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미아가 많이 발생하는듯.

한번만2017.09.26
조회23


아이 손도 안잡고 스마트폰 보면서 따라오던 말던
본인갈길

가는 엄마를 봤네요 ..
한손엔 가방 한손엔 스마트폰
아이는 조금만 한눈팔아도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데요..
다행이 아이는 장난치면서 뒤쳐지고 
길을 이탈 하려다가도 다행이 엄마 따라 갔네요..
아직 아이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런 장면을 보면 심장이 내려앉고
화가 치밉니다 ..
스마트폰을 잠시 넣어두고 아이 손을 잡아줄 수 있을텐데요..
그렇게 해도 안잃어 버린다는 말은 하지 마세요.
그렇게 해도 안잃어 버린게 아니라 
지금까진 운이 좋았던거죠...
본인 SNS할 시간 동안
당신의 아이는 바람앞에 촛블처럼 위태위태 합니다..

지금도 SNS를 하시는 그분께 ...
S시간
N낭비
S서비스 
그만하시고 아이 손을 잡아주세요.
손 안잡아주고 스마트폰보고 갈길 가다가
아이가 늦게 오니 혼내는 모습은 ..
그리 바람직 하지 않다 생각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