로 블랙홀음식물분쇄기 설치를 받았습니다.
3개월 무료사용후 계약결정을 하면되는거고,
무료체험계약서에도 3개월사용에대해 제가 지불할것은 없고, 반납시에도 제가 지불할것이 없는것은 명시되어있습니다.
그러다 5월에 이사를 가게되어 5월4일에 해당 제품을 철거 및 반납완료했습니다.
그런데 5월말 렌탈료 39900원이 출금되었고, 업체측에 연락하자 반환해주겠다했으나 계속 반환되지 않았고
그러다 6월말 또 렌탈료가 출금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계속 전화할때마다 반환해주겠다그러고
또 한달이 흘러 7월말 또 출금이되었습니다.
진짜 화는 나고...
다시 업체 연락하자 같은말만 반복하길래 못믿겠다고 책임자 요청을 했습니다.
업체 대표가 전화를 받더군요.
3개월간 출금된금액반환과 더이상 출금되지 않도록 제 정보삭제를 요구했습니다.
그때가 7월 27일인가? 그랬는데
3개월간 금액은 내일 입금해주겠다하길래 신뢰가 안간다고 당장 처리해달라하니 나중엔 8월15일까지 기다리라더군요..
난 5월에 제품반납을 했으니 업체와 계약된게 없는 상황인데,
내 통장에서 무단으로 출금해갔고, 첫 출금일부터 계속 반환요구를 했는데 반환도 안하고 계속 출금해가는건 사기가 아니냐.
해결안되면 내용증명 보내고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하니
사기아니라며 법대로하라며 그렇게하면 돈 안줄거라고 하더군요.
무슨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있는지...
그래도 진짜 마지막이다싶어 기다렸습니다.
8월16일 전화하니 금요일까지 입금한다더군요.
역시 금요일에 또 입금 안되었고 이후 2일간 전화할때마다 담당자연락주겠다더니 연락없고...
며칠만에 다시 대표연결되서 통화하니 여전히 자기가 더 당당하게 며칠뒤에 준다더군요.
이러다 이번달에 또 출금할거 아니냐했더니 아니라고 하더니 8월에도 또 출금 됐습니다.
내용증명 보내겠다하니 고래고래 소리치며 저더러 xx년 미친년이라며 쌍시옷 욕설에 내용증명보내고 법대로 하라며 되려 그쪽이 큰소리를 치네요.
답답함에 소비자경제 신문에 제보했는데,
담당기자님이 녹취를듣더니 업체측 정말 안하무인이라더군요.
소액사건이라 배보다 배꼽이라고 보통 소송을 걸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에 저렇게 악질적으로 행동하는것 같은데...
제가 증거로 녹취도 다해두었고 누가봐도 업체즉의 잘못이거든요.
지금 고소장작성하고 낼 접수예정입니다.
법적 절차과정에서 드는 비용도 모두 청구하려하구요.
할수있다면 그동안의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다 받고싶어요.
반환이행을 하지않고 계속 거짓말로 사람을 기만한것도 모자라 되려 욕설을해댄것까지 생각하면 진짜 잠이안오네요.
욕이라면 제입에서 욕이나올 상황 아닙니까?
대표란사람이 욕지껄이는데 진짜 받아칠까싶었지만 꾹 참고 녹음했습니다.
제가 애기엄만데요.. 애안고 통화하는데 진짜 손이 벌벌 떨리더군요...
하... 이생각에 잠이안와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ㅠ
음식물분쇄기업체 사기 피해보신분 계신가요
일단... 역시 내용증명에 해당업체는 답도 뭐도 없습니다.
출금정지를 시켜놨는데,
오늘 할부금융사에서 연락이와서 통화를했습니다.
저 말고도 이런내용으로 백통 넘게 전화를받았다고합니다.
더 심한 사람들은..
일시납으로 제품을 샀는데도 할부금이 출금됐다고하더군요.
그런데, 자기들입장에선 상관없음으로 2달 미납시 내용증명을 보내고 법적 절차를 밟는다고합니다.
