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간

임마누엘2017.09.27
조회136

원래 인간 (창1:27-28)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을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모든 사람은 행복을 꿈꾸고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데, 이 행복은 잡히지 않는 뜬구름 같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행복하기는커녕 오히려 쉽게 해결되지 않는 많은 문제들을 만나게 됩니다.

가족문제, 직업문제, 자녀문제, 건강문제, 불안한 미래, 영적ㆍ정신적 문제가 늘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기도 하고 방황하기도 하고 술에 빠지기도 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답답하니까 이런저런 종교나 미신을 섬기기도하고, 무당을 찾아가거나, 점을 치고, 부적을 붙이고,

돈이나 권력을 의지해서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불행은 여전히 우리 인생을 괴롭힙니다.

 

그렇다면 행복해야할 인생에 왜 이런 문제들이 자꾸 오는 겁니까?

또 무엇이 과연 해결책입니까?

 

불교의 석가모니는 원래 한 나라의 왕자였는데 이런 질문을 하다가 왕궁을 버리고 가출해

보리수나무 밑에서 7년 동안 해답을 찾기 위해 죽을 고생을 했지만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그 석가모니도 밥 먹다 체해서 인생을 마감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보니까 원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예배드리며 행복하게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창1:27-28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원래부터 불교 믿은 게 아니고, 원래부터 나무나 돌에 절한 것이 아니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

대로 창조되었습니다.

원숭이가 변해서 우연히 사람이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물고기는 당연히 물속에 살아야 행복합니다. 새는 당연히 하늘을 날아야 행복한 겁니다.

나무는 당연히 땅 속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만큼은 유일하게 하나님과 함께 예배드리며 살아야 진정한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원리입니다.

 

어느 집에 가니까 애완견이 집을 지키는데 너무 똑똑했습니다.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주인인지 

남인지 알아봅니다. 그런데 그 똑똑한 개가 단 한 번도 예배드리는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인간만 유일하게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영이신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런 인간에게 왜 해결할 수 없는 수많은 문제들이 생겨나게 됐습니까?

창2:17에 하나님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하시면서 인간과 선악과 언약(약속, 계약)을 맺으셨습니다.

그런데 첫 번째 사람 아담과 하와가 사탄(마귀)에게 속아 이 말씀을 불신앙하는 범죄를 지었고,

이것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 사탄의 지배를 받으며 살게 되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우리 인간에게 고통과 저주를 가져다주며 결국은 멸망시키는 존재입니다.

눈에 보이진 않지만 지금도 활동하는 영적인 존재입니다.

이 영적인 존재 마귀에게 속아 선악과 언약을 깨뜨린 사건을 ‘원죄’라고 합니다.

 

롬3:23에 보니까 아담과 하와의 이후에 모든 인간은 이 원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노예의 자식은 아무리 똑똑해도 노예의 자식일 뿐입니다. 왕의 자녀는 아무리 미련해도 왕의

자녀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모든 인간의 조상입니다.

그러므로 조상이 지은 원죄가 이 땅에 태어나는 모든 후손들에게 계속 대물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원죄 때문에 인간의 영은 엡2:1에 보니까 하나님을 떠나 죽은 영이 되었습니다.

죽음이 뭡니까? 육신 속에 있는 영이 몸과 분리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떠나 죽은 영은 결국 죽음을 통해 육신과 분리되어 영원한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간단하게 줄여서 원죄,사탄,지옥 문제라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근본(뿌리)문제입니다.

 

이 근본문제를 해결 받는 것이 구원입니다. 여기에서 빠져 나오는 것이 구원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겐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오신 것

입니다.

‘예수’는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의 이름이고, ‘그리스도’는 그분이 하신 구원의 일을 말합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으면 지금 당장 3가지 문제가 해결됩니다.

첫째, 지옥가야 할 운명이 바뀝니다. 막바로 천국 가는 축복을 받습니다.

둘째, 인생을 질병, 가난, 문제, 원망, 다툼, 실패하도록 우리를 망가뜨린 눈에 보이지 않는

사탄이 당장 추방됩니다.

셋째, 우리가 과거에 지은 그 많은 죄, 지금 짓고 있는 죄,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을 죄까지 모두

용서를 받습니다.

 

지금 그리스도의 일을 하신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원자로, 하나님으로 마음속에 모시겠습니다.

이것을 요1:12 영접이라고 합니다. 지금 영접하면 방금 말씀드린 3가지 문제가 당장 해결됩니다.

뿐만 아니라 영접하면 지금 즉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기도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영접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는 하나님을 떠난 죄인입니다. 지금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저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죄와 사탄과 지옥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구원의 길을 여신 예수님을 지금 저의 구원자로, 하나님으로 믿고 제 마음에 영접합니다.

살아계신 주님, 지금 제 마음에 성령으로 오셔서 저의 주인이 되어 주십시요.

저의 인생을 주님께 맡깁니다. 일평생 저를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며 저를 통해 영광 받아 주옵소서.

제 안에 계신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을 진정으로 영접한 여러분은 원래 인간에겐 주신 축복보다 더 큰 하나님의 자녀라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