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잠깐 페메만 주고받던 여자애가 있었어
걔랑 연락이 끊겼는데 어쩌다 다시 연락을 하게 됐어.
근데 갑자기 같이 다니는 애들이 자기를 멀리한다고 피한다고 힘들다고 나한테 다 털어놓는거야.
솔직히 내가 마음도 약하고 이해가 돼서 그냥 같이 다니자고 흔쾌히 허락 해줬어.
근데 얘가 그냥 전교에서 은따였나봐
걔가 앞반이였는데 뒷반애들도 다 걔 싫어하더라고
난 소문 타고 싫어하는거 한심해 보여서 걔랑 같이 다녔어.
내 이미지까지 망쳐가면서.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가 돼.
지금 걔는 어찌어찌 하다가 작년에 사이 안좋았던 애들이랑 화해하고 사이도 다 좋아지고 그렇게 됐어.
근데 얘가 그 화해한 애들이랑 다니고 내가 걔 찾아가도 아는 척도 안 하는거야.
솔직히 화나고 어이가 없는거야.
이거뿐만이 아니라 맨날 자기 잘못 인정도 안하고 변명거리만 끄집어내고 너무 짜증나.
그래서 내가 걔한테 말해봤자 말이 안 통해.
진짜 살다살다 이렇게 말 안통하는애도 첨 봤어.
처음에 내가 자기랑 같이 다녀줄때는 간 쓸개 다 빼줄것처럼 행동하더니 뒷통수 맞은 기분이야.
은따 당한 애랑 같이 다녀줬는데 어케 생각해?
걔랑 연락이 끊겼는데 어쩌다 다시 연락을 하게 됐어.
근데 갑자기 같이 다니는 애들이 자기를 멀리한다고 피한다고 힘들다고 나한테 다 털어놓는거야.
솔직히 내가 마음도 약하고 이해가 돼서 그냥 같이 다니자고 흔쾌히 허락 해줬어.
근데 얘가 그냥 전교에서 은따였나봐
걔가 앞반이였는데 뒷반애들도 다 걔 싫어하더라고
난 소문 타고 싫어하는거 한심해 보여서 걔랑 같이 다녔어.
내 이미지까지 망쳐가면서.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가 돼.
지금 걔는 어찌어찌 하다가 작년에 사이 안좋았던 애들이랑 화해하고 사이도 다 좋아지고 그렇게 됐어.
근데 얘가 그 화해한 애들이랑 다니고 내가 걔 찾아가도 아는 척도 안 하는거야.
솔직히 화나고 어이가 없는거야.
이거뿐만이 아니라 맨날 자기 잘못 인정도 안하고 변명거리만 끄집어내고 너무 짜증나.
그래서 내가 걔한테 말해봤자 말이 안 통해.
진짜 살다살다 이렇게 말 안통하는애도 첨 봤어.
처음에 내가 자기랑 같이 다녀줄때는 간 쓸개 다 빼줄것처럼 행동하더니 뒷통수 맞은 기분이야.
얘 내가 그때 손 안내밀어줬으면 아직도 혼자 다녔을거야.
너넨 어케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