황당해서 다시 업체측에 연락을 했습니다.
전화를 정지시켜놨더군요.
대표 역시 전화도 안받고... ...
소액사건이라 생각했는데..
피해자가 그렇게나 많으니 단순히 소액사건이라보기 어려울것같습니다.
사기당한거겠죠...
머리아프네요... ... ...
고소진행과정에서도 골치아플듯한데..
피해자들을 모을수있음 좋으련만...
알수가없어 더 답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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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액사건이라 정말 답답하네요...
3월에 해피콜을 통해 3개월 무료체험 조건으로 블랙홀음식물분쇄기 설치를 받았습니다.
3개월 무료사용후 계약결정을 하면되는거고,
무료체험계약서에도 3개월사용에대해 제가 지불할것은 없고, 반납시에도 제가 지불할것이 없는것은 명시되어있습니다.
그러다 5월에 이사를 가게되어 5월4일에 해당 제품을 철거 및 반납완료했습니다.
그런데 5월말 렌탈료 39900원이 출금되었고, 업체측에 연락하자 반환해주겠다했으나 계속 반환되지 않았고
그러다 6월말 또 렌탈료가 출금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계속 전화할때마다 반환해주겠다그러고
또 한달이 흘러 7월말 또 출금이되었습니다.
진짜 화는 나고...
다시 업체 연락하자 같은말만 반복하길래 못믿겠다고 책임자 요청을 했습니다.
업체 대표가 전화를 받더군요.
3개월간 출금된금액반환과 더이상 출금되지 않도록 제 정보삭제를 요구했습니다.
그때가 7월 27일인가? 그랬는데
3개월간 금액은 내일 입금해주겠다하길래 신뢰가 안간다고 당장 처리해달라하니 나중엔 8월15일까지 기다리라더군요..
난 5월에 제품반납을 했으니 업체와 계약된게 없는 상황인데,
내 통장에서 무단으로 출금해갔고, 첫 출금일부터 계속 반환요구를 했는데 반환도 안하고 계속 출금해가는건 사기가 아니냐.
해결안되면 내용증명 보내고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하니
사기아니라며 법대로하라며 그렇게하면 돈 안줄거라고 하더군요.
무슨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있는지...
그래도 진짜 마지막이다싶어 기다렸습니다.
8월16일 전화하니 금요일까지 입금한다더군요.
역시 금요일에 또 입금 안되었고 이후 2일간 전화할때마다 담당자연락주겠다더니 연락없고...
며칠만에 다시 대표연결되서 통화하니 여전히 자기가 더 당당하게 며칠뒤에 준다더군요.
이러다 이번달에 또 출금할거 아니냐했더니 아니라고 하더니 8월에도 또 출금 됐습니다.
내용증명 보내겠다하니 고래고래 소리치며 저더러 xx년 미친년이라며 쌍시옷 욕설에 내용증명보내고 법대로 하라며 되려 그쪽이 큰소리를 치네요.
답답함에 소비자경제 신문에 제보했는데,
담당기자님이 녹취를듣더니 업체측 정말 안하무인이라더군요.
소액사건이라 배보다 배꼽이라고 보통 소송을 걸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에 저렇게 악질적으로 행동하는것 같은데...
제가 증거로 녹취도 다해두었고 누가봐도 업체즉의 잘못이거든요.
지금 고소장작성하고 낼 접수예정입니다.
법적 절차과정에서 드는 비용도 모두 청구하려하구요.
할수있다면 그동안의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다 받고싶어요.
반환이행을 하지않고 계속 거짓말로 사람을 기만한것도 모자라 되려 욕설을해댄것까지 생각하면 진짜 잠이안오네요.
욕이라면 제입에서 욕이나올 상황 아닙니까?
대표란사람이 욕지껄이는데 진짜 받아칠까싶었지만 꾹 참고 녹음했습니다.
제가 애기엄만데요.. 애안고 통화하는데 진짜 손이 벌벌 떨리더군요...
하... 이생각에 잠이안와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