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2년되었고 5개월 아들 둔
아빠입니다
결혼 후 맞벌이 하다가 와이프가 임신하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출산 후 집안일과 육아문제로 싸움이 잦아지네요
제가 육아 및 집안일을 더 도와주길 바라는데 아래글 좀 보시고 조언 부탁 드립니다
먼저 제 하루 일과입니다(영업직)
퇴근후 부터 일과입니다
퇴근 후 집에오면 6시가 안됩니다 4시에 올때도 있고 5시에 올때도 있습니다.
집에와서 애기 이뻐해주고 놀아주다 분유도 먹여주고 저녁식사 후 설겆이는 거의 와이프가 하고 제가 일주일에 한번정도 도와줍니다.
애기목욕은 와이프랑 같이 항상 씻겨줍니다.
그리고 애기가 순한편은 아니고 등센서도 있고 재우기 힘들어 와이프랑 번갈아가면서 애기를 봐줍니다.
애기빨래나 개인빨래 마른거 있음 게는거 도와줍니다
그러다 애기가 자기전 8시~9시쯤 분유먹고 트름시킨후 재우고 저흰11시쯤이면 잠을 자는편입니다( 안방에서 셋이 같이 잡니다)
잠자다가 1시에서 2시쯤 애기때문에 일어나서 분유타는거 도와주고 속싸개 깔아놓고 다시 잡니다.분유먹이는건 와이프가 하구요
그리고 새벽 5시에서 6시 사이 애기가 또 일어나면 그때는 제가 분유먹이고 트름시키고 기저귀갈고 재운다음 출근준비하고 아침은 혼자 대충 씨리얼이나 빵먹고
출근합니다.
결혼후 와이프가 평일에 항상 집안일하고 심심해 해서
저도 주말엔 왠만하면 친구들 안만나고 와이프랑 보냈습니다 집안일과 육아는 같이했구요(음식은 와이프가 다합니다)
결혼후 2년간 화장실 청소는 제가 했구 음식물 쓰레기도 제가 거의 다 버렸구요 분리수거도 100번이면 80번은 제가 했을겁니다.
이런걸 따지긴 싫은데 퇴근하고 집에오면 청소기 안돌리는 날도 있고 머리카락이 없는 곳이 없고 지저분해서 집에 있으면서 집안일 좀 잘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퇴근하고 와서 저녁은 자기가 하니 설겆이는 저보고 하라고 합니다 젖병도요 ...
물론 육아가 힘든건 아는데 저도 회사 스트레스 및 몸도 힘든 상황에서 (잠자다 새벽에 항상 두번은 일어나니 낮에 운전할때 너무졸립니다) 집안일과 육아를 하나도 안도와주는거도 아닌데 더 많은걸 요구해서 저는 지금하는게 최선이고 더는 힘들다고 했고 제가 못하는건가 해서 회사 남직원들한테 나는 이렇게 지낸다고 했더니 그정도면 잘하는거 아니냐고 해서 스스로 평균이상은 하는줄 알았네요
와이프는 육아도 너무 힘들다며 퇴근후 집안일을 해주길 원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들 조언을 구합니다
전업주부 4개월 아기육아(집안일)
아빠입니다
결혼 후 맞벌이 하다가 와이프가 임신하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출산 후 집안일과 육아문제로 싸움이 잦아지네요
제가 육아 및 집안일을 더 도와주길 바라는데 아래글 좀 보시고 조언 부탁 드립니다
먼저 제 하루 일과입니다(영업직)
퇴근후 부터 일과입니다
퇴근 후 집에오면 6시가 안됩니다 4시에 올때도 있고 5시에 올때도 있습니다.
집에와서 애기 이뻐해주고 놀아주다 분유도 먹여주고 저녁식사 후 설겆이는 거의 와이프가 하고 제가 일주일에 한번정도 도와줍니다.
애기목욕은 와이프랑 같이 항상 씻겨줍니다.
그리고 애기가 순한편은 아니고 등센서도 있고 재우기 힘들어 와이프랑 번갈아가면서 애기를 봐줍니다.
애기빨래나 개인빨래 마른거 있음 게는거 도와줍니다
그러다 애기가 자기전 8시~9시쯤 분유먹고 트름시킨후 재우고 저흰11시쯤이면 잠을 자는편입니다( 안방에서 셋이 같이 잡니다)
잠자다가 1시에서 2시쯤 애기때문에 일어나서 분유타는거 도와주고 속싸개 깔아놓고 다시 잡니다.분유먹이는건 와이프가 하구요
그리고 새벽 5시에서 6시 사이 애기가 또 일어나면 그때는 제가 분유먹이고 트름시키고 기저귀갈고 재운다음 출근준비하고 아침은 혼자 대충 씨리얼이나 빵먹고
출근합니다.
결혼후 와이프가 평일에 항상 집안일하고 심심해 해서
저도 주말엔 왠만하면 친구들 안만나고 와이프랑 보냈습니다 집안일과 육아는 같이했구요(음식은 와이프가 다합니다)
결혼후 2년간 화장실 청소는 제가 했구 음식물 쓰레기도 제가 거의 다 버렸구요 분리수거도 100번이면 80번은 제가 했을겁니다.
이런걸 따지긴 싫은데 퇴근하고 집에오면 청소기 안돌리는 날도 있고 머리카락이 없는 곳이 없고 지저분해서 집에 있으면서 집안일 좀 잘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퇴근하고 와서 저녁은 자기가 하니 설겆이는 저보고 하라고 합니다 젖병도요 ...
물론 육아가 힘든건 아는데 저도 회사 스트레스 및 몸도 힘든 상황에서 (잠자다 새벽에 항상 두번은 일어나니 낮에 운전할때 너무졸립니다) 집안일과 육아를 하나도 안도와주는거도 아닌데 더 많은걸 요구해서 저는 지금하는게 최선이고 더는 힘들다고 했고 제가 못하는건가 해서 회사 남직원들한테 나는 이렇게 지낸다고 했더니 그정도면 잘하는거 아니냐고 해서 스스로 평균이상은 하는줄 알았네요
와이프는 육아도 너무 힘들다며 퇴근후 집안일을 해주길 원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들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