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임에도 조언 구하고자 올려봅니다저희는 새로 지은 아파트에 1년 정도 전에 입주했구요한층에 총 세 가구가 살아요 한쪽집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있고 한쪽집은 2~3살 정도 되보이는 아이가 있어요저희는 아직 아이가 없구요 처음 이사했을 때 엘레베이터 앞,옆 공용공간에 분리수거함을 내놓고 거기다가 분리수거를하더라구요?여름이라 냄새도 냄새지만 한참 집들이할때라 외관상 보기도 너무 안좋아서부침개와 함께 쪽지 전해드렸어요 그 뒤로 치우시긴 했는데그 뒤로는 유모차나 아이 자동차 있죠? 미니 자동차 같은거..그거랑 부부 자전거를 내놓으시더라구요비상계단에 자전거 2대, 엘레베이터 앞 공용 복도에 유모차 1대, 미니 자동차 1대,가끔 자잘한 박스들. 게다가 다른집 초딩들 미니 자전거, 킥보드까지ㅡㅡ.. 초딩있는 집쪽은 저희집에서 좀 멀어서 불편하진 않은데 너무 정신없긴해요 저번주에 집 문이 엄청 무겁게 열리길래 보니까 우리집 앞 공용공간까지 버릴쓰레기담아놓은 박스를 놔서 우리집 문이 잘 안열렸음 ㅡㅡ.. 1차 빡침고대로 발로 뻥차서 그 집 앞에 던져놨음 애 똥기저귀가 데굴데굴 굴러가는데 어찌나 빡치던지 ㅡㅡ아니 애 똥기저귀 담은 봉지를 묶지도 않고 내놓은거임 ???????택배로 똥받은 기분 ............. 2차 빡침으로 지나가다 자전거가 걸리적거려서너무 열받아서 자전거 발로 차서 넘어뜨린적도 있어요 ㅡㅡ;한번 만나면 얘기해야지 해야지 하는데 맞벌이라 평일엔 볼 시간도 없고주말엔 어디 가는지 벨 눌러도 조용하더라구요 쪽지로 그냥저냥 넘어가고 싶지 않아서 만나면 꼭 한소리 해줄려고 하는데신랑이 주택살다와서 그럴꺼라고 우리도 아기 가지면 그럴 수 있으니 이해하자하는데 너무 화가나요ㅡㅡ 멀쩡히 1층밖에 자전거 보관대가 지붕도 있고 잘 되어있는데자기네집 비좁아진다고 내놓으면 그만인지?? 여담으로 웃긴게 우리 아파트 카페에 비슷한 내용으로 자기 집 앞에 내놓지 말자고 썼는데(그여자가 카페에 자주 들락거림)oo맘 ID들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서로 이해하고 조금씩 양보하며 살자함아파트 카페가 점점 맘카페가 되어가는듯해서 여기 올려도 다들 자기가 이상한거 모름나는 그렇게 올리면 사람들이 "그러면 안돼죠 불편하죠~~" 뭐 이런식으로 리플달고그 집에서 보면 아 우리집도 들여놔야겠구나 라던지 옮겨야겠구나 라고 깨달음을얻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다른집도 다 똑같네 해버릴것 같음 ㅋㅋ 소방법이란걸 알게되서 알아보고 있는데 소방법에 걸리는게 계단이 있는 비상구만 해당이되나요? 아니면 공용 복도도 해당되나요?조용히 안넘어가려고 하는데 엿먹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6335
자꾸 복도에 유모차 내놓는 옆집
안녕하세요 방탈임에도 조언 구하고자 올려봅니다
저희는 새로 지은 아파트에 1년 정도 전에 입주했구요
한층에 총 세 가구가 살아요
한쪽집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있고 한쪽집은 2~3살 정도 되보이는 아이가 있어요
저희는 아직 아이가 없구요
처음 이사했을 때 엘레베이터 앞,옆 공용공간에 분리수거함을 내놓고 거기다가 분리수거를
하더라구요?
여름이라 냄새도 냄새지만 한참 집들이할때라 외관상 보기도 너무 안좋아서
부침개와 함께 쪽지 전해드렸어요
그 뒤로 치우시긴 했는데
그 뒤로는 유모차나 아이 자동차 있죠? 미니 자동차 같은거..
그거랑 부부 자전거를 내놓으시더라구요
비상계단에 자전거 2대, 엘레베이터 앞 공용 복도에 유모차 1대, 미니 자동차 1대,
가끔 자잘한 박스들. 게다가 다른집 초딩들 미니 자전거, 킥보드까지ㅡㅡ..
초딩있는 집쪽은 저희집에서 좀 멀어서 불편하진 않은데 너무 정신없긴해요
저번주에 집 문이 엄청 무겁게 열리길래 보니까 우리집 앞 공용공간까지 버릴쓰레기
담아놓은 박스를 놔서 우리집 문이 잘 안열렸음 ㅡㅡ.. 1차 빡침
고대로 발로 뻥차서 그 집 앞에 던져놨음
애 똥기저귀가 데굴데굴 굴러가는데 어찌나 빡치던지 ㅡㅡ
아니 애 똥기저귀 담은 봉지를 묶지도 않고 내놓은거임 ???????
택배로 똥받은 기분 .............
2차 빡침으로 지나가다 자전거가 걸리적거려서
너무 열받아서 자전거 발로 차서 넘어뜨린적도 있어요 ㅡㅡ;
한번 만나면 얘기해야지 해야지 하는데 맞벌이라 평일엔 볼 시간도 없고
주말엔 어디 가는지 벨 눌러도 조용하더라구요
쪽지로 그냥저냥 넘어가고 싶지 않아서 만나면 꼭 한소리 해줄려고 하는데
신랑이 주택살다와서 그럴꺼라고 우리도 아기 가지면 그럴 수 있으니 이해하자하는데
너무 화가나요ㅡㅡ 멀쩡히 1층밖에 자전거 보관대가 지붕도 있고 잘 되어있는데
자기네집 비좁아진다고 내놓으면 그만인지??
여담으로 웃긴게 우리 아파트 카페에 비슷한 내용으로 자기 집 앞에 내놓지 말자고 썼는데
(그여자가 카페에 자주 들락거림)
oo맘 ID들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서로 이해하고 조금씩 양보하며 살자함
아파트 카페가 점점 맘카페가 되어가는듯해서 여기 올려도 다들 자기가 이상한거 모름
나는 그렇게 올리면 사람들이 "그러면 안돼죠 불편하죠~~" 뭐 이런식으로 리플달고
그 집에서 보면 아 우리집도 들여놔야겠구나 라던지 옮겨야겠구나 라고 깨달음을
얻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다른집도 다 똑같네 해버릴것 같음 ㅋㅋ
소방법이란걸 알게되서 알아보고 있는데 소방법에 걸리는게 계단이 있는 비상구만 해당이
되나요? 아니면 공용 복도도 해당되나요?
조용히 안넘어가려고 하는데 엿먹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