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비슷한 너라서 난 널 더 모르겠어 너랑 비슷한 나라서 넌 날 더 외면하는걸까 내가 어땠어야 넌 날 바라볼 수 있었을까 아무래도 유효기간이 지난 것 같아. 우리가 이어질 수 있었던.. 지금은 내 안에서 썩고있어 썩어가는데 버리지 못하고 주변까지 오염되서 점점 더 아파지는데도, 미련이 남은건지 아니면 아딕도 착각중인건지 버릴 생각도 안해 이젠 정말 놓으려 했는데.. 진짜 너무 쓰리고 아픈데 찢어지는 것 같고 이미 다 헤져서 더 이상 눈물 날 곳도 없는데 아직도 난 널 놓지 못해.. 나 어쩌면 좋을까.. 조금만 더... 기다려볼까213
니가 이 글을 읽고 너인줄 알았으면 좋겠다
너랑 비슷한 나라서 넌 날 더 외면하는걸까
내가 어땠어야 넌 날 바라볼 수 있었을까
아무래도 유효기간이 지난 것 같아. 우리가 이어질 수 있었던..
지금은 내 안에서 썩고있어 썩어가는데 버리지 못하고
주변까지 오염되서 점점 더 아파지는데도, 미련이 남은건지 아니면 아딕도 착각중인건지 버릴 생각도 안해
이젠 정말 놓으려 했는데.. 진짜 너무 쓰리고 아픈데
찢어지는 것 같고 이미 다 헤져서 더 이상 눈물 날 곳도 없는데
아직도 난 널 놓지 못해.. 나 어쩌면 좋을까..
조금만 더... 기다려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