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21살 남자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왕따로 지내왔습니다. 초등학교때는 졸업식 당일날 같은학교 애한테 맞아서 안경이 부러지고 울면서 졸업을 안하려다가 선생님이 저를 찾으러와서 졸업해야지 하면서 설득하셔서 졸업식 참여했다가 사진 한장 안찍고 끝나는데로 바로 나왔습니다. 중학교는 아예 모르는 아이들이 있는곳으로 갔지만 그곳에서도 왕따를 당했습니다. 저는 중학교 3년 내내 학교 급식소를 가본적이 없습니다. 3년 내내 점심은 굶고 살았죠. 중학교는 졸업식때는 무슨일은 벌어지지 않았지만 역시 졸업사진 한장 없이 끝났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고등학교때 뇌종양에 걸렸습니다. 고3때는 1주일에 학교에 3번 나가야 많이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학생들에게는 아픈척하고 나가서 놀겠지라는 식의 욕을 들으며 3년을 지냈고 왕따로 지내다가 졸업했습니다. 역시 졸업사진은 없었죠. 9년동안 학교 사람들이랑 찍은 졸업사진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작년 4월 저는 서울에서 뇌종양 수술을 받고 학교를 1년 휴학해 자연스럽게 아싸가 되었습니다.
그러고 올해 복학하고 저는 같은 동아리에서 20살 여자애와 친해졌다가 현재 4달째 연애중입니다. 저는 과거 저런성격으로 인해서 그런지 여자친구에 대해서 집착이 심합니다. 여자친구가 여자랑 술마실때는 상관없지만 남자랑 술마시는 것을 저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같은 동아리였다가 제가 동아리를 나와서 동아리사람들이 술마시는데도 참여를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자친구가 술을 잘마시면 모르겠는데 소주 2잔만 마셔도 취합니다 그래서 남자애들이 자기한테 아무런 감정도 없고 자기도 아무런 감정이 없어서 상관없다고 하는데도 저는 그말은 안믿어요 몇달전 저희학교가 축제였는데 그때 여자친구는 동아리 사람들이랑 술을 마신다고 했고 저는 당연히 여자친구도 놀러가고 없었고 가뜩이나 몸살감기가 걸려서 계속 헛구역질 하고 머리가 아파서 집에 혼자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아리 아는사람한테 여자친구가 많이 취했다고 전화가와서 저는 걸어서 30분거리를 한번도 안쉬고 뛰어갔습니다. 근데 가는 도중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왜오냐고 오지말라고 또화낼꺼아니냐고 그렇게 전화가 와서 저는 아니라고 화안낼꺼라고 하고 만났습니다. 만나서 자기는 술마시면안되냐고 축젠데 놀지도못하냐고 울면서 말하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저는 걱정되서 표현을 잘 못해서 걱정하는게 화내는것처럼 보인거 같은데 여자친구는 그렇게 받아들일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그러고 그 이후에도 남자애들이랑 술먹을때마다 취해서 꽐라가되서오니까 미칠꺼같습니다 매번스트레스받기도하고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관계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어떻게 해야 맞는걸까요..
저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21살 남자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왕따로 지내왔습니다. 초등학교때는 졸업식 당일날 같은학교 애한테 맞아서 안경이 부러지고 울면서 졸업을 안하려다가 선생님이 저를 찾으러와서 졸업해야지 하면서 설득하셔서 졸업식 참여했다가 사진 한장 안찍고 끝나는데로 바로 나왔습니다. 중학교는 아예 모르는 아이들이 있는곳으로 갔지만 그곳에서도 왕따를 당했습니다. 저는 중학교 3년 내내 학교 급식소를 가본적이 없습니다. 3년 내내 점심은 굶고 살았죠. 중학교는 졸업식때는 무슨일은 벌어지지 않았지만 역시 졸업사진 한장 없이 끝났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고등학교때 뇌종양에 걸렸습니다. 고3때는 1주일에 학교에 3번 나가야 많이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학생들에게는 아픈척하고 나가서 놀겠지라는 식의 욕을 들으며 3년을 지냈고 왕따로 지내다가 졸업했습니다. 역시 졸업사진은 없었죠. 9년동안 학교 사람들이랑 찍은 졸업사진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작년 4월 저는 서울에서 뇌종양 수술을 받고 학교를 1년 휴학해 자연스럽게 아싸가 되었습니다.
그러고 올해 복학하고 저는 같은 동아리에서 20살 여자애와 친해졌다가 현재 4달째 연애중입니다. 저는 과거 저런성격으로 인해서 그런지 여자친구에 대해서 집착이 심합니다. 여자친구가 여자랑 술마실때는 상관없지만 남자랑 술마시는 것을 저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같은 동아리였다가 제가 동아리를 나와서 동아리사람들이 술마시는데도 참여를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자친구가 술을 잘마시면 모르겠는데 소주 2잔만 마셔도 취합니다 그래서 남자애들이 자기한테 아무런 감정도 없고 자기도 아무런 감정이 없어서 상관없다고 하는데도 저는 그말은 안믿어요 몇달전 저희학교가 축제였는데 그때 여자친구는 동아리 사람들이랑 술을 마신다고 했고 저는 당연히 여자친구도 놀러가고 없었고 가뜩이나 몸살감기가 걸려서 계속 헛구역질 하고 머리가 아파서 집에 혼자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아리 아는사람한테 여자친구가 많이 취했다고 전화가와서 저는 걸어서 30분거리를 한번도 안쉬고 뛰어갔습니다. 근데 가는 도중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왜오냐고 오지말라고 또화낼꺼아니냐고 그렇게 전화가 와서 저는 아니라고 화안낼꺼라고 하고 만났습니다. 만나서 자기는 술마시면안되냐고 축젠데 놀지도못하냐고 울면서 말하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저는 걱정되서 표현을 잘 못해서 걱정하는게 화내는것처럼 보인거 같은데 여자친구는 그렇게 받아들일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그러고 그 이후에도 남자애들이랑 술먹을때마다 취해서 꽐라가되서오니까 미칠꺼같습니다 매번스트레스받기도하고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관계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