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애할때 진짜 간쓸개 다퍼주듯이 맞춰주고 항상빌면서 을의 연애를 하다 헤어졌었습니다...그래도 마냥 행복했었죠...그러다가 서로 감정이 격해져서 헤어졌어요.
헤어진지 2년 넘어가는 동안 연락을 한번도 안했습니다...독하게요.. 전여친에게 연락을 했더니 받더군요...사실 예전에도 신호가 몇개 있긴했었습니다. 프사를 비슷하게 따라한다던지요... 저녁때쯤 잘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했다. 내가 너에게 연락을 하는게 나쁜 행동일지도 모르겠지만 너에대한생각이 나서 한거다. 너가 괜찮다면 볼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니...
만나서 밥이라도 먹자고 하더군요.
뭔가 그동안 속앓이 하던게 싹 사라졌지만 걱정이 많아졌네요....긍정적인거겠죠?
조만간 볼거같은데..잘되든 안되든 속은 시원하네요.
여기서 많은 조언을 얻었습니다. 한동안 여기 머물게지만 여기서 배운것들을 정리해볼게요.
1. 딱 한번 진심을 다해서 필사적으로 붙잡아봐라.
정말 딱한번 차이고 필사적으로 진심을 다해서 붙잡았는데 안잡히더군요....이건 자신이 후회하지않게 하기위한 행동인거같습니다. 정말 딱한번 붙잡았는데도 안되니 마음이 좀 잠잠해지더군요.
2. 연락 절대 하지말라
상대는 이별후 저에대한 마이너스 감정이 정말 엄청납니다. 원수같을정도로요. 제가 뭘해도 씨알도 안먹혀요...그냥 내버려둬서 부정적감정이 가라앉고 미화가 될때쯤이 옵니다. 저에겐 안부문자가 오더군요. 계속 연락하면 짜증만 돋구는겪이라 진저리 처질겁니다.
연락하지말라는게 평생하지말라는게 아니더라구요. 지금은 하지말라는겁니다. 다음에 만날 기회를 노리고 확실하게 하라는것 같아요.
그리고 프사는 없애고 방치하는게 좋아요..저에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고 세뇌하고 내버려두는게 좋아요. 괜히 힘든척하거나 그러면 더 안좋아보입니다.
3. 여자면 돌아서면 끝이다. 아닐껄
이건 아닌거같아요. 개인차입니다. 헤다판만 보더라도 많은 부분이 놓치고 계신게 보이는데...이곳의 대부분의 글은 여성분입니다. 보시면 몇달째~몇년째 힘들어하시고 돌아오면 좋겠다는글이 정말많아요...여자들이 돌아서면 끝이라면 이곳은 남초 게시판이였을거에요.
여기 계신분 다들 힘들어서 오신분인데...여자는 돌아서면 끝이다라는 말을 쓰고 가시죠ㅋㅋㅋ정말 괜찮으면 헤다판 뜰겁니다.
4. 위험한건 애인의 프사가 아닌 내자신이다.
저도 프사 내버려두고 일상생활 가능할즘 바꾸고 생활했는데..염탐 이거 마약입니다. 마약...
절대로 못끊어요...연락처를 삭제해도 다시보게되죠..그러다보니 다시 망가지더군요..그러다 한 글쓴이분이 적은걸 봤는데 프사가 위험한게 아닌 보고있는 자 스스로 위험하다는걸보고 좀 정신차렸습니다.
5. 그동안 뭘해야 하냐구요?
추스리세요...그리고 자존감 회복하고 자기 발전 하는게 정말 좋아요. 하고 싶은걸하세요! 그동안 못했던거...그런걸요...먼훗날 재회를 하더라도 좀더 발전되고 성숙한 모습이 필요하겠죠?
거울 보고 추레한 저를 보고..."이게 사람새끼인가?ㅋㅋㅋ사람구실하게 다시 만들어야 겠군" 되뇌였습니다. 그리고 왜 헤어졌는지 종이에 써가면서 생각을 계속 해보는게 좋아요.
6. 힘들면 그냥 친구들이나 경험자들한테 상담받으세요.
진짜 저도 엄청힘들어서 싸질러댔습니다. 친구들한테는 미안하지만 후련하더군요..심지어 생각도 하나둘 정리됩니다.
경험자들도 엄청 도움됩니다. 재회해서 결혼 골인하신분이 그러더군요...깨진유리를 다시 붙이려하니 안되는거라고요...더뜨겁게 녹여서 아름다운 걸작으로 강화유리로 만들면 된다구요. 연애는 결국에는 결혼or이별 이기에 극복해서 결혼을 하는 극소수사람이 있는 반면에 헤어진 대다수의 사람들은 실패했기에 재회를 안좋게 평가한다구요...
전 여기서 많은걸 얻었어요...제가 뜻깊게 배운건 요정도 입니다....후 저 스스로도 잘됬으면 좋겠네요
전여친에게 연락했더니 받네요...
