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를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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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좋아하는데..

 

같이 강가에서 별보고 싶어.

 

공원에서 산책하고 싶고.

 

너무 순수하게 좋아하면 그렇게 되나봐.

 

평생함께하고 싶은 마음.

 

마음만은 공감하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