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셔서
놀래서
**동에 있는 저희 엄마가 들으시면 놀라시겠어요.어머니라고 할게요.
라고 하고
그냥 어머니라고 불렀어요.
초반에
출가외인,너는 이제 이집사람,친해지려면 매일 보고 매일밥같이 먹어야한다(가까이살아서)
이런거 심어주려고 하시길래 선그으려고 세게 말한것도 있구요.
근데 참 꾸준히도
-엄마가 지금 가고있다
-먹고싶은거 있으면 엄마한테 말해라(임신때)
-그거 엄마꺼다
라고 꾸준히 말하시는게 참 듣기 힘드네요.
나쁜 시어머니 아니지만 좋은 시어머니도 아닌지라
6년간 그저 적당히 나쁘지도 살갑지도 않은 며느리로 지내는데
오늘 전화드렸는데"어,엄마다"하고 전화받으시는게 왜이리 거슬리죠...
딸도 있으세요.아들보다 더 많이.
애정나눌 자식들이 많다는 뜻이죠.
제가 꼬인건지 부담스럽네요.남편한테 말 못하고 여기다 걍써보네요
자기를 엄마라고 칭하는 시어머니
결혼하자마자
넌 내 막내딸이다 엄마라고 불러라
하셔서
놀래서
**동에 있는 저희 엄마가 들으시면 놀라시겠어요.어머니라고 할게요.
라고 하고
그냥 어머니라고 불렀어요.
초반에
출가외인,너는 이제 이집사람,친해지려면 매일 보고 매일밥같이 먹어야한다(가까이살아서)
이런거 심어주려고 하시길래 선그으려고 세게 말한것도 있구요.
근데 참 꾸준히도
-엄마가 지금 가고있다
-먹고싶은거 있으면 엄마한테 말해라(임신때)
-그거 엄마꺼다
라고 꾸준히 말하시는게 참 듣기 힘드네요.
나쁜 시어머니 아니지만 좋은 시어머니도 아닌지라
6년간 그저 적당히 나쁘지도 살갑지도 않은 며느리로 지내는데
오늘 전화드렸는데"어,엄마다"하고 전화받으시는게 왜이리 거슬리죠...
딸도 있으세요.아들보다 더 많이.
애정나눌 자식들이 많다는 뜻이죠.
제가 꼬인건지 부담스럽네요.남편한테 말 못하고 여기다 걍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