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10월 7일에 AB*마트에서 나이*운동화 컴포져를 구매했습니다. 신발을 세번째 신었을 때였나.. 우연히 오른쪽 발목 부분을 보게 되었는데 가죽부분이 벗겨져 있었습니다. 제가 주로 운동화 신을 때 스키니 진을 즐겨 입는데 청바지의 밑단이 딱 그 부분과 맞아떨어져서 닳은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작게 벗겨져 있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한번씩 신을 때마다 그 벗겨진 부위가 점점 넓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사진을 첨부합니다(본사에서 찍은 사진을,제가 보내달라고 요청해서 메일로 받은것입니다) 이대로 놔두면 가죽부분이 다 벗겨질거 같아서 AB*마트에 지나가면서 물어봤더니 교환이 확실히 된다고 내일 운동화를 가져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운동화를 들고 찾아갔더니 점장이라는 분이 표정이 안좋아지면서 교환을 물론이고 수선도 안될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직원이 된다고 해서 갖고온거라고 했더니 그직원은 알바생이라 뭘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 점장이라는 사람 너무 불친절 했지만, 신발을 산곳에서 맡기는게 빠를거 같아서 맡기고 왔습니다. 그리고나서 며칠 뒤 매장에서 전화가 왔는데 신발이 그대로 반송되어 왔으니 그냥 찾아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냥 왔냐고 물어봤더니 "본사측에서 검사해본 결과, 걸을 때 양발의 운동화 발목부분이 서로 닿아서 가죽이 벗겨진것이고, 그것은 소비자 과실이라서 교환은 물론 수선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일단 여기 매장에서는 어떻게 안될거 같아서 집에 들고 오고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했더니 똑같은 말을 하더라고여.. 그래서 제가 어떻게 그 부분이 걸을 때 닿을 수가 있냐고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운동화 신고 걸을 때 그부분끼리 닿을 수 있나 한번 걸어보세요..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그랬습니다.. 청바지 끝부분이 가죽에 닿아서 그런거라고 했습니다.. 이랬더니 말을바꿔서 "청바지 밑단에 의해서 닳은 것도 외력에 의한 것이라 소비자 과실입니다" 이러더라고여.. 아.........어이상실.......... 제품의뢰 했더니 본사에서는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반송하면서 말도 안되는 이유를 갖다 대질않나... 운동화 신은지 세번만에, 구입한지 10일도 안되서 이렇게 벗겨진게 소비자 과실이냐고 했더니 무조건 제 잘못이라 교환은 물론 수선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인터넷이 더 싸긴해도 매장정품을 구입한 이유가 A/S가 확실하다는 이유도 있었던 것이고 그걸 믿고 구입한건데.. 그리고 운동화에 딸려있는 제품설명서를 봐도 어디에도 청바지나 입은 옷에 의한 외력이 있을테니 주의하라는 말도 안적혀 있으면서.. 그래서 이게 어떻게 소비자 과실이냐고.. 그리고 소비자 보호원에 심의를 보내는 얘기를 했더니 그 매장을 통해 맡기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 매장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소보원에서 나이*측의 잘못이라고 나와도 자기네가 다시 다른기관에 의뢰해서 그 기관에서 비로소 나이*측의 잘못이라고 나오면 그때서야 처리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다시 어이가 없었죠.. 보통 물건 사서 소보원에 한번 보내서 제품하자라고 나오면 바로 처리해 주는거 아닙니까? 근데 또 다른 기관에 보내야 한다고 하니 결국 제품 하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까? 그리고 또.. 소보원에 심의 기간 2주정도, 다른기관에서 심의하는 기간 2주정도라고 잡으면 전 그동안 마땅히 신을 운동화도 없고.. 그 전에 신고 있던 코르테즈가 다 떨어져서 새로 구입한건데... 신발사자마자 심의 한달정도 걸리면.. 도대체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어쨋든 제가 당시 찍은 사진이랑 소견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신발은 맘에 드는지라, 환불까지는 바라지도 않았고 교환을 바란거고, 교환도 안되면, 더이상 벗겨지지 않도록 수선이라도 바란것인데... 지금 당장 어떻게 해야할 줄을 모르겠고.. 너무 억울하고.. 나이*측의 태도에 너무화가나고.. 톡커여러분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 그리고 이것은 메일로 같이 받은 소견서 입니다.. 걸을 때 운동화끼리 닿아서 그렇다는 어이없는 결과.. 뭥미.. 나이* 불싸지르고 싶다
(사진 有) 나이* 운동화 어이없는 제품손상과 본사측의 태도
너무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10월 7일에 AB*마트에서 나이*운동화 컴포져를 구매했습니다.