전 연애할때 진짜 간쓸개 다퍼주듯이 맞춰주고 항상빌면서 을의 연애를 하다 헤어졌었습니다...그래도 마냥 행복했었죠...그러다가 서로 감정이 격해져서 헤어졌어요.
헤어진지 2년 넘어가는 동안 연락을 한번도 안했습니다...독하게요.. 전여친에게 연락을 했더니 받더군요...사실 예전에도 신호가 몇개 있긴했었습니다. 프사를 비슷하게 따라한다던지요... 저녁때쯤 잘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했다. 내가 너에게 연락을 하는게 나쁜 행동일지도 모르겠지만 너에대한생각이 나서 한거다. 너가 괜찮다면 볼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니...
만나서 밥이라도 먹자고 하더군요.
뭔가 그동안 속앓이 하던게 싹 사라졌지만 걱정이 많아졌네요....긍정적인거겠죠?
조만간 볼거같은데..잘되든 안되든 속은 시원하네요.
여기서 많은 조언을 얻었습니다. 한동안 여기 머물게지만 여기서 배운것들을 정리해볼게요.
1. 딱 한번 진심을 다해서 필사적으로 붙잡아봐라.
정말 딱한번 차이고 필사적으로 진심을 다해서 붙잡았는데 안잡히더군요....이건 자신이 후회하지않게 하기위한 행동인거같습니다. 정말 딱한번 붙잡았는데도 안되니 마음이 좀 잠잠해지더군요.
2. 연락 절대 하지말라
상대는 이별후 저에대한 마이너스 감정이 정말 엄청납니다. 원수같을정도로요. 제가 뭘해도 씨알도 안먹혀요...그냥 내버려둬서 부정적감정이 가라앉고 미화가 될때쯤이 옵니다. 저에겐 안부문자가 오더군요. 계속 연락하면 짜증만 돋구는겪이라 진저리 처질겁니다.
연락하지말라는게 평생하지말라는게 아니더라구요. 지금은 하지말라는겁니다. 다음에 만날 기회를 노리고 확실하게 하라는것 같아요.
그리고 프사는 없애고 방치하는게 좋아요..저에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고 세뇌하고 내버려두는게 좋아요. 괜히 힘든척하거나 그러면 더 안좋아보입니다.
3. 여자면 돌아서면 끝이다. 아닐껄
이건 아닌거같아요. 개인차입니다. 헤다판만 보더라도 많은 부분이 놓치고 계신게 보이는데...이곳의 대부분의 글은 여성분입니다. 보시면 몇달째~몇년째 힘들어하시고 돌아오면 좋겠다는글이 정말많아요...여자들이 돌아서면 끝이라면 이곳은 남초 게시판이였을거에요.
여기 계신분 다들 힘들어서 오신분인데...여자는 돌아서면 끝이다라는 말을 쓰고 가시죠ㅋㅋㅋ정말 괜찮으면 헤다판 뜰겁니다.
4. 위험한건 애인의 프사가 아닌 내자신이다.
저도 프사 내버려두고 일상생활 가능할즘 바꾸고 생활했는데..염탐 이거 마약입니다. 마약...
절대로 못끊어요...연락처를 삭제해도 다시보게되죠..그러다보니 다시 망가지더군요..그러다 한 글쓴이분이 적은걸 봤는데 프사가 위험한게 아닌 보고있는 자 스스로 위험하다는걸보고 좀 정신차렸습니다.
5. 그동안 뭘해야 하냐구요?
추스리세요...그리고 자존감 회복하고 자기 발전 하는게 정말 좋아요. 하고 싶은걸하세요! 그동안 못했던거...그런걸요...먼훗날 재회를 하더라도 좀더 발전되고 성숙한 모습이 필요하겠죠?
거울 보고 추레한 저를 보고..."이게 사람새끼인가?ㅋㅋㅋ사람구실하게 다시 만들어야 겠군" 되뇌였습니다. 그리고 왜 헤어졌는지 종이에 써가면서 생각을 계속 해보는게 좋아요.
6. 힘들면 그냥 친구들이나 경험자들한테 상담받으세요.
진짜 저도 엄청힘들어서 싸질러댔습니다. 친구들한테는 미안하지만 후련하더군요..심지어 생각도 하나둘 정리됩니다.
경험자들도 엄청 도움됩니다. 재회해서 결혼 골인하신분이 그러더군요...깨진유리를 다시 붙이려하니 안되는거라고요...더뜨겁게 녹여서 아름다운 걸작으로 강화유리로 만들면 된다구요. 연애는 결국에는 결혼or이별 이기에 극복해서 결혼을 하는 극소수사람이 있는 반면에 헤어진 대다수의 사람들은 실패했기에 재회를 안좋게 평가한다구요...
전 여기서 많은걸 얻었어요...제가 뜻깊게 배운건 요정도 입니다....후 저 스스로도 잘됬으면 좋겠네요