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전에 어쩌다 전여친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녁이나 먹자해서 식사하고 술도 한잔하고 그러다가 자버렸습니다. 피임은 챙겼습니다. 그런데 어제 여친한테 들켜버렸네요. 엄청 화내면서 쌍욕을 하고 등도 막 치더군요. 화가 나더군요. "야 아무런 감정없이 잔건데 왜 이리 암캐마냥 짜증나게 굴어! 꼬우면 너도 다른 남자랑 자라" 하고 와버렸어요.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ㅋㅋㅋ 진짜 대한민국 여자들 이해 안가네요. 꼭 여친하고만 관계를 가져야하나? 밥만 먹으면 질리니 라면도 먹고 쫄면도 먹는거지 ㅋㅋ 그러고 보니 전여친이 쫄깃해서 좋더군요. 3
전여친하고잤습니다 ㅋㅋㅋ
저녁이나 먹자해서 식사하고 술도 한잔하고
그러다가 자버렸습니다. 피임은 챙겼습니다.
그런데 어제 여친한테 들켜버렸네요.
엄청 화내면서 쌍욕을 하고 등도 막 치더군요.
화가 나더군요.
"야 아무런 감정없이 잔건데 왜 이리 암캐마냥 짜증나게 굴어! 꼬우면 너도 다른 남자랑 자라" 하고 와버렸어요.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ㅋㅋㅋ
진짜 대한민국 여자들 이해 안가네요. 꼭 여친하고만 관계를 가져야하나? 밥만 먹으면 질리니 라면도 먹고 쫄면도 먹는거지 ㅋㅋ 그러고 보니 전여친이 쫄깃해서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