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하는데 제가 뺏고싶다고했지 뺏는다고했나요? 날이 갈수록 좋아하는 마음이 커져서 저도 힘들어요 누구 좋아하는것도 안되는건가요? 2호점 내시고 제가 나간다면 좀 나아질수도있겠죠 차라리 그만둘까 생각도했지만 사장님 볼수있다는 생각에 즐거워요 오해들좀하지마세요 프렌차이즈 치킨집에서 알바하는 여자에요 저희 사장님 30대초반에 키는 훤칠하세요 얼굴이 뭐 꽃미남이런건 아니고 호감형이세요 알바한지는 1년이 넘었고 알바생중에는 제일 오래되었어요 사장님께서 다른지점에 2호점낼때 저한테 맏겨주신 다고해서 열심히 하는중이에요 사장님 와이프도 일하나본데 퇴근하고 사장님이랑 와서 같이 퇴근하세요 저 솔직히 사장님좋아해요 사장님은 모르시겠죠 부끄러운말이지만 저도 나름 외모는 자신있어요 솔직히 그여자보다 제가 낫다고 생각하긴해요 그 여자가 알바들 고생한다고 유부초밥사온적있는데 가식같아요 제가 더 빨리 사장님을 만났다면 좋았을텐데 그래서 일부러 그여자오면 전 인사도 안해요 저 정말 사장님 좋아하는데 숨길수밖에 없는게 너무 힘이들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시간이 갈수록 사장님에 대한 마음이커져요 저 질투맞는거죠?3219
(추가)사장님좋아하는데 와이프한테서 뺏고싶어요 질투일까요?
추가하는데 제가 뺏고싶다고했지 뺏는다고했나요?
날이 갈수록 좋아하는 마음이 커져서 저도 힘들어요
누구 좋아하는것도 안되는건가요?
2호점 내시고 제가 나간다면 좀 나아질수도있겠죠
차라리 그만둘까 생각도했지만 사장님 볼수있다는
생각에 즐거워요
오해들좀하지마세요
프렌차이즈 치킨집에서 알바하는 여자에요
저희 사장님 30대초반에 키는 훤칠하세요
얼굴이 뭐 꽃미남이런건 아니고 호감형이세요
알바한지는 1년이 넘었고 알바생중에는 제일
오래되었어요
사장님께서 다른지점에 2호점낼때 저한테 맏겨주신
다고해서 열심히 하는중이에요 사장님 와이프도
일하나본데 퇴근하고 사장님이랑 와서 같이 퇴근하세요
저 솔직히 사장님좋아해요
사장님은 모르시겠죠 부끄러운말이지만 저도 나름
외모는 자신있어요 솔직히 그여자보다 제가 낫다고
생각하긴해요
그 여자가 알바들 고생한다고 유부초밥사온적있는데
가식같아요
제가 더 빨리 사장님을 만났다면 좋았을텐데
그래서 일부러 그여자오면 전 인사도 안해요
저 정말 사장님 좋아하는데 숨길수밖에 없는게
너무 힘이들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시간이 갈수록 사장님에
대한 마음이커져요
저 질투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