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시절 모든 걸 바쳐 사랑했다가도 폭풍처럼 몰아치던 권태기를 이기지 못하고 헤어졌는데,
그렇게 저를 붙잡던 착한 아이를 제가 내팽겨쳐서 벌 받고 있는걸까요.
페북에서 간간하게 들리는 소식에도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해보지만 항상 매년 이 맘 때가 되면 그 아이가 생각나요.
얼마나 더 힘들면 잊혀질까요
이별은 시간이 약이고 새로운 사람이 약이라던데
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계속 그 아이가 생각나서 새로운 사람에게 미안한 마음뿐이더라구요..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서 더는 붙잡을 수도 그렇다고 잊을 수도 없어요...
그 아이와 사귀던 때가 한창 이 가을이였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항상 이 시기만 되면 그 아이가 생각납니다...
4년전에 헤어진 남자가 아직도 생각납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4년 전 사귀었던 남자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학생시절 모든 걸 바쳐 사랑했다가도 폭풍처럼 몰아치던 권태기를 이기지 못하고 헤어졌는데,
그렇게 저를 붙잡던 착한 아이를 제가 내팽겨쳐서 벌 받고 있는걸까요.
페북에서 간간하게 들리는 소식에도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해보지만 항상 매년 이 맘 때가 되면 그 아이가 생각나요.
얼마나 더 힘들면 잊혀질까요
이별은 시간이 약이고 새로운 사람이 약이라던데
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계속 그 아이가 생각나서 새로운 사람에게 미안한 마음뿐이더라구요..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서 더는 붙잡을 수도 그렇다고 잊을 수도 없어요...
그 아이와 사귀던 때가 한창 이 가을이였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항상 이 시기만 되면 그 아이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