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엄마아빠 사이가 안좋았어요
이유는 단하나 돈이죠
엄마는 식당일을 계속해왔고
아빠는 따로 사업을했어요
어렸을땐치고박고싸웠고
저희형제는 어린나이라 어쩌지못하고 울고불고했었지만
나이가이제 30대로 접어드니
엄마아빠한테 소리치기도하고
당연히 이제 몸싸움은 안하지만
만났다하면 투닥투닥해요
회사일로도 스트레스가 천지인데
집에와서까지고 부모님 싸우는소리들어야하니
미쳐버릴ㄹ 지경이에요
꼭 저희를 불러놓고 잘잘못을따지시는데
옛날부터 지금까지도 어떤해결책조차 없고
저희가 옆에서 해결사역할을 좀 하려해봐도
당최 두분다 고집이 쎄고
자기 편 안들어주면 삐지고
20대후반부터는 그냥 두분이혼하시라고했지만
집도 넉넉한 편이 아니라
누가 이집에 나가 살수있는 형편도 아니에요
엄마가 생활력이 강하셔서
저희를 학교다닐때부터 지금까지 잘키워주셨어요
그렇다고 아빠가 이상한 사람도 아니에요
약간고지식하긴하지만 저희형제한텐 잘하니깐요
문제는 둘이 너무 안맞는다는거죠
이제 다들 결혼할 나이도됏는데
나중에 상견례 자리에서 혹여나 이런모습보일까
가슴이 떨립니다
저희형제는 이런 가정환경에서도 너무 다 성격도 좋고 모난사람없이 잘자란것같아 의문이에요
원래 좀 부모님이 싸우고 그러는집은 삐뚤어지기마련이잖아요
어떻게 결혼까지 하게됏는지 의문이 들정도로
두분은 너무 안맞네요
부모님 사이가 안좋아요
예전부터 엄마아빠 사이가 안좋았어요
이유는 단하나 돈이죠
엄마는 식당일을 계속해왔고
아빠는 따로 사업을했어요
어렸을땐치고박고싸웠고
저희형제는 어린나이라 어쩌지못하고 울고불고했었지만
나이가이제 30대로 접어드니
엄마아빠한테 소리치기도하고
당연히 이제 몸싸움은 안하지만
만났다하면 투닥투닥해요
회사일로도 스트레스가 천지인데
집에와서까지고 부모님 싸우는소리들어야하니
미쳐버릴ㄹ 지경이에요
꼭 저희를 불러놓고 잘잘못을따지시는데
옛날부터 지금까지도 어떤해결책조차 없고
저희가 옆에서 해결사역할을 좀 하려해봐도
당최 두분다 고집이 쎄고
자기 편 안들어주면 삐지고
20대후반부터는 그냥 두분이혼하시라고했지만
집도 넉넉한 편이 아니라
누가 이집에 나가 살수있는 형편도 아니에요
엄마가 생활력이 강하셔서
저희를 학교다닐때부터 지금까지 잘키워주셨어요
그렇다고 아빠가 이상한 사람도 아니에요
약간고지식하긴하지만 저희형제한텐 잘하니깐요
문제는 둘이 너무 안맞는다는거죠
이제 다들 결혼할 나이도됏는데
나중에 상견례 자리에서 혹여나 이런모습보일까
가슴이 떨립니다
저희형제는 이런 가정환경에서도 너무 다 성격도 좋고 모난사람없이 잘자란것같아 의문이에요
원래 좀 부모님이 싸우고 그러는집은 삐뚤어지기마련이잖아요
어떻게 결혼까지 하게됏는지 의문이 들정도로
두분은 너무 안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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