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를 배신해서 차인 사람은 뒤로가기 누르세요.* 차인듯 찬사람은 이 글에서 말하는 찬사람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상대에게 버림 받고 미친듯이 붙잡았지만 잡히지 않아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분들(쓰니포함)의 생각 정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씁니다. 연인에게 버림 받고 초반에 붙잡았는데 안잡힌 분들에게 보통 최소 한달은 연락을 끊으라고 하죠? 그 이유가 뭘까요? 왜 하필 한달일까요? 우리를 찬 사람들(차인듯 찬사람 제외)은 모두 각기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결국 그걸 한마디로 함축하면 딱 하나에요. " 난 이제 너와 함께하는 지금의 생활을 버리고 다른 생활을 해보고 싶다!" 결국은 이거거든요. 그래서 정말로 이별을 결심하고 상대를 버린 사람은 이별을 하자마자 다른생활을 바로 경험하려하기 시작합니다. 다른 생활이란건 여러가지겠죠? 다른 이성을 만나고 싶으면 환승을 하는거고, 내가 지겨워서 떠난거면 나 없는 자유로운 생활을 경험하는거고, 내가 자기 일에 방해가 되는거 같았으면 날 시원히 차버리고 자기 일에 집중하는거고.. 즉!! 나를 버리고 떠난 사람이 헤어진 직후 겪는 가장 큰 감정은 무얼까요? 바로 "해방감"입니다. 네..슬프죠, 젠장 나는 죽겠는데 나를 떠난 너는 힘들기는 커녕 해방감을 느껴?? 하지만 팩트에요. 받아들입시다. 이별의 아픔? 상대는 이별을 체감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왜? 우리가 겁나 매달려줬잖아요. 상대는 자기가 맘만 먹으면 언제든 돌아갈 수 있다는 착각속에 있는게 대부분이에요. 즉!! 상대는 나라는 보험을 가지고 새 생활의 해방감을 만끽하고 있다는겁니다!! 그럼 이 해방감이 언제까지 가느냐? 최소 2주입니다. 네, 찬 사람은 최소 2주는 힘든 감정보다 해방감이 큽니다. 이 해방감을 느끼는 기간에 불쌍한 우리들이 연락하면 상대는 뭘 느끼겠나요? 그렇죠! 헤어지고나서도 자기의 해방감에 물을 끼얹는 파렴치하고 이기적인 사람이라 느끼겠죠!그래서 이 기간에는 내가 연락을 하면할수록 상대는 점점 더 도망가고, 결국 차단까지 가는겁니다. 이 해방감을 느끼는 기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느냐? 둘중 하나겠죠. 1) 와~ 경험해보니 겁나 좋다! 내가 선택을 잘했네~!--->네.. 영원한 이별입니다.2) 음..막상 경험해보니 내가 생각했던거 만큼 술술 풀리지도 않고 마음이 허전하네--->네..이때부터 흔들리기 시작하며 소위 말하는 후폭풍 조짐이 오기 시작합니다. 1)의 경우는 뭐 더이상 얘기할 필요가 없고, 2)의 경우 우리를 떠난 그 인간들은 드디어 이별을 체감하기 시작합니다. 그럼 최소 2주만 기다렸다가 연락하면 되지 왜 한달을 연락하지 말라는건가요? 자, 돌이켜봅시다. 차인 우리는 언제쯤 정말 이별이 체감되고 가장 힘들었죠? 헤어지고나서 1~2주 사이아니었나요?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자고일어나면 일어날수록 점점 힘들었죠! 우리를 찬 그 인간들도 맛봐야겠죠? 그래야 절실함을 알겠죠? 우리가 차이고 지난 기억을 미화하며 아파했던 것처럼 그 인간들도 이별이라는 경험을 하고 슬퍼해야 똑같이 기억을 미화하고 아파하겠죠? 네..매우 억울하지만, 우리를 버린 그 사람들은 이별을 체감하지 않고 끝까지 안아파 할 가능성도 매우 크며, 그 이별을 체감하고 아파하는데도 최소 한달은 걸린다는게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붙잡히지 않으면 최소 한달은 연락을 끊어야 한다는 공식아닌 공식이 존재하는거며, 이 기간은 여러분이 중간 중간 연락을 할 수록 점점 길어진다는걸 명심해야합니다. 연락 한번 할때마다 기간이 한달씩 늘어난다 생각하세요! 상대가 이별을 체감하기 전, 또는 막 아파하기 시작할때 우리가 연락을 하면 상대는 아~내 보험이 아직 잘있구나! 하면서 다시 안도하면서 새로운 생활에 다시 적응해가게된다는걸 직시해야해요! 자 그럼 다시 우리 멘탈 잡고, 연락을 하느니 내손가락을 부러뜨린다는 각오를 가지고 오늘 하루도 부서진 멘탈 조각들을 조금이나마 주워담으며 회복하도록 합시다!! 1024
헤어지고서 왜 최소 한달은 연락을 끊으라고할까?
