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딱 그가 잠수탄지 일주일째 되는날입니다. 그의 잘못으로 인해 싸우고 다투고 난 후 수많은 연락을 했고 어떤 피드백도 못받은지 일주일째 되는 날 온갖 포스트잇에 멘탈 컨트롤 하는법을 쓰면서 우린 이별인데 나만 인정하면 끝나는 문제라고 세뇌시키고 있네요. 사실 제가보낸 '이별하는걸로 알게' 라는 카톡에도 읽고 답이 없었으니 어쩌면 진작 끝난거겠죠. 너무하네요 정말. 제가 보낸 카톡에라도 '그래 잘지내' 라는 말 하기가 그렇게 힘들까요 아님 뭐때문에 그 사람은 이렇게까지 연락없을만큼 제가 증오스러운걸까요 꼭 이렇게 온갖 시나리오 쓰게끔 피말리게 해야 속이 편한걸까요 오늘이 딱 일주일 되는날인데 저 이제 진짜 접어도 되는거겠죠 너무 지치고 괴롭네요 32
최악이네요......
그의 잘못으로 인해 싸우고 다투고 난 후 수많은 연락을 했고 어떤 피드백도 못받은지 일주일째 되는 날
온갖 포스트잇에 멘탈 컨트롤 하는법을 쓰면서 우린 이별인데 나만 인정하면 끝나는 문제라고 세뇌시키고 있네요.
사실 제가보낸 '이별하는걸로 알게' 라는 카톡에도 읽고 답이 없었으니 어쩌면 진작 끝난거겠죠.
너무하네요 정말. 제가 보낸 카톡에라도 '그래 잘지내' 라는 말 하기가 그렇게 힘들까요
아님 뭐때문에 그 사람은 이렇게까지 연락없을만큼 제가 증오스러운걸까요
꼭 이렇게 온갖 시나리오 쓰게끔 피말리게 해야 속이 편한걸까요
오늘이 딱 일주일 되는날인데 저 이제 진짜 접어도 되는거겠죠
너무 지치고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