신발을 세번째 신었을 때였나..
우연히 오른쪽 발목 부분을 보게 되었는데 가죽부분이 벗겨져 있었습니다.
제가 주로 운동화 신을 때 스키니 진을 즐겨 입는데 청바지의 밑단이 딱 그 부분과 맞아떨어져서 닳은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작게 벗겨져 있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한번씩 신을 때마다 그 벗겨진 부위가 점점 넓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사진을 첨부합니다(본사에서 찍은 사진을,제가 보내달라고 요청해서 메일로 받은것입니다)
이대로 놔두면 가죽부분이 다 벗겨질거 같아서
AB*마트에 지나가면서 물어봤더니 교환이 확실히 된다고 내일 운동화를 가져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운동화를 들고 찾아갔더니 점장이라는 분이 표정이 안좋아지면서
교환을 물론이고 수선도 안될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직원이 된다고 해서 갖고온거라고 했더니 그직원은 알바생이라 뭘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 점장이라는 사람 너무 불친절 했지만, 신발을 산곳에서 맡기는게 빠를거 같아서 맡기고 왔습니다.
그리고나서 며칠 뒤 매장에서 전화가 왔는데 신발이 그대로 반송되어 왔으니 그냥 찾아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냥 왔냐고 물어봤더니 "본사측에서 검사해본 결과, 걸을 때 양발의 운동화 발목부분이 서로 닿아서 가죽이 벗겨진것이고, 그것은 소비자 과실이라서 교환은 물론 수선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일단 여기 매장에서는 어떻게 안될거 같아서 집에 들고 오고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했더니 똑같은 말을 하더라고여.. 그래서 제가 어떻게 그 부분이 걸을 때 닿을 수가 있냐고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운동화 신고 걸을 때 그부분끼리 닿을 수 있나 한번 걸어보세요..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그랬습니다.. 청바지 끝부분이 가죽에 닿아서 그런거라고 했습니다..
이랬더니 말을바꿔서 "청바지 밑단에 의해서 닳은 것도 외력에 의한 것이라 소비자 과실입니다"
이러더라고여.. 아.........어이상실..........
제품의뢰 했더니 본사에서는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반송하면서 말도 안되는 이유를 갖다 대질않나...
운동화 신은지 세번만에, 구입한지 10일도 안되서 이렇게 벗겨진게 소비자 과실이냐고 했더니
무조건 제 잘못이라 교환은 물론 수선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인터넷이 더 싸긴해도 매장정품을 구입한 이유가 A/S가 확실하다는 이유도 있었던 것이고
그걸 믿고 구입한건데..
그리고 운동화에 딸려있는 제품설명서를 봐도 어디에도 청바지나 입은 옷에 의한 외력이 있을테니 주의하라는 말도 안적혀 있으면서..
그래서 이게 어떻게 소비자 과실이냐고..
그리고 소비자 보호원에 심의를 보내는 얘기를 했더니
그 매장을 통해 맡기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 매장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소보원에서 나이*측의 잘못이라고 나와도
자기네가 다시 다른기관에 의뢰해서 그 기관에서 비로소 나이*측의 잘못이라고 나오면
그때서야 처리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다시 어이가 없었죠..
보통 물건 사서 소보원에 한번 보내서 제품하자라고 나오면 바로 처리해 주는거 아닙니까?
근데 또 다른 기관에 보내야 한다고 하니
결국 제품 하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까?
그리고 또.. 소보원에 심의 기간 2주정도, 다른기관에서 심의하는 기간 2주정도라고 잡으면
전 그동안 마땅히 신을 운동화도 없고..
그 전에 신고 있던 코르테즈가 다 떨어져서 새로 구입한건데...
신발사자마자 심의 한달정도 걸리면.. 도대체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어쨋든 제가 당시 찍은 사진이랑 소견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신발은 맘에 드는지라, 환불까지는 바라지도 않았고 교환을 바란거고, 교환도 안되면, 더이상 벗겨지지 않도록 수선이라도 바란것인데...
지금 당장 어떻게 해야할 줄을 모르겠고..
너무 억울하고..
나이*측의 태도에 너무화가나고..
톡커여러분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
그리고 이것은 메일로 같이 받은 소견서 입니다.. 걸을 때 운동화끼리 닿아서 그렇다는 어이없는 결과.. 뭥미..
나이* 불싸지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