* 상대를 배신해서 차인 사람은 뒤로가기 누르세요.
* 차인듯 찬사람은 이 글에서 말하는 찬사람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상대에게 버림 받고 미친듯이 붙잡았지만 잡히지 않아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분들(쓰니포함)의 생각 정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씁니다.
연인에게 버림 받고 초반에 붙잡았는데 안잡힌 분들에게 보통 최소 한달은 연락을 끊으라고 하죠?
그 이유가 뭘까요? 왜 하필 한달일까요?
우리를 찬 사람들(차인듯 찬사람 제외)은 모두 각기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결국 그걸 한마디로 함축하면 딱 하나에요.
" 난 이제 너와 함께하는 지금의 생활을 버리고 다른 생활을 해보고 싶다!"
결국은 이거거든요. 그래서 정말로 이별을 결심하고 상대를 버린 사람은 이별을 하자마자 다른
생활을 바로 경험하려하기 시작합니다.
다른 생활이란건 여러가지겠죠? 다른 이성을 만나고 싶으면 환승을 하는거고, 내가 지겨워서 떠난거면 나 없는 자유로운 생활을 경험하는거고, 내가 자기 일에 방해가 되는거 같았으면 날 시원히 차버리고 자기 일에 집중하는거고..
즉!! 나를 버리고 떠난 사람이 헤어진 직후 겪는 가장 큰 감정은 무얼까요?
바로 "해방감"입니다.
네..슬프죠, 젠장 나는 죽겠는데 나를 떠난 너는 힘들기는 커녕 해방감을 느껴?? 하지만 팩트에요.
받아들입시다. 이별의 아픔? 상대는 이별을 체감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왜? 우리가 겁나 매달려줬잖아요. 상대는 자기가 맘만 먹으면 언제든 돌아갈 수 있다는 착각속에 있는게 대부분이에요.
즉!! 상대는 나라는 보험을 가지고 새 생활의 해방감을 만끽하고 있다는겁니다!!
그럼 이 해방감이 언제까지 가느냐? 최소 2주입니다. 네, 찬 사람은 최소 2주는 힘든 감정보다 해방감이 큽니다. 이 해방감을 느끼는 기간에 불쌍한 우리들이 연락하면 상대는 뭘 느끼겠나요?
그렇죠! 헤어지고나서도 자기의 해방감에 물을 끼얹는 파렴치하고 이기적인 사람이라 느끼겠죠!
그래서 이 기간에는 내가 연락을 하면할수록 상대는 점점 더 도망가고, 결국 차단까지 가는겁니다.
이 해방감을 느끼는 기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느냐? 둘중 하나겠죠.
1) 와~ 경험해보니 겁나 좋다! 내가 선택을 잘했네~!--->네.. 영원한 이별입니다.
2) 음..막상 경험해보니 내가 생각했던거 만큼 술술 풀리지도 않고 마음이 허전하네--->네..이때부터 흔들리기 시작하며 소위 말하는 후폭풍 조짐이 오기 시작합니다.
1)의 경우는 뭐 더이상 얘기할 필요가 없고, 2)의 경우 우리를 떠난 그 인간들은 드디어 이별을 체감하기 시작합니다.
그럼 최소 2주만 기다렸다가 연락하면 되지 왜 한달을 연락하지 말라는건가요?
자, 돌이켜봅시다. 차인 우리는 언제쯤 정말 이별이 체감되고 가장 힘들었죠? 헤어지고나서 1~2주 사이아니었나요?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자고일어나면 일어날수록 점점 힘들었죠!
우리를 찬 그 인간들도 맛봐야겠죠? 그래야 절실함을 알겠죠? 우리가 차이고 지난 기억을 미화하며 아파했던 것처럼 그 인간들도 이별이라는 경험을 하고 슬퍼해야 똑같이 기억을 미화하고 아파하겠죠?
네..매우 억울하지만, 우리를 버린 그 사람들은 이별을 체감하지 않고 끝까지 안아파 할 가능성도 매우 크며, 그 이별을 체감하고 아파하는데도 최소 한달은 걸린다는게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붙잡히지 않으면 최소 한달은 연락을 끊어야 한다는 공식아닌 공식이 존재하는거며, 이 기간은 여러분이 중간 중간 연락을 할 수록 점점 길어진다는걸 명심해야합니다. 연락 한번 할때마다 기간이 한달씩 늘어난다 생각하세요!
상대가 이별을 체감하기 전, 또는 막 아파하기 시작할때 우리가 연락을 하면 상대는 아~내 보험이 아직 잘있구나! 하면서 다시 안도하면서 새로운 생활에 다시 적응해가게된다는걸 직시해야해요!
자 그럼 다시 우리 멘탈 잡고, 연락을 하느니 내손가락을 부러뜨린다는 각오를 가지고 오늘 하루도 부서진 멘탈 조각들을 조금이나마 주워담으며 회복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