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9개월 아들을 두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저와아내는 어린나이에 결혼했고 처음에는 이런고비 저런고비 잘 넘기고 사이도 가깝게 지내며 어느덧 결혼 2년차에 접어든 부부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아무리 노력해도 좁혀들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조언을 들어보고자 글을 적습니다
그 문제는 명절 제사 문제 입니다
아내는 평소에 우리가 제사를 넘겨받을 때는 제사는 안하게 만들거라는 마인드로 말을 합니다 물론 그이유는 명절동안의 제사준비로 육체적 노동과 어려운 시댁 식구들과의 만남으로의 정신적노동의 그 이유겠고 이런 이유를 감안 하고서라도 해야된다는 이유를 몰릅니다
물론저도 무조건 제사를 해야된다는것은 아닙니다 아내가 힘든 만큼 저또한 아내에게 제사라는 문화는 집안대대로 내려오는 하나의 문화이기 때문에 우리아들이 어떤사람인가 하는 근본이 되세길 수 좋은 의식이라고 생각해서 제사를 없에기 보다는 제사는 여자가 음식을 다해야한다는 나쁜 관습만을 없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리하는것도 좋아해서 그때가 되면 제가 다 요리를 할테니 옆에서 조금씩 도와만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에는 아내도 찬성했구요
근데 문제는 이번 추석을 앞두고 터졌습니다 아내의 외삼촌분을 결혼2년차가 되도록 이런저런이유로 뵙지못한 상황에서 추석당일날 제사만 후다닥 지내고 처갓집으로 넘어가자는겁니다 (저희집은 제사를 추석,명절,친할아버지제사 이렇게 1년에 3번 지냅니다) 작년 추석에는 제가 장남장손인데 불구하고 아내가 임신중이라 제사는 피해야한다고 생각하여 처갓집 먼저방문하였습니다 설날에는 만삭이라 같이 제사 후 산소 방문은 저혼자 하며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이번 추석에는 삼촌을 뵈라며 제사만 지내고 처갓집 넘어가자는 겁니다 그러기에 저는 알겠다 하지만 제사 지내고 산소까지 다녀와서 뵙자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산소는 다음날 가자고 이야기 하던중 불씨가 튀었습니다 누가 잘했네 어쨋네 하기싫은 말들을 서로 오고가며 피터지게 싸웠습니다 아내입장에서는 아내 가족들 챙기고 싶은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저희 식구 최고 어르신인 저희 아버지께서 제사 후에 산소까지 다녀오는 것이 제사의 끝이라고 생각하시는분입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구요 (산소 다녀오면 아침11시쯤) 삼촌이야 언제든 마음먹으면 애기데리고 아내데리고 다녀올 마음도 있습니다 헌데 아내는 제가 아내의 가족에 소홀한다는 마음이 드는가봅니다.. 저의욕심인지 아내의 욕심인지..제욕심이라면 해결책을 찾고 싶습니다 아내한테 잘하고 싶거든요
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고민상담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9개월 아들을 두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저와아내는 어린나이에 결혼했고 처음에는 이런고비 저런고비 잘 넘기고 사이도 가깝게 지내며 어느덧 결혼 2년차에 접어든 부부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아무리 노력해도 좁혀들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조언을 들어보고자 글을 적습니다
그 문제는 명절 제사 문제 입니다
아내는 평소에 우리가 제사를 넘겨받을 때는 제사는 안하게 만들거라는 마인드로 말을 합니다 물론 그이유는 명절동안의 제사준비로 육체적 노동과 어려운 시댁 식구들과의 만남으로의 정신적노동의 그 이유겠고 이런 이유를 감안 하고서라도 해야된다는 이유를 몰릅니다
물론저도 무조건 제사를 해야된다는것은 아닙니다 아내가 힘든 만큼 저또한 아내에게 제사라는 문화는 집안대대로 내려오는 하나의 문화이기 때문에 우리아들이 어떤사람인가 하는 근본이 되세길 수 좋은 의식이라고 생각해서 제사를 없에기 보다는 제사는 여자가 음식을 다해야한다는 나쁜 관습만을 없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리하는것도 좋아해서 그때가 되면 제가 다 요리를 할테니 옆에서 조금씩 도와만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에는 아내도 찬성했구요
근데 문제는 이번 추석을 앞두고 터졌습니다 아내의 외삼촌분을 결혼2년차가 되도록 이런저런이유로 뵙지못한 상황에서 추석당일날 제사만 후다닥 지내고 처갓집으로 넘어가자는겁니다 (저희집은 제사를 추석,명절,친할아버지제사 이렇게 1년에 3번 지냅니다) 작년 추석에는 제가 장남장손인데 불구하고 아내가 임신중이라 제사는 피해야한다고 생각하여 처갓집 먼저방문하였습니다 설날에는 만삭이라 같이 제사 후 산소 방문은 저혼자 하며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이번 추석에는 삼촌을 뵈라며 제사만 지내고 처갓집 넘어가자는 겁니다 그러기에 저는 알겠다 하지만 제사 지내고 산소까지 다녀와서 뵙자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산소는 다음날 가자고 이야기 하던중 불씨가 튀었습니다 누가 잘했네 어쨋네 하기싫은 말들을 서로 오고가며 피터지게 싸웠습니다 아내입장에서는 아내 가족들 챙기고 싶은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저희 식구 최고 어르신인 저희 아버지께서 제사 후에 산소까지 다녀오는 것이 제사의 끝이라고 생각하시는분입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구요 (산소 다녀오면 아침11시쯤) 삼촌이야 언제든 마음먹으면 애기데리고 아내데리고 다녀올 마음도 있습니다 헌데 아내는 제가 아내의 가족에 소홀한다는 마음이 드는가봅니다.. 저의욕심인지 아내의 욕심인지..제욕심이라면 해결책을 찾고 싶습니다 아내한테 잘하고 싶거든